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재파일] '프로'는 어떻게 만들어지나…프로탁구가 마주한 지속 가능성의 과제 (13.01)
지난 3월 2026 두나무 프로탁구 시리즈1 본선이 열린 인천국제공항공사 스카이돔. ⓒKTTP [스포티비뉴스=대구, 정형근 기자] 한국프로탁구리그가 출범 2년 만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이번 시리즈가 남긴 가장 큰 과제는 리그의 지속 가능성이었다. 12일 대구에서 막을 내린 2026 KTTP 총재배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는 출범 이후 처음으로 단체전을 도
2026-07-13
-
"선수들 모두 열심히 해, 더 높은 곳 목표"…'박진만호' 삼성, 19일 마무리캠프 마치고 귀국 (5.77)
▲ 양창섭, 조민성, 김대호, 김성경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일본 오키나와 마무리캠프 일정을 마치고 19일 오후 김해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번 마무리캠프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9박 20일 동안 진행됐다. '3~4일 훈련, 1일 휴식' 일정으로 기술, 체력, 근력 보강 및 기본기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2025-11-19
-
일본 들렸다 한국으로! 바르셀로나, 야말-레반도프스키 최정예 오피셜 → '린가드와 래시포드 서울서 만난다' 공식발표 (1.67)
▲ 한국 투어는 문제없이 진행된다. 바르셀로나는 고베전을 치른 뒤 2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한다. 오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첫 경기를 치르고, 8월 4일에는 대구스타디움에서 대구FC와 맞붙는 일정을 예정대로 소화한다. ⓒ 바르셀로나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시아 투어를 계획대로 추진하는 FC 바르셀로나가 월드 클래스의 내한 스쿼
2025-07-25
-
韓 축구 팬들 제대로 홀린다! '잘생기고, 축구도 잘 하는데 인성+팬 서비스도 훌륭' 바르셀로나 '미남' 미드필더, 미담 제조기 됐다 (1.35)
▲ ⓒ바르셀로나 SNS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특급 팬 서비스'로 한국 팬들을 홀리는 중이다. 스페인 라리가의 강호 FC바르셀로나는 지난달 29일 한국을 방문한 뒤, 긴 일정을 소화 중이다. 30일에는 훈련을 진행했고, 31일에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친선 경기를 가졌다. 바르셀로나는 서울에 한 수 위의 전력을 과시하며 7-3
2025-08-02
-
'100억원 횡령' 배신한 日 다시 간다…바르셀로나, 고베전 재추진 → 한국 투어도 정상적 진행 (1.20)
▲ FC바르셀로나는 이번 아시아 투어에서 FC서울(7월 31일), 대구FC(8월 4일)와 친선 경기를 통해 한국팬들과 15년만의 만남을 갖는다. 단순한 친선경기를 넘어, 브랜드 체험과 팬 커뮤니케이션이 어우러진 새로운 형식의 축구 이벤트를 표방한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페인 명문 FC바르셀로나 일본 투어를 계획대로 진행한다. 바르셀로나 아시아투어
2025-07-25
-
기자회견은 '선수 노쇼'였지만...플릭 감독 "야말 출전 약속...린가드 있는 서울에 바르셀로나 스타일 보여주겠다" (0.99)
▲ 스페인의 명문 바르셀로나는 라리가 우승 27회, 유럽 챔피언스리그 우승 5회 등 대단한 업적을 쌓았다. 지난 시즌에도 라리가와 국왕컵, 스페인 슈퍼컵 등 3개 대회를 우승해 도메스틱 트레블을 달성했다. 역사상 최고의 선수라 불리는 리오넬 메시가 17년간 몸담았던 팀으로 잘 알려져 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광화문, 조용운 기자] 노쇼는 한 번이면
2025-07-30
-
[현장 REVIEW] '메시 10번 계보' 야말은 진짜다! 레벨이 다른 2골 폭발!...바르셀로나, '조영욱-야잔-정한민 골' 서울에 7-3 승리 (0.72)
▲ 31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FC바르셀로나의 친선경기가 열렸다. 라민 야말이 2골을 터뜨리며 이름값을 톡톡히 한 바르셀로나가 조영욱과 야잔의 골로 반격한 서울에 7-3으로 이겼다. ⓒ 연합뉴스 ▲ 31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FC바르셀로나의 친선경기가 열렸다. 라민 야말이 2골을 터뜨리며 이름값을 톡톡히 한 바르셀로나가 조영
2025-07-31
-
"눈 떠" 손흥민 장난에 긴장 푼 '초짜' 전진우...아직도 부은 눈두덩이 "안 괜찮아도 와야하는 곳이 대표팀" (0.43)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내달 2일 이라크 원정길에 오른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일정을 위해 이라크와 9차전을 펼친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10일 쿠웨이트전을 끝으로 3차예선을 마무리한다. 한국의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은 9부 능선을 넘은 상태다. 현재 4승 4무 승점 16점으로 B
2025-06-02
-
"손기정 정신 계승"…전북, 2036 하계올림픽 유치 본격화 (0.10)
2036 올림픽 유치 국내 후보지 선정된 전북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가 2036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본선 준비에 돌입했다. '국가 균형 발전'을 주장하며 '지방 도시 연대'를 내세운 전북은 지난달 28일 서울특별시와 치열한 경쟁을 벌인 끝에 2036 하계올림픽 국내 유치 후보 도시로 뽑혔다. 올림픽 유치를 위해 기존 인프라
2025-03-17
-
'영구 제명 기각'으로 다시 뛸 기회 얻은 손준호, 충남아산 유니폼 입었다 "승격 도움 되겠다" (0.02)
▲ 손준호는 산둥 타이산에서 뛰던 지난해 5월 중국 현지에서 공안에 형사 구금되면서 10개월 동안 현역 생활이 잠시 멈추는 위기를 맞았다. 당시 중국 축구계에 만연했던 부패, 비리와 관련해 산둥 타이산이 연루되면서 상당한 소란이 일었다. 이 과정에서 중국은 손준호에 대한 혐의를 밝히지 않았다. 최근 손준호가 승부조작에 가담해 영구 제명한다고 밝혔다. 중국축
2025-02-0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