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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 10월 마카오 첫 콘서트…'글로벌 퀸' 활약 이어간다

작성일: 2025.08.23 05:00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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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0월 마카오에서 첫 단독 콘서트 '더 레드'를 벌이는 권은비. 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 오는 10월 마카오에서 첫 단독 콘서트 '더 레드'를 벌이는 권은비. 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권은비가 오는 10월 마카오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벌인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권은비는 10월 25일 마카오 '지 박스 앳 갤럭시 마카오'에서 '2025 권은비 콘서트 '더 레드' 인 마카오'(이하 '더 레드')를 갖는다.

권은비가 마카오를 찾는 건 2023년 첫 팬미팅 이후 2년 6개월 만이다. 이번에는 단독 콘서트 '더 레드'로 또다시 마카오를 찾게 된다. 권은비는 전매특허인 시원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더 강력해진 매력을 발휘해 오랜만에 가까이서 만나는 현지 팬들에게 잊지 못할 환상적인 공연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더 레드'는 권은비가 2023년 선보인 단독 콘서트 '퀸'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다. 권은비는 오는 23일과 24일 양일간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더 레드'의 화려한 막을 올리며, 9월 20일 타이베이에서도 공연을 개최한다.

권은비는 지난달 경기 고양시에서 펼쳐진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 올라 화끈하고 매혹적인 퍼포먼스로 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리며 '서머 퀸' 수식어를 재차 증명했다. 권은비의 치명적인 매력이 담긴 워터밤 무대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 수백만 회를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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