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배두나…5월 극장가 누가 웃을까[초점S]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5월 첫 주 연휴 관객들의 선택을 받은 '야당'과 '파과'에 이어 새로운 작품들이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5월 가장 큰 기대작은 톰 크루즈 주연의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8번째 작품으로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국내에서는 북미보다 앞서 오는 17일 개봉한다.
특히 톰 크루즈는 이번 작품을 위해 7일 12번째 내한에 나서 한국 팬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눌 전망이다. 이번 내한은 1박2일의 짧고 굵은 일정으로, 8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되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프레스 컨퍼런스에 참석해 국내 취재진을 만난 뒤, 같은 날 오후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레드카펫 행사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톰 크루즈의 파격 공세에 앞서 7일에는 6년간 기다림 끝에 관객들과 만나는 영화 '바이러스'도 개봉한다.
'바이러스'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의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배두나)이 '모쏠' 연구원 수필(손석구), 오랜 동창 연우(장기하), 그리고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 이균(김윤석)과 함께하는 여정을 그려냈다.
믿고 보는 캐스팅 라인업이면서도 6년 전 배우들의 풋풋했던 시절을 엿볼 수 있는 작품으로, 색다른 분위기와 밝은 매력을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이밖에 애니메이션 '릴로&스티치'는 오는 21일 개봉, 익사이팅 호러 영화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블러드라인'은 오는 14일 개봉해 관객들과 만난다.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변요한, '타짜' 시리즈 피날레 소감 "부담감이나 두려움은 없어"
2026-08-12
-
'스크린 데뷔' 스윙스, 얼굴 문신까지...'타짜: 벨제붑의 노래' 강렬 비주얼
2026-08-11
-
'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영부인 저격사건 첫 영화화한 이유 "쉽지 않은 이야기"
2026-08-10
-
'암살자(들)' 슈퍼막내 이민호, 유해진·박해일과 첫 호흡 "인격이 품격임을 느꼈다"
2026-08-10
-
"균형있게 또 재미있게" 유해진과 현대사 만났다…'암살자(들)' 추석 출사표[종합]
2026-08-10
-
유해진, 설에는 '왕사남'→추석엔 '암살자(들)' "명절에 오니 좋네요"
2026-08-10
추천 콘텐츠
-
'친일파 후손' 하영, 광고·예능 손절 릴레이→차기작 위기…사과문 '승산' 있나[이슈S]
2026-08-12
-
황정음 유튜브에 前남편 목소리 출연 '깜짝'…할리우드 스타일 맞네 "아빠한테 전화해"
2026-08-12
-
우주소녀 성소 맞아? 한껏 꾸몄는데 늘 같은 자리 '포착'
2026-08-12
-
약지반지 결혼설은 손흥민이 났는데...'우상' 호날두가 반지로 결혼 발표[이슈S]
2026-08-12
-
'리센느 원이 삼촌' 이선민 "6개월 만에 전교 240등→15등"…성적표 공개('유퀴즈')
2026-08-12
-
韓드라마 거장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끝 별세…향년 64세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