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현승 엄준상 김지우 총출동' U18 국가대표 확정…KBO 지원으로 아시아 정상 도전 (20.44)
▲ 부산고 하현승 ⓒ곽혜미 기자 ▲ 덕수고 엄준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는 9월 열릴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할 18세 이하 국가대표 선수단이 확정됐다. 메이저리그에 도전하는 엄준상(덕수고)이 선발된 가운데, KBO 드래프트 참가로 마음을 굳힌 하현승(부산고)과 김지우(서울고) 또한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2026-07-09
-
"홍명보, 남아공팀이냐"…한정수, 월드컵 충격패에 공개 저격 (19.02)
▲ 한정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한정수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남아공전 패배에 아쉬움을 드러내며 강하게 비판했다. 한정수는 25일 자신의 SNS에 "홍명보는 남아공팀인가요? 최고의 선수들로 최악의 경기를 했네요. 홍명보 때문에 축구가 싫어졌습니다. 끝까지 선수 탓을 하네요"라는 글이 적힌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전무
2026-06-25
-
축구협회 ‘오피셜’ 공식발표, 한국 대표팀 차기 감독 선임 못한 상황에 “10월 A매치 베네수엘라·우즈베키스탄 맞대결 확정” (18.79)
▲ 대한축구협회는 홍명보 전 국가대표팀 감독이 사퇴한 이후로 아직 대표팀 감독을 선임하지 못했다ⓒ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북중미월드컵 이후 홍명보 국가대표 팀 감독이 사퇴하면서 감독직이 공백이다. 협회장, 감독 모두 공석인 ‘월드컵 후폭풍’에 사실상 업무가 마비된 상황. 10월 A매치 평가전 상대 팀이 공개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8일 “대한
2026-07-28
-
대한민국-일본 끝까지 차이났다…이원화 귀국에도 단복으로 무장한 日 "하네다 700명+나리타 500명, 팬들 쏟아져 응원가 박수" (17.13)
▲ 홍명보 감독이 입국했던 그림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이 32강 탈락 이후 본국으로 돌아왔다. 팬들은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곽혜미 기자 ▲ 출처| 스포츠호치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과 일본의 월드컵 행보는 탈락 후 귀국길까지 극명하게 엇갈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끈 한국 축구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
2026-07-03
-
"사실 KIA보다 더 큰 오퍼한 팀이…" 윤석민 충격고백, 그 시절에 90억보다 더 받을수 있었다 (16.57)
▲ 윤석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때 호랑이 군단의 '에이스'로 KBO 리그를 평정했던 전 국가대표 투수 윤석민(40)이 깜짝 고백을 했다. 윤석민은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사이버 윤석민'을 통해 KBO 리그를 대표하는 레전드 포수였던 박경완 전 LG 코치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신의 FA 계약과 관련한 뒷이야기를 소개했다. 윤석민과
2026-07-07
-
LG 157km 국가대표의 충격 슬럼프…2군서 실점→실점→실점→실점→실점 'ERA 17.47 부진 미스터리' (16.47)
▲ 정우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충격적인 행보가 아닐 수 없다. 한때 국가대표로도 뛰었던 공포의 사이드암 투수는 지금 2군에서도 최악의 슬럼프를 겪고 있다. LG 우완 사이드암 정우영(27)이 후반기 첫 등판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다. 정우영은 15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LG
2026-07-16
-
한화 선발 라인업 공개, 국가대표 에이스 격파 나선다…이원석 1번 출격, 허인서 7번 배치 (16.46)
▲ 이원석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폭염 브레이크는 끝났다. 여전히 6위에 머무르고 있는 한화가 이제는 '날갯짓'을 할 수 있을까. 한화 이글스는 11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한화는 대만 출신 아시아쿼터 좌완투수 왕옌청을 선
2026-08-11
-
"선발 양대산맥 돼 줘야" 159km 에이스 곽빈 향한 기대감, 23년 AG 0등판 아쉬움 털어낼 기회 [AG 키플레이어②] (16.39)
▲ 한국야구 대표팀 우완투수 곽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당시 대표팀에 승선했음에도 불구하고 담 증세로 한 경기도 나서지 못했던 곽빈(두산 베어스)이 다가오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선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지난 2018년 두산의 1차 지명을 받은 곽빈은 지금까지 수많은 국제대회에 나섰다. 2023년
2026-06-21
-
역시 국가대표는 다르다…19살 많은 류현진 만나 컴백 대성공, 패패패패 위기의 두산도 구할수 있나 (16.21)
▲ 박준순 ⓒ두산 베어스 ▲ 류현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두산이 오매불망 기다렸던 '국가대표 내야수' 박준순(20)이 마침내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허벅지 부상으로 공백기를 가졌던 박준순은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 3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장, 복귀전에 나섰다. 박준
2026-06-24
-
홍명보, 의미심장 발언 "언젠가 이야기 나올 것"…선수단 내분도, 규율에 따른 배제도 없었는데 '월드컵 왜 실패했나' (16.13)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진출에 실패한 한국축구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28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기자회견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컵 참사의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한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한국 땅을 밟은 지 불과 이틀 만에 다시 미국으로 향했다. 귀국 당시
2026-07-0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