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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 같은 사람들" 바우어 다저스 향해 충격 폭로! "가족이라더니 뒤에서 칼 꽂았다"…베츠에게는 감사 인사 (15.68)
▲ LA 다저스 시절 트레버 바우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트레버 바우어가 자신을 방출했던 LA 다저스를 향해 다시 한번 날을 세웠다. 성폭행 의혹이 불거졌던 당시 구단 프런트가 앞에서는 "가족"이라고 말해놓고 뒤에서는 자신을 고립시켰다고 주장했다. 반면 무키 베츠를 비롯한 일부 동료들은 끝까지 자신의 복귀를 지지했다고 폭로했다. 지난 시즌 KBO리그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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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역사에 남을 역전 우승' 류해란 43위→1위, 믿기 힘든 드라마 썼다 (14.45)
▲ 류해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류해란이 믿기 어려운 대역전극으로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차지했다. 류해란은 29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적어냈다. 최종 합계 13언더파 275타를 기록한 류해란는 윤이나를 2타 차로 따돌리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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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전에 '투수'를 대타로? 스퀴즈 번트 완벽 적중! 알고 보니 日 2홈런 경력자였다 (10.56)
▲ 과거 요미우리 자이언츠 소속으로 145타석에 들어섰던 마일스 마이콜라스가 6일(한국시간) 연장 11회 대타로 출전해 희생번트를 성공시키며 워싱턴 내셔널스를 승리로 이끌었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내셔널리그에도 지명타자(DH) 제도가 도입된 후 불가피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투수가 타석에 들어서는 일을 보기란 쉽지 않다. 그런데 워싱턴 내셔널스가 투수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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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퇴출' 前 CY 수상자 열 받았다! 다저스 저격 "앞에서는 가족, 뒤에서 칼 꽂았다" (10.56)
▲ 트레버 바우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로 복귀의 길이 막히자, 트레버 바우어가 '친정' LA 다저스를 저격하고 나섰다. "사람을 그렇게 대해선 안 된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바우어는 최근 유튜브 채널 '라 카사 데 로스 다저스(La Casa de los Dodgers)'에 출연해 LA 다저스 프런트를 향한 분노를 쏟아냈다. 지난 2011년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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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상 받고 웬 찬물이람, "스킨스 양키스 이적 원해" 폭로→"누가 그래? 여기서 우승한다" 반박 (5.01)
▲ 폴 스킨스 ▲ 피츠버그 파이리츠 괴물 신동 투수 폴 스킨스가 지난해 신인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 만장일치로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팬들에게는 야구의 기쁨과 슬픔이 동시에 찾아온 날이었다. 폴 스킨스가 예상대로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그것도 1위표 30장을 석권하며 만장일치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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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유강남과 동갑, 워싱턴의 파격 선임…1992년생 부테라 MZ 지휘봉 잡았다 (4.74)
▲ 워싱턴 내셔널스에 선임된 블레이크 부테라 감독, 1992년생이다. ⓒ연합뉴스/REUTERS/GETTY IMAGES USA ▲ 워싱턴 내셔널스에 선임된 블레이크 부테라 감독, 1992년생이다. ⓒ연합뉴스/REUTERS/GETTY IMAGES USA ▲ 워싱턴 내셔널스에 선임된 블레이크 부테라 감독, 1992년생이다. ⓒ연합뉴스/REUTERS/GETTY I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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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토론토처럼 가을 야구 못하면 가혹하지…대대적인 물갈이 '하위권 반란' 준비 되나 (4.58)
▲ 데릭 쉘튼 전 피츠버그 파이리츠 감독이 미네소타 트윈스를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LA다저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월드시리즈 열기로 뜨거운 메이저리그. 하지만, 높은 곳에 가지 못한 팀들의 상황은 냉랭합니다.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4위로 마친 미네소타 트윈스. 지난 5월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꼴찌를 달려 피츠버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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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日 전설 '이치로' 넘었다…NL 지명타자로 '4번째 실버슬러거' 수상 성공 (4.38)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올해 내셔널리그 지명타자 부문 실버슬러거를 수상했다. 개인 통산 4번째 수상으로, 스즈키 이치로를 넘어 일본인 타자 최다 수상 기록을 세웠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또 새 역사를 썼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는 7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이 발표한 내셔널리그(NL) 실버슬러거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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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놀랍다' 류현진 ML 첫 스승은 왜 64세의 나이에 처음으로 월드시리즈 진출에 성공했을까 (3.98)
▲ 돈 매팅리 토론토 벤치코치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8)의 빅리그 첫 스승이자 뉴욕 양키스를 대표하는 강타자였던 돈 매팅리(64) 토론토 벤치코치가 마침내 감격적인 순간을 맞았다. 매팅리 벤치코치가 소속된 토론토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한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시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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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년 염소의 저주' 깬 영웅이 떠난다…통산 105승 투수, 35세에 은퇴 선언 (3.43)
▲ 시카고 컵스 시절 카일 헨드릭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2년 동안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했던 시카고 컵스 베테랑 투수 카일 헨드릭스가 은퇴했다고 11일(한국시간) 시카고 선타임스가 보도했다. 헨드릭스는 2011년 드래프트를 통해 텍사스 유니폼을 입었고 3년 뒤인 2014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루키 시즌에 13경기 선발 등판해 평균자책점 2.46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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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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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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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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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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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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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