팬들도 드래프트 컴바인 참여 가능…KBL, 드래프트 앞두고 새 이벤트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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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KBL(한국프로농구연맹)은 27일 열리는 2022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앞두고 팬들이 참여하는 새로운 이벤트인 '2022 KBL DRAFT EXPERIENCE'를 진행한다.
이번에 최초로 시행하는 '2022 KBL DRAFT EXPERIENCE'는 팬들이 직접 드래프트 컴바인을 체험하는 이벤트다. 신인선수 드래프트에 신청하는 선수들과 동일한 컴바인 프로그램을 미리 경험할 수 있다.
'2022 KBL DRAFT EXPERIENCE'는 1일부터 7일까지 KBL통합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최종 선정된 20명은 17일 오후 1시 KBL센터 트레이닝센터에서 컴바인에 참여하게 된다.
KBL은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과 프로필 사진 및 컴바인 기록을 제공한다. 한편 이에 앞서 스포츠 인플루언서 아이언빈(윤성빈), 크록스맨(김현중)의 드래프트 컴바인 체험 콘텐츠가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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