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어남선' 류수영, 요리책 11쇄…"인쇄 1억원 예상"('옥문아')

작성일: 2025.08.14 21:35 배선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류수영의 요리책 인세가 1억원으로 예상됐다.

14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류수영은 "류수영이 더 좋긴 한데 어남선도 마음에 든다"라고 말했다. 

이날 류수영은 "예전부터 요리하는 것을 좋아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한식 강의에 나섰던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그는 "한식이 특히 캘리포니아에서 굉장히 핫하다. 이번에 다른 프로그램 때문에 도미니카·페루, 남미도 다 가봤는데 한식을 일단 다 안다. 먹어보지 못해도 알고, 되게 먹어 보고 싶어 하는 음식이다"고 전했다. 

또 류수영은 요리책 출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숙이 먼저 "책이 나오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올랐다"고 하자, 류수영은 "나오자마자 1위를 했고 한 달이 지난 뒤에도 종합 3위"라고 보탰다.

류수영은 "11쇄까지 찍었다"라고 말하자, MC들은 인세가 1억 원은 넘겼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를 부정하지 않은 류수영은 "책 발간까지 4년 걸렸다. 사실은 무서웠다. 겁이 많다. 소설책은 읽으면 머릿속으로 들어가는데 요리책은 자칫하면 입으로 들어간다.. 틀리면 너무 민망하고 죄송할 거 같았다. 없는 레시피도 많아서 '이제 요리책 구색이 되겠다'라고 했을 때도 2년 반이 더 걸렸다"고 설명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