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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통증' 전혀 문제없었다! 롯데 팬들 안도, 김원중 "팀 필요하면, 언제든 나갈 준비됐다" (22.50)
▲ 김원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언제든 나갈 준비돼 있다" 롯데 자이언츠 김원중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1이닝 투구수 12구, 무실점의 퍼펙트 피칭을 선보이며 시즌 9번째 홀드를 손에 쥐었다. 김원중은 지난 18일 인천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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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억 잭팟과 국가대표, '차기 광현종'의 시험대…"증명할게요" (0.00)
▲ 구창모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스스로 증명해야 하는 시즌이라 생각하고 있다." NC 다이노스 좌완 에이스 구창모(26)는 간절히 바랐던 태극마크를 다시 품었다. 구창모는 4일 발표된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최종 엔트리 30인에 이름을 올렸다. 왼손 투수는 구창모를 비롯해 김광현(35, SSG 랜더스) 양현종(35)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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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사직] 롯데 김원중 돌아왔는데…정훈 하루 만에 다시 부상 말소 (0.00)
▲ 김원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성윤 기자] 롯데 자이언츠 래리 서튼 감독이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2022 신한은행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 앞서 엔트리 변동 소식을 알렸다. 7일 1군에 등록된 정훈이 다시 부상으로 빠졌다. 롯데는 구원투수 김원중과 신인 김세민을 등록했다. 정훈과 진명호가 말소됐다. 서튼 감독은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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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사직] "전준우-정훈 돌아왔다" 기뻐한 서튼 감독…그러나 이학주는 무릎 부상 이탈 (0.00)
▲ 전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성윤 기자] 롯데 자이언츠 래리 서튼 감독이 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2022 신한은행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 앞서 엔트리 등말소 소식을 알렸다. 롯데는 6일 김주현, 조세진, 고승민을 말소했다. 이어 7일 정훈, 추재현, 전준우를 등록했다. 7일 추가로 이학주를 말소하고 박승욱을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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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주전’ 최준용의 10세이브는, 한 편의 성장 드라마다[SPO 인터뷰] (0.00)
▲ 롯데 마무리 최준용이 22일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잠실, 고봉준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고봉준 기자] 분명 순탄치만은 않았다. 웃는 날이 많았지만, 그만큼 아픈 날도 많았다. 롯데 자이언츠의 새로운 마무리 최준용(21)은 그렇게 성장했다. 최준용은 22일 잠실구장에서 뜻깊은 기록을 안았다. 이날 두산 베어스전에서 5-4로 앞선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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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세지감’ 롯데 불펜, 한발 더 남았다?…“김원중 돌아오면 더 강해진다” (0.00)
▲ 롯데 우완투수 김원중. [스포티비뉴스=사직, 고봉준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전통적으로 불펜이 강한 팀은 아니었다. 40년 역사상 이름을 날린 선발투수들은 많았지만, 불펜에서 최상위 클래스를 보여준 선수는 많지 않았다. 그러나 2020년 이후의 이야기는 다르다. 지난 몇 년 사이 기량을 쌓은 젊은 투수들이 하나둘 자리를 잡으면서 탄탄한 필승조 라인을 구축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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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말 더그아웃 바라보며 주먹 쥔 양석환에게서 본 희망 (0.00)
▲ 두산 베어스 양석환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지금 상황에서는 젊은 선수들, 다른 팀에서 온 선수들이 하나가 돼야 한다."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26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한 말이다. 투타 주축 선수들이 대거 자리를 비운 가운데 젊은 선수들이 더 힘을 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4번타자 김재환(무릎 통증), 에
2021-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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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현장] 공필성 대행 "불펜 전환 김원중, 1이닝 투구부터" (0.00)
▲ 김원중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부산, 박성윤 기자] 롯데 자이언츠 공필성 감독대행이 구원투수 김원중 기용 계획을 밝혔다.롯데 공필성 감독대행은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 앞서 김원중 불펜 기용 계획을 짚었다.지난 1일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 앞서 공 대행은 김원중 불펜 기용을 시사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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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지는 롯데 '190cm' 듀오…공필성 대행 "기회 줄 것" (0.00)
▲ 김원중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울산, 김건일 기자] 올 시즌을 3선발로 출발한 김원중은 외국인 투수 두 명보다도 믿음직한 투수였다. 시즌 초반 투구는 리그 내에서도 수준급으로 꼽혔다. 프로 5년째를 맞이한 올 시즌 잠재력이 터졌다는 평가가 KBO리그 관계자들에게서 나왔다.그런데 7일 현재 롯데 1군 선수단에 그의 이름은 없다. 지난 6월 27일 올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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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우 감독 "남은 시즌, 가능성 있는 젊은 선수들 기용" (0.00)
▲ 조원우 감독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좋은 가능성 많이 보여 줬다."조원우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4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나서는 선발투수 박시영(27)을 이야기했다. 박시영은 올 시즌 처음으로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시즌 성적은 41경기 구원 등판해 2승 3패 1홀드 평균자책점 5.46을 기록했다.조 감독은 "중간에서 잘 던
201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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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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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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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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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