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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재계약 후 달라진 대우…"1인 1매니저·1차량"('전참시')

작성일: 2025.05.15 09:09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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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 아이들. 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이들이 재계약 후 첫 완전체로 '전참시'에 출격한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독보적인 콘셉트를 자랑하는 아이들의 일상이 공개된다.

아이들은 재계약 후 달라진 시스템 중 하나인 '1인 1매니저 체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동할 때도 1인 1차량을 이용하는 멤버들은 까치집 머리로 등장하는가 하면, 민낯에 마스크팩을 붙이는 등 꾸밈없는 리얼 100% 일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방송에서는 발매하는 곡마다 음원 차트를 올킬하는 히트곡 맛집 아이들의 신곡 '굿 띵'이 최초 공개된다.

아이들 멤버의 성향에 맞춰 배정되었다는 매니저들이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성격도 스타일도 모두 다른 아이들의 5인 5색 매력이 시청자의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자아낸다. 달라도 너무 다른 아이들의 들망진창한 모습에 참견인들 역시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독보적인 콘셉트로 '존재 자체가 장르'라는 수식어를 얻은 아이들이 데뷔 7주년을 맞아 '음감회' 스케줄을 소화한다. 곧이어 음감회 콘셉트가 장례식임이 밝혀지자 참견인들이 충격에 빠지는데. 콘셉트 장인으로 불리는 아이들의 특별한 스케줄 현장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아이들의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이에 담긴 의미 등이 궁금해진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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