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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한달 만에 싹 사라진 타투…자세히 보니 아슬아슬 감췄네

작성일: 2022.10.18 17:38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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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나. ⓒ강효진 기자
▲ 나나. ⓒ강효진 기자
▲ 나나. ⓒ강효진 기자
▲ 나나. ⓒ강효진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백' 언론시사회에 아슬아슬하게 타투를 가린 패션으로 눈길을 끈다.

영화 '자백'(감독 윤종석) 언론배급시사회가 18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소지섭, 김윤진, 나나와 윤종석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핑크빛 투피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나나는 발목까지 올라오는 검은색 부츠를 매치해 상큼한 비주얼로 눈길을 모았다.

▲ 자백 제작보고회 당시 나나. 제공ㅣ롯데엔터테인먼트
▲ 자백 제작보고회 당시 나나. 제공ㅣ롯데엔터테인먼트
▲ 자백 제작보고회 당시 나나. 제공ㅣ롯데엔터테인먼트
▲ 자백 제작보고회 당시 나나. 제공ㅣ롯데엔터테인먼트

앞서 지난달 20일 열린 '자백' 제작보고회에서는 블랙 미니 드레스를 매치해 새롭게 새긴 타투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는, 이번 언론시사회에서는 타투를 아슬아슬하게 감춘 센스있는 패션을 드러냈다.

얼핏 보면 전신을 뒤덮은 타투가 하나도 보이지 않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자세히 보면 허벅지에서 내려오는 타투 라인, 오른쪽 발목 위쪽의 타투가 살짝 가려진 모습이다. 더불어 어깨와 팔 라인은 긴팔 재킷을 입어 타투가 드러나지 않은 덕에 패션만으로도 타투가 사라진 듯한 매끈한 비주얼을 보여준다. 

한편 '자백'은 밀실 살인 사건의 유일한 용의자로 지목된 유망한 사업가 유민호(소지섭)와 그의 무죄를 입증하려는 승률 100% 변호사 양신애(김윤진)가 숨겨진 사건의 조각을 맞춰나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오는 26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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