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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유니폼보다 슈트가 익숙한 강정호의 사과 기자회견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온통 부정적인 여론뿐이다. 내 편 한 명 없는 야구장으로 돌아오기 위해 강정호가 슈트 차림으로 모습을 드러냈다.지난 5일 귀국한 강정호는 자가격리 기간을 마친 24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4년 만에 사과 기자회견을 열었다.최근 몇 년간 유니폼을 입은 강정호보다 슈트를 입은 강정호가 더 익숙하다. 지난 2015년 1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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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빗슈 유의 가세가 위협적인 이유 (0.00)
▲ 텍사스 레인저스 다르빗슈 유는 29일(한국 시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에서 2016년 시즌 데뷔전을 치르며 승리투수가 됐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텍사스 레인저스 존 대니엘스(38) 단장은 지난해 7월 26일(이하 한국 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좌완 콜 하멜스를 트레이드해 왔다. 텍사스는 이날 현재 47승49패로 아메리칸리그
20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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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 구경 좀 하자' 강정호 4타석 동안 변화구에 당해 (0.00)
▲ 피츠버그 강정호는 14일(한국 시간) 리글리 필드에서 시카고 컵스를 만나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지난해 9월18일(이하 한국 시간) 무릎 부상 이후 처음 시카고 컵스를 만난 강정호가 삼진 2개를 포함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타율은 0.263로 떨어졌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는 14일 리글리 필드에서
201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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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선발 리리아노 볼 가운데로 몰려 홈런 3방 허용 (0.00)
▲ 피츠버그 선발투수 프란시스코 리리아노는 14일(한국 시간) 홈런 3개를 허용하고 패전투수가 됐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야구에서 가장 강조하는 단어가 로케이션(location)이다. 제아무리 시속 160km(약 100마일)의 빠른 볼도 로케이션이 좋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된다. 스트라이크도 같은 스트라이크가 아니다. 14일(한국 시
201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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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프리스 올 시즌 첫 톱 타자, 강정호는 6번 타자 3루수 (0.00)
▲ 강정호가 무릎 부상에서 재활하고 있을 때 3루수 공백을 메운 데이비드 프리스가 11일(한국 시간) 신시내티전에 처음 톱 타자 1루수로 기용됐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데이비드 프리스(33)가 강정호의 복귀로 올 시즌 처음 톱 타자로 기용됐다. 클린트 허들 감독은 11일(한국 시간) 신시내티 레즈전에 프리스를 1루수 1번 타자로 세
201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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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2경기 연속 타점, 오승환 첫 블론 세이브 (0.00)
▲ 강정호는 복귀 두 번째 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 1타점으로 활약했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강정호는 부상 후 2경기 연속 타점을 올렸고, 구원 오승환은 팀은 이겼지만 첫 블론 세이브를 기록했다. 8일(한국 시간) 부시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서 이틀 연속 한국인 메이저리거의 투타 대결은 이뤄지
201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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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1회 희생플라이로 2경기 연속 타점(1보) (0.00)
▲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는 부상에서 복귀 후 2경기 연속 타점을 올렸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가 복귀 후 2경기 연속 타점을 올렸다. 강정호는 8일(한국 시간) 부시스타디움에서 낮 경기로 벌어진 라이벌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원정 2차전에서 1회 초 1사 만루에서 상대 선발 애덤 웨인라이트의 2구째를
201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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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복귀, 피츠버그와 NL 중부지구에 어떤 영향 미칠까 (0.00)
▲ 3루수 강정호가 복귀하면서 피츠버그는 공수 전력이 한층 강화된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메이저리그 선수 운용 방식 가운데 하나는 25명 엔트리에 포함되는 선수는 곧바로 기용한다는 점이다. 무릎 부상에서 재활하고 있던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의 주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 복귀는 예상된 터이지만 3연전 첫 판에 6번 타자 3루수로
201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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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가 돌아왔다, 7개월18일 만에 6번 타자 3루수로 카디널스전에 출전 (0.00)
▲ 8개월 여만에 빅리그로 복귀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강정호가 돌아왔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클린트 허들 감독은 7일(이하 한국 시간)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지구 라이벌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 3루수 강정호를 25명 현역 엔트리에 복귀와 함께 6번 타자로 기용했다. 모든 준비가 끝났다는 사실을 알리
201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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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가 뽑은 내셔널리그 최고 신인 3위, 강정호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화려했던 첫 시즌을 불의의 부상으로 마쳐야 했지만, 강정호(피츠버그)의 활약은 선수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강정호가 선수들이 선정한 내셔널리그 올해의 신인 투표에서 적지만 의미 있는 표를 받았다.미국 '스포팅뉴스'는 27일(한국 시간)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신인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1위 크리스 브라이언트(컵스)가 127
201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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