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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무릎 다 아프다' 커리, 28일 LA 클리퍼스전 결장→골든스테이트는 연패 위기 (0.11)
▲ 스테픈 커리.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스테픈 커리의 무릎이 좋지 않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커리는 이번 시즌 양쪽 무릎 통증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오는 28일 열리는 LA 클리퍼스와 경기에서 커리는 결장할 것이다"고 알렸다. 요즘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분위기는 매우 좋지 않다. 최근 6경기 1승 5패로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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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돌아간 커리, 동료들은 빈자리 걱정 "빠른 회복 기원한다" (0.00)
▲ 스테픈 커리.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경기 종료 3분 56초를 남기고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게 악재가 터졌다. 스테픈 커리가 패스를 받고 골밑으로 스탭을 밟던 도중 오른쪽 발목이 돌아간 것이다. 곧바로 커리는 큰 통증을 호소했다. 다리를 절뚝이며 라커룸으로 향했다. 경기가 끝날 때까지 돌아올 수 없었다. 골든스테이트는 시카고 불스에 122-125로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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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 3점슛말고 패스도 한다 "내가 슛만 던질 거라 생각하지만…" (0.00)
▲ 스테픈 커리.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선택지에 3점슛만 있는 건 아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델타 센터에서 열린 2023-2024시즌 NBA(미국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유타 재즈를 128-107로 이겼다. 5연승이다. 이번 시즌 골든스테이트의 최다 연승 타이 기록이다. 홈 승률 70%가 넘는 유타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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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 27득점' 스몰볼의 GSW, 레이커스 꺾고 살아남았다…시리즈 2-3 추격 (0.00)
▲ 골든스테이트 스몰라인업의 승리였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시리즈는 6차전까지 간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11일 오전 11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2022-2023시즌 NBA(미국프로농구)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2라운드 5차전에서 LA 레이커스를 121-106으로 이겼다. 시리즈 전적 1승 3패에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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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스의 항변 "르브론 사타구니 친 건 사고였다" (0.00)
▲ 딜런 브룩스(위)의 사타구니 가격에 쓰러진 르브론 제임스(아래).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언론과 팬들이 날 빌런(악당)으로 만든다." 딜런 브룩스는 억울하다고 했다.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멤피스 그리즐리스와 LA 레이커스의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1라운드 3차전. 브룩스는 3쿼터 초반 르브론 제임스의 사타구니를 가격해 플래그런트2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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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까지 흉내…'커리 세리머니' 열풍 (0.00)
▲ 스테픈 커리 '잘 자 세리머니'가 농구계 안팎으로 인기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농구 선수를 반추하는 '입구'는 다양하다. 등 번호, 농구화, 시그니처 무브는 강렬하다. 도시, 별명, 숫자는 선명하다. 콤비 혹은 트리오 성원으로서 기억도 눅진하다. 23과 마이클 조던은 연관어다. 샥스와 빈스 카터도 마찬가지. 스카이 훅슛과 뱅크 샷, 크로스오버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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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너드는 특별합니다"…역대급 수비수도 인정 (0.00)
▲ 카와이 레너드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메타 샌디포드아테스트(42)는 기인(奇人)이다. 행실이 독특하다. 세상 풍속과 다른 면이 있다. 개명만 두 번 했다. 론 아테스트에서 메타 월드 피스로, 메타 월드 피스에서 메타 샌디포드아테스트로 이름을 바꿨다. 2004년 11월 관중 폭행 사건은 지금도 회자되는 미국프로농구(NBA) '흑역사'다. 이밖에도 제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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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의 유로스텝] 테이텀·브라운은 왜 GSW 골밑을 공략하지 못할까 (0.00)
▲ 골든스테이트의 견고한 골밑 수비에 보스턴 선수들이 당황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2승 3패로 열세인 보스턴 셀틱스는 수비에서 나름 만족할 만한 수치를 드러내고 있다. 아무리 스테픈 커리가 평균 30.6점을 넣는다고 해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전체적인 공격 수치는 이전 시리즈에 비해 떨어졌다. 이제 남은 건 공격이다. 플레이오프 1라운드부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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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모란트 47점 원맨쇼' 멤피스, GSW 잡고 시리즈 동률 (0.00)
▲ 47득점을 폭발시키며 멤피스의 승리를 이끈 자 모란트 [스포티비뉴스=임혜민 영상기자·장하준 기자]자 모란트가 원맨쇼를 펼치며 골든스테이트를 함락했습니다.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오늘 4일 멤피스 페덱스 포럼에서 펼쳐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NBA 플레이오프 세미 파이널 2차전을 106대101로 승리했습니다. 이날 경기의 수훈은 단연 멤피스의 에이스 자 모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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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트 47득점' 멤피스, 톰슨 부진한 GSW 제압 (0.00)
▲ 자 모란트(가운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외곽슛 약점을 지웠다.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페덱스 포럼에서 열린 2021-2022시즌 NBA(미국프로농구)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2라운드 2차전에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106-101로 이겼다. 지난 1차전에서 1점 차로 석패한 서부 2번 시드 멤피스가 시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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