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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탈락' 김승규, 귀국해서야 처음 본 딸…♥김진경은 그저 '하트' (322.15)
▲ 출처| 김진경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월드컵 탈락 후 귀국한 김승규가 첫딸을 마침내 마주했다. 김승규의 아내 김진경은 지난 30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누군가의 품에 안겨 있는 딸의 사진을 게재했다. 두꺼운 팔뚝으로 미루어 보았을 때 남편 김승규인 것으로 추정된다. 김승규 김진경 부부의 딸은 지난달 4일 태어났다. 그러나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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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끝, 육아 시작…김진경♥김승규, 힐링과 기절 사이 '초보엄빠 근황' (37.63)
▲ 김진경 김승규 가족. 제공|김진경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김진경이 귀국한 국가대표 골피커 남편 김승규와 함께하는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김진경은 8일 자신의 SNS에 "2+1=♥"라며 남편 김승규와 함께 육아에 힘쓰는 근황 사진을 여럿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태어난 딸을 돌보기에 여념이 없는 초보엄마 초보아빠 김진경 김승규의 모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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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일본 끝까지 차이났다…이원화 귀국에도 단복으로 무장한 日 "하네다 700명+나리타 500명, 팬들 쏟아져 응원가 박수" (28.59)
▲ 홍명보 감독이 입국했던 그림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이 32강 탈락 이후 본국으로 돌아왔다. 팬들은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곽혜미 기자 ▲ 출처| 스포츠호치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과 일본의 월드컵 행보는 탈락 후 귀국길까지 극명하게 엇갈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끈 한국 축구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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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홍명보와 달랐다' 귀국 직후 팬들 향한 미안함에 '꾸벅'...월드컵 실패에 대한 '아쉬움 가득' (26.97)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친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순차적으로 귀국을 마쳤다. 주장 손흥민(LAFC)을 비롯한 선수들은 팬들의 환영을 받았지만, 조별리그 탈락의 아쉬움 속에 별다른 말 없이 공항을 떠났다. 손흥민은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표팀 동료들과 함께 입국했다. 이날 귀국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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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국민께 한마디' 묵묵부답, 손흥민은 "죄송합니다"…귀국장 분위기도 극과 극 → 팬들 "고개 숙이지 마" 선수단 위로 (23.82)
▲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한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1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 홍명보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귀국했다. 월드컵 여정을 뒤로한 채 돌아온 홍명보호의 분위기는 사뭇 다른 온도로 채워졌다. 2026 국제축구연맹(FI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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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함이 한국을 무너뜨렸다" 中 매체 뼈아픈 일침…일본도 주목한 월드컵 조별리그 결산→"아시아 전체가 동반 성장해야" (19.53)
▲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아시아 9개국 가운데 단 2개국만 토너먼트에 진출한 가운데 중국 매체가 아시아 축구 부진을 안타까워했다. ⓒ 일본 '사커 다이제스트'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아시아 9개국 가운데 단 2개국만 토너먼트에 진출한 가운데 중국 매체가 아시아 축구 부진을 안타까워했다. 특히 한국을 향해서는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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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 "홍명보 사생결단 하라"…나홀로 출국해 2주일째 응원 일정 소화 (17.13)
▲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멕시코로 날아갔던 김흥국이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남아공전을 앞두고 태극 전사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제공|김흥국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김흥국이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가 열리는 25일(한국시간) 미국 LA 한인타운에서 교민들과 함께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대규모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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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손흥민은 3번째! 韓 축구 호텔 전전은 끝...천안축구센터 시대 열렸다 → 홍명보호 11월 첫 소집, 황인범-이동경-백승호 부상 하차 (3.11)
▲ 10일 오후 충남 천안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의 모습. 면적 47만8천㎡에 그라운드 11면, 대표팀 숙소 82실, 8개 회의실과 최신식 피트니스 시설 등을 갖춘 축구종합센터에서는 앞으로 엘리트 유소년 육성과 A대표팀 훈련, 축구협회 행정이 모두 이뤄진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천안, 조용운 기자] 사업비 4천억 원이 투입된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가 마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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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후보 골키퍼 한국 구했다"…프랑스 매체도 놀란 '빛현우' 인간승리 (0.00)
▲ 사우디아라비아와 아시안컵 16강 승부차기에서 두 번이나 선방한 조현우 골키퍼. ⓒ연합뉴스 ▲ 사우디아라비아와 아시안컵 16강 승부차기에서 두 번이나 선방한 조현우 골키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대기 골키퍼 조현우가 한국을 아시안컵 8강으로 이끌었다." 프랑스 매체 프랑스24가 한국 골키퍼 조현우를 극찬했다. 매체는 31일(한국시간)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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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조현우 포함-이강인 제외' 아시안컵 16강 베스트 11 발표…일본 3명으로 '최다' (0.00)
▲ 조현우가 2023 아시안컵 16강전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AFC ▲ 조현우는 지난달 31일 카타르 알 라이안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전에서 연장 혈투까지 1실점으로 틀어막은 뒤 승부차기에서 2명의 키커를 가로막으면서 4-2 승리를 이끌었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와 16강전 승부차기에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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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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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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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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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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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