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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복무 인정' 송민호, 관리책임자 공판 증인 출석 "죄송합니다" (34.15)
▲ 송민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위너 송민호가 병역법 위반 관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송민호는 14일 오후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에서 열리는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복무 관리 책임자 A씨에 대한 3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이날 재판부는 A씨와 송민호와의 공모 여부 등에 대해 심리한다. 송민호는 검은 정장을 차려입고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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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복무 인정' 송민호, 다시 법정 서나…관리책임자 증인 신청서 제출 (30.05)
▲ 송민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위너 송민호가 대체 복무 시절 관리책임자 A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할 전망이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 측은 7일 재판부에 송민호를 증인으로 불러달라는 증인신청서를 제출했다. A씨는 송민호의 근무 태만을 알고도 방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앞선 공판에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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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 "무단결근, 전적으로 내 책임"…공모 혐의 부인[종합] (28.18)
▲ 송민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위너 송민호가 병역법 위반 관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가운데, 복무 관리 책임자 A씨와의 사적인 친분은 인정하면서도 복무 이탈 공모 혐의는 부인했다. 14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은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복무 관리 책임자 A씨에 대한 3차 공판을 열었다. 이날 공판에는 송민호가 증인으로 출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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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무죄'…1심 결과 뒤집혔다 (8.62)
▲ 오영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강제추행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배우 오영수가 항소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았다. 수원지법 형사항소6부는 11일 오영수의 강제추행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오영수는 2017년 여름 연극 공연을 위해 지방에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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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억 횡령' 황정음,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 "항소 포기..피해액 전액 변제" (4.24)
▲ 황정음.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황정음이 자신이 소유한 회사 자금 43억여 원을 횡령한 혐의로 선고받은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황정음은 지난달 25일 제주지법 형사2부(부장판사 임재남)에서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황정음은 항소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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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황정음, 회삿돈 42억 횡령혐의 징역형 집행유예…법정서 '눈물' (3.64)
▲ 황정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본인 소유 회사 43억을 횡령한 혐의를 받은 배우 황정음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제주지법 제2형사부(재판장 임재남 부장판사)는 25일 황정음의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 사건 선고공판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횡령한 금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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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억 횡령' 황정음,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결과에 눈물, 심려 끼쳐 죄송"[종합] (3.41)
▲ 황정음.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자신이 실소유주로 있는 회삿돈 42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배우 황정음에게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제주지법 형사2부(임재남 부장판사)는 25일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황정음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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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집 털어 수천만원 금품 훔친 절도범, 징역 2년에 항소 (3.34)
▲ 박나래 프로필. 제공| 박나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박나래의 집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고가품을 훔친 절도범이 1심의 징역 2년 선고에 불복해 항소했다. A씨는 9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부장판사 박지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A씨는 4월 4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뒤 달아난 혐의를 받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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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자택 절도범, 징역 2년 실형 선고…"피해자가 엄벌 탄원" (2.95)
▲ 박나래 프로필. 제공| 박나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3일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부장 박지원)은 절도, 야간주거침입 혐의를 받는 A씨에게 징역 2년형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4월 4일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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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가정 폭력 의혹 부인…"아내 폭행? 사실무근, 심려 끼쳐 사과"[종합] (1.90)
▲ 이지훈. 출처| 범죄도시4 스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아내를 폭행했다는 의혹을 받았던 40대 천만 배우가 배우 이지훈(46)으로 밝혀졌다.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금일 보도된 40대 배우 A씨는 배우 이지훈이 맞다"라면서도 "(아내) 폭행 사실은 없다"라고 14일 밝혔다. 이날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오후 이지훈이 경기도 부천시 자택에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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