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성 연봉 300억인데 타율 8푼1리 추락…삼진→내야뜬공→삼진 침묵, 18타석 연속 무안타 어쩌나 (32.09)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선발 출장 기회를 얻었으나 또 무안타로 침묵하고 말았다. 김하성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 경기에서 9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2026-06-22
-
이정후 안타 도둑이 하필 김하성이라니…타율 0.327 하락, 김하성 또 무안타→0.072 충격 슬럼프 (31.08)
▲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8)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31)이 한국인 메이저리거 맞대결을 펼쳤으나 두 선수 모두 소득이 없었다. 이정후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5번타자 중견수로
2026-06-27
-
'이정후 ML 1위와 1푼3리차 벌어졌다' 생애 첫 타격왕 초비상…김하성은 또 무안타 0.070 어쩌나 (30.99)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렇게 재미 없는 코리안 더비가 또 있을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8)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31)이 또 침묵을 거듭했다. 이정후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3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2026-06-28
-
'화났다' 김하성 헬멧 던지고 분노…美 중계진 화들짝 "이런 타율에 머물 선수가 아닌데" (30.04)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렇게 안 풀릴 수가 있을까. '어썸킴'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또 안타 생산에 실패했다. 김하성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9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출발은 좋았다. 1회말 2사 3루 위
2026-06-27
-
'이럴수가' 김하성 12경기 무안타 침묵, 타율 7푼도 깨졌다…이정후는 4타수 1안타로 2G 무안타 탈출→SF ATL에 3-2 승리 (28.51)
▲ 타격 부진에 빠져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은 무안타를 끊지 못했고, 이정후는 3경기 만에 안타를 추가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경기에 이정후와 김하성이 선발 맞대결을 벌였다. 7번 타자 우익수로 나선 이정후는 4타수 1
2026-06-29
-
'타율 0.068' 김하성, 300억 가치 증명하러 돌아오나…트리플A 더블헤더서 2루타 2개 쾅쾅 (25.03)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장타를 선보였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 트리플A팀 그위넷 스트라이퍼스 소속인 김하성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톨레도의 피프스 서드 필드에서 열린 톨레도 머드헨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와의 더블헤더 경기에 출전했다. 2경기에 다 나섰으며 1, 2차전 모두 7회까지 진행됐다. 1차전엔 2번 타자 겸 유격
2026-07-19
-
"이게 바로 ML 수준의 수비" 송성문 유격수로 나왔는데 왜 美 중계진 극찬 받았나…상대는 비디오 판독도 포기했다 (24.31)
▲ 송성문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한국인 유틸리티 플레이어 송성문(30)이 현지 중계진으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송성문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9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해까지 키움 히어로
2026-07-21
-
'MLB 경사났다!' 오타니-김하성 화나게 한 최악의 심판, 드디어 은퇴…美 언론도 환영 "모두 안도할 듯" (20.65)
▲ 메이저리그 역대 최악의 심판으로 꼽히는 C.B. 버크너가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도 눈 뜨고 당했었다. 그 정도로 심했던 메이저리그 최악의 심판 C.B. 버크너 심판이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 ABS 시스템 도입의 여파라는데, 미국 언론들은 환영을 하는 모습이다. 미국 '뉴욕 포스트'는 6
2026-07-07
-
'키움 더비 성사' 송성문 1타점 적시타 폭발→볼넷으로 멀티 출루…김하성은 연장 대주자 출전 (18.42)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경기 만에 선발 라인업에 돌아온 송성문이 안타와 볼넷으로 멀티 출루에 성공했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틀랜타와 경기에 9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한 송성문은 3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타율은 0.208가 됐
2026-06-24
-
'이정후도 못 막았다' 3165억 투수 노히트 피칭…"130구까지 가능했는데" 3아웃 남기고 무산, 그래서 더 아쉬웠다 (18.11)
▲ 2억 1000만 달러(약 3165억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토론토 블루제이스 딜런 시즈가 개인 통산 두 번째 노히트노런에 도전했으나, 아웃카운트 세 개를 남기고 대기록이 무산됐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130구까지도 가능하다 생각했는데" 토론토 블루제이스 딜런 시즈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
2026-07-0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