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LG 소사-삼성 피가로 '광속구 대결'

작성일: 2015.03.02 10:35 조현숙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SPOTV NEWS=조현숙 기자] LG와 삼성이 연습경기 선발로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의 광속구 투수를 내세웠다.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는 2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연습경기를 치른다.

LG는 선발투수로 헨리 소사, 삼성은 알프레도 피가로가 출전한다. 두 선수 모두 구속이 150km를 넘나드는 '광속구 투수'. 파이어볼러의 맞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소사는 연습경기 두 번째 등판에 나선다. 지난 25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3이닝 2피안타 3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기록한 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155km였다.

삼성의 마지막 연습경기 선발투수는 피가로다. 지난 21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를 3이닝 3피안타 1실점으로 마쳤다. 최고 구속 151km 강속구로 상대 타선을 제압하는 호투를 했다.

한편 LG와 삼성의 연습경기는 스포티비뉴스 공식 홈페이지(www.spotvnews.co.kr)와 스포티비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IPTV 종합 스포츠 채널 SPOTV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사진] 소사-피가로 ⓒ SPOTV NEWS 한희재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