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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머치토커' 유재석·김남길·윤경호·주지훈, 다시 뭉쳤다…'라면 먹고 올래?' 11일 공개 (64.14)
▲ 유재석, 주지훈, 김남길, 윤경호(왼쪽부터). 출처| '뜬뜬'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투머치 토커' 유재석, 김남길, 윤경호, 주지훈이 다시 한 자리에 뭉쳤다. 2일 안테나 플러스의 유튜브 채널 '뜬뜬'은 '2026 서머로드 시리즈' 일정표를 공개했다. '2026 서머로드 시리즈'는 무더위가 절정인 요즘 시원한 웃음을 전하기 위해 기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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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가슴아픈 소식" 21세 女 육상 선수 사망, 호주 육상계 충격…"사랑받는 선수, 오래도록 기억될 것" (59.74)
▲ 호주 육상 선수 나타샤 워드가 21세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호주 육상의 미래로 기대를 모았던 중거리 선수 나타샤 워드가 2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 육상연맹과 서덜랜드 디스트릭트 육상클럽은 4일(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워드의 사망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정확한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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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포디움·2관왕·계주 정상’...한국 주니어 쇼트트랙, 월드컵 1차서 금빛 스타트 (56.13)
한국 주니어 쇼트트랙 선수단_2526 주니어 월드컵 1차대회 사진 ⓒ대한빙상경기연맹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ㆍ삼보모터스 그룹 CFO 사장)은 한국 쇼트트랙 주니어 대표팀이 2025/26 ISU 쇼트트랙 월드컵 주니어 1차 대회에서 금 5개, 은 3개, 동 2개를 획득하며 선전했다고 11일 밝혔다. 8일(한국시간) 카자흐스탄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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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나왔다고 사진까지 금지?"…'육상 여신' 클라버, 유럽선수권 앞두고 "몸상태 좋다" 자신감→동시에 EBU 새 중계 가이드라인에 쓴소리 (46.71)
▲ 네덜란드 여자 육상 '단거리 간판' 리케 클라버가 유럽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순항을 예고했다. 이와 함께 대회를 앞두고 또 다른 화제가 된 유럽방송연맹(EBU)의 새 중계 가이드라인에 대해서도 소신발언을 입에 올렸다. ⓒ 리케 클라버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네덜란드 여자 육상 '단거리 간판' 리케 클라버(27)가 유럽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순조로운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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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7일 한화전 시구자로 '세계U대회 계주 금메달' 육상선수 이재성 초청 (28.56)
▲ 육상선수 이재성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특별한 시구자와 함께한다. KIA 타이거즈는 오는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 광주광역시청 소속 육상선수 이재성을 시구자로 초청한다. 이재성은 지난 7월 독일에서 열린 2025 라인-루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서 남자 4x100m 계주 금메달과 남자 200m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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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쇼트트랙 균열" 경고등 켜졌다!…'캐나다 괴물 남매'가 흔든 빙상 왕국→최초 5관왕+2000년생 신예 등장 "밀라노 금맥 적신호" (18.55)
▲ 윌리엄 단지누 SNS ▲ 코트니 사로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빙판 위가 캐나다 단풍색으로 물들었다.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간)부터 20일까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회에서 원톱 주연은 한국이 아니었다. '괴물 듀오’ 윌리엄 단지누와 코트니 사로(이상 캐나다)가 스포트라이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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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영도 소름 돋았다"…19살 나마디 조엘진, 韓 육상 염원 '10초 벽' 허물까→"고교 때보다 떨리네요" 전국체전 '실업 3관왕' 우뚝 (18.42)
▲ 연합뉴스 ▲ 한국 남자 육상 100m 최고 기록(10초07) 보유자인 김국영(왼쪽) 대한체육회 선수위원장은 부산에서 어린 후배 질주를 지켜봤다. 나마디 조엘진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트랙을 찾은 김 위원장은 출발선으로 향하는 그의 손을 잡고 “힘내라"며 힘을 북돋웠다. ⓒ 부산, 배정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육상에 분기점이 다가오고 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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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銀 땄는데' 최민정 시대가 끝났다고? 진짜는 동계 올림픽…"다양한 전략 준비한 것" 월드 투어는 준비 과정이다 (18.25)
▲ 최민정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은 은메달을 "좋은 결과"라고 말했다. 월드 투어에서 금메달을 빼앗기면서 최민정과 한국 쇼트트랙 '위기론'이 불거지고 있지만, 정작 최민정은 의연하다. 19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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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쇼트트랙 충격!" 최민정·김길리 모두 무너졌다…2000년생 괴물 역습에 '빙상 권력이동' 서막→올림픽 '0.02초 전쟁' 불붙었다 (16.7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0.02초 차이가 메달 색을 갈라놓았다. 빙판의 온도만큼 냉엄하다. 한국 여자 대표팀이 장악해온 세계 쇼트트랙 '질서'가 2000년생 캐나다 스케이터 등장으로 흔들리고 있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은 19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월드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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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 Minjeong'은 현재진행형…2분17초399의 완벽한 계산→최민정이 보여준 '완성형 1500m' 금빛 역주 (16.32)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동계올림픽 3연패를 노리는 ‘빙판 여제’ 최민정(성남시청)이 경쟁자를 압도하는 전략과 아웃코스 추월로 올 시즌 월드투어 첫 개인전 금메달을 손에 쥐었다. 최민정은 20일(한국시간) 캐나다 퀘백주 몬트리올의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회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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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