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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단발머리에서 눈빛까지 '깊이를 더한 섹시미'

작성일: 2016.08.23 18:10 성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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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준희 뚜아후아 화보. 제공|엘르

[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단발 여신' 고준희가 가을 분위기를 더한 치명적 매력을 발산했다.

고준희는 프랑스 주얼리 뚜아후아 ‘코로나 컬렉션’ 출시와 함께한 패션 매거진 엘르(ELLE) 9월호 화보에서 뇌쇄적 아름다움을 뿜어냈다. 여성들의 워너비인 단발머리는 브라운톤 헤어 컬러에 웨이브를 넣어 섹시미를  더했고, 쇄골과 눈빛은 더욱 깊어졌다.

23일 공개된 화보는 ‘오운 더 나잇(Own the Night)’이라는 테마로 럭셔리한 프라이비트 파티를 연상시키며, 뮤즈 고준희의 화려하고 매혹적인 스타일링을 담았다.

뚜아후아가 화보로 새롭게 선보이는 2016 추동 메인 컬렉션은 태양의 주변으로 퍼지는 신비로운 빛의 모양을 형상화한 ‘코로나컬렉션’으로, 위에서 바라보는 왕관의 형상과도 같아 세 명의 왕을 뜻하는 뚜아후아의 브랜드 모티브를 떠올리게 한다는 점에서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다.

▲ 고준희 뚜아후아 화보. 제공|엘르

공개된 화보 컷에서 고준희는 프라이비트 파티에 맞게 화려한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고준희'를 상징하는 단발과 그 밑으로 떨어지는 볼드한 이어링으로 센스 있는 매력을 과시했다.

뚜아후아 관계자는 “뮤즈 고준희가 이번 화보에서 능숙한 포즈와 표정 연기로 화보의 완성도를 높이며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다. 앤틱한 장소와 어우러져 강렬한 화보가 완성됐다"고 설명했다. 

▲ 고준희 뚜아후아 화보. 제공|엘르

한편, 화보 속 고준희가 착용한 뚜아후아의 ‘코로나 컬렉션’은 주얼리 전문 셀렉트 숍 JEUM(쥼)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관련 화보 컷은 엘르(ELLE) 매거진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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