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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밀어낸 사나이, 알고 보니 애런 저지보다 더 유망주였다고… 김하성 이 사태 어쩌나 (22.18)
▲ 올 시즌 애틀랜타의 주전 유격수로 자리잡으며 화려한 부활 스토리를 쓰고 있는 호르헤 마테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시즌 뒤 애틀랜타와 김하성(31·애틀랜타)이 1년 2000만 달러의 계약에 합의했을 때, 김하성이 2026년 애틀랜타의 주전 유격수가 될 것이라는 데는 아무런 의심이 없었다. 보통 선수가 옵션을 포기하고 시장에 나갔을 때, 원 소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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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결국 수상 실패… 이 선수 넘을 수 없었다, 내년에는 김하성이 도전할 수 있을까 (5.58)
▲ 무릎 부상 여파에서 돌아와 올해 내셔널리그 재기상을 수상한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내셔널리그 유력 ‘재기상’ 후보였던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의 수상은 예상대로 없었다. 애틀랜타의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수상의 영예를 안은 가운데, 내년에는 김하성의 도전이 가능할지도 관심이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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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김하성 몸값은 오른다…"양키스가 필요해" 주전 유격수 대안 거론 (5.57)
▲ 옵트아웃 권한을 행사하고 FA 시장에 나온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옵트아웃을 선언하고 자유계약선수 시장에 나온 김하성이 뉴욕 양키스의 내야수 문제를 해결할 선수로 거론됐다. 10일(한국시간) 미국 팬사이디드는 김하성이 양키스의 유격수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 겨울, 김하성은 앤서니 볼피의 성적 하락이나 재즈 치즘 주니어의 포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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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초대박 예감' 무려 5개 구단이 영입 후보…그런데 겨우 560억 계약? FA 진출 무르익는다 (4.80)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한국인 메이저리거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갈 곳이 이렇게 많다니. 김하성이 만약 선수 옵션을 행사하지 않고 FA 시장에 뛰어든다면 어떤 팀들이 그에게 관심을 보일까.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래틱'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올 겨울 메이저리그 FA 랭킹 1~50위를 선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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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할 거면서 옵트 아웃은 왜 선언했어'…구애 없어 컵스 손 다시 잡은 日 24승 투수 (4.39)
▲ 이마나가 쇼타가 옵트아웃을 선언했다가 다시 시카고 컵스와 계약했다. ▲ 이마나가 쇼타가 옵트아웃을 선언했다가 다시 시카고 컵스와 계약했다. ▲ 이마나가 쇼타가 옵트아웃을 선언했다가 다시 시카고 컵스와 계약했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월드시리즈 2연속 우승을 해낸 LA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사사키 로키 등 일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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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김하성-김혜성 없지만…골드글러브 후보 공개 '명품 수비의 달인'은 누구? (4.29)
▲ 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이 골드글러브를 착용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 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오른쪽에서 세 번째)과 페르난도 타디스 주니어(김하성 왼쪽)가 필라델피아전에 앞서 트로피를 수여 받았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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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vs 1위, 오타니 vs 랄리…김혜성은 또 어떨까? MLB 최종 시리즈까지 놓칠 수 없다 (3.54)
▲ 오타니 쇼헤이 ▲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5 메이저리그가 최종 시리즈만을 남겨두고 있다. 올 시즌 메이저리그는 타자들의 화끈한 타격 대결로 화제를 모아 메이저리그 팬들을 즐겁게 했다. 그 중심에 있는 두 선수,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와 시애틀 매리너스의 칼 랄리가 정규시즌 마지막 3연전에서 맞붙게 됐다. 27일부터 사흘간 펼쳐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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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바닥이었는데…" 지금은 폰세가 인정한 스타, 120억 거물, MLB 도전자 그 이름 송 성 문 (3.06)
▲ 송성문 ⓒ곽혜미 기자 ▲ K 베이스볼 시리즈 국가대표 송성문.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앞에 3명은 정말 대단한데 저는 그 3명이랑 야구할 때 밑바닥에 있어서…." 송성문(키움 히어로즈)이 몸을 낮췄다. 김하성(FA)과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혜성(LA 다저스)과 같은 팀에서 뛰었던 과거의 자신을 '밑바닥'이라고 표현했다. 이제는 골든글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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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1루 나가려는데 황당 스트라이크 선언…심판 판정에 당해도 손해 안봤다 (2.73)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하마터면 심판의 스트라이크 판정에 귀한 출루를 잃을 뻔했다.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안타는 없었지만 볼넷으로 1루를 걸어 나갔다. 김하성은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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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도 어리둥절할 일… MVP 수상자가 25타수 연속 무안타? 도대체 무슨 악몽이 벌어지고 있나 (2.62)
▲ 아킬레스건 부상 이후 공격 흐름이 뚝 끊기며 고전하고 있는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아마도 김하성(30·애틀랜타)이 자신이 탬파베이로부터 웨이버 공시돼 애틀랜타로 이적한다는 소식을 알았을 때, 머릿속에 떠오르는 선수 중 하나는 틀림없이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28·애틀랜타)였을 것이다. 리그를 대표하는 슈퍼스타이자, 애틀랜타를 대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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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