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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닝 10실점 참패' LG 홈에서 분위기 바꿀까, 쿨린업 트리오 '오문문' (20.18)
▲ LG 문정빈.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8연패를 끊은 뒤 곧바로 1이닝 10실점 참패를 당한 LG가 홈에서 분위기를 바꿀 수 있을까. LG 트윈스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 홍창기(우익수)-박해민(중견수)-오스틴 딘(지명타자)-문보경(3루수)-문정빈(1루수)-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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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위해 불꽃을 태우고 떠났는데…이역만리서 ERA 15.00 방출 눈물, KBO 컴백 가능성 희미해지나 (14.71)
▲ 쿠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 마운드에 '헌신'하고 팀을 떠났던 우완투수 잭 쿠싱(30)이 끝내 멕시칸리그에서도 방출 신세를 면치 못했다. 멕시칸리그 술탄네스 데 몬테레이는 1일(이하 한국시간) 쿠싱의 방출을 공식화했다. 정확히 쿠싱이 술탄네스 데 몬테레이에 입단한지 3주 만이다. 쿠싱은 술탄네스 데 몬테레이에서 2경기에 등판했고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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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트리플A ERA 7.80 폭등이라니…'떠나지 말아야 했나?' 와이스 이러면 한화 복귀도 어렵다 (13.09)
▲ 와이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대전예수' 라이언 와이스가 또 무너졌다. 트리플A 평균자책점이 무려 7.80까지 치솟았다. 한화 이글스가 외국인 투수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지만, 이런 모습이라면 손을 내밀지도 못할 정도다. 와이스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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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와’ 동시에 떠났던 재앙적 사건, 한화는 되풀이하지 않을까… 하나는 건져야 산다 (9.48)
▲ 내년 재계약 여부가 서서히 관심 대상으로 부각될 전망인 오웬 화이트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 최고 투수로 역대급 성적을 쓴 코디 폰세(32·토론토)의 메이저리그 복귀는 어느 정도 예견된 일이었다. “폰세가 완전히 다른 투수가 됐다”는 소문을 듣고 한국을 찾은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이 북적였다. 대우가 문제였을 뿐, 돌아가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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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KIA' 하주석이 전한 마지막 인사 "마음이 참 복잡해, 팬분들 죄송했고 감사했습니다" (8.79)
▲ 하주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마음이 참 복잡합니다" KIA 타이거즈 하주석은 24일 SNS를 통해 한화 이글스를 떠나게 된 심경을 밝혔다. 하주석의 작별 인사에는 고마움과 미안함이 가득 묻어났다. 하주석은 지난 2012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한화의 선택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듯이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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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주장' 박해민, 팬들 앞에서 잔류 시사…문보경 '다른 팀 가기만 해봐' 폭소 (4.84)
▲ 문보경(왼쪽),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우승 주장' LG 박해민이 팬들 앞에서 잔류 의사를 밝히자, 문보경이 장난을 치며 현장은 웃음으로 가득 찼다. LG는 3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한화와 LG의 5차전에서 한화를 4-1로 꺾고 통합 우승을 달성했다. 홈 잠실에서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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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 감독, 창단 첫 파이널A 진출→대전하나 재계약 확정 “위기 극복할 확신 있었다” (4.2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황선홍 감독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황선홍 감독은 2024년 06월 대전하나시티즌의 제15대 사령탑으로 부임했다.부임 당시 대전은 K리그1 에서 강등권 순위에 있는 상황으로 새로운 변화와 반전이 필요한 시점이었다. 이러한 위기 상황 탈출을 위해, 2020년 재창단 시 초대 감독이었던 황선홍 감독을 전격 재선임하였으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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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우승 확정, 울산 강등권 탈출 경쟁…운명의 파이널라운드 공식일정 발표 (3.6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정반대로 엇갈리는 ‘현대가’ 두 팀이다. 전북현대는 파이널라운드 진입 전에 우승을 확정했지만, 울산HD는 이제 잔류를 향한 사활을 건다. 20일,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하나은행K리그1 2025’파이널라운드 일정을 발표했다.파이널라운드는 정규라운드 종료 후 상,하위 각6개 팀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34라운드부터38라운드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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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돌격대장' 잃었다…"이동경 사실상 시즌아웃"→FIFA 15위 무너뜨린 '창' 합류 불발, 홍명보호도 악재 (2.87)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울산 HD ‘돌격대장’ 이동경(28)이 쓰러졌다. 갈비뼈 골절로 회복에 최소 4주 이상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돼 강등권 싸움을 벌이는 울산과 11월 평가전을 눈앞에 둔 홍명보호 모두 깊은 시름을 안게 됐다. 울산 구단은 10일 "이동경이 정밀검사 결과 오른쪽 10번 갈비뼈 골절로 4주 이상의 회복 기간이 필요하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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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손흥민 떴다 "LAFC에 있는 동안 절대 떠나지 않을 것"...韓서 나온 소스, 단독처럼 전 세계에 보도 (2.27)
▲ 손흥민의 임대설은 근거 없는 소문으로 마무리됐다. 국내에서 보도를 인용한 로마노의 확언으로 손흥민 본인의 의지가 전 세계에 송출됐다. 손흥민은 LAFC와 월드컵 두 무대만 바라본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유럽 임대설을 단호히 부인했다. 전 세계가 깜짝 놀라고 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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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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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