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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하반기 달린다…24일 싱글→8월 새 앨범 발표[공식] (13.15)
▲ 스트레이키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디지털 싱글과 새 음반을 발표하며 하반기를 가득 채운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2일 "스트레이 키즈가 오는 24일 오후 1시 새 디지털 싱글 '런 잇'을 발표한다"며 "이어 8월 7일 오후 1시에는 신보 '디스 앤드 댓'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신곡 '런 잇'은 스스로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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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KT는 '팬 퍼스트'로 물들였다…부채+배지 등 선물에 퍼포먼스까지 (11.03)
▲ 최원준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화려한 선물 꾸러미를 준비했다.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막을 내렸다. 잠실구장이 올 시즌을 끝으로 철거되기에 더욱 뜻깊은 하루였다. 드림 올스타에 속한 KT 위즈는 '팬 퍼스트' 정신으로 마지막 잠실을 수놓았다. KT 구단 홍보팀은 그동안 선수단의 주요 기록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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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럼증, 호흡 곤란에 구토까지 하는데…KBO는 이럴거면 '폭염 취소' 도대체 왜 만들었나? 유명무실 규정의 끝판왕 (10.21)
▲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이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사직구장에서 경기를 하던 중 구토, 두통, 미열 증세를 보이다가 결국 교체됐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이쯤되면 규정을 왜 만들었는지 의문이 생길 정도다. 상대팀과 싸워야 할 선수들은 경기 내내 찜통 더위와 씨름했고, 폭염으로 인해 경기를 제대로 치르지 못하고 교체된 선수도 등장했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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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빠진 NCT 127, 새 정규로 맞을 '터닝 포인트'[초점S] (9.63)
▲ NCT 127.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룹 NCT 127(엔시티 127)이 변화 속 새 출발선 앞에 섰다. 핵심 멤버였던 마크의 탈퇴 이후 처음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자, 전원 재계약을 마친 뒤 공개하는 첫 결과물인 만큼 이번 컴백은 단순한 신보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10년의 산을 넘은 이들이 다음 10년을 향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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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우박 맞고 머리에 피가 줄줄…사람들 다 쳐다봐"('하나부터 열까지') (3.08)
▲ 장성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장성규가 우박을 맞아 머리에서 피를 흘린 경험담을 털어놓는다. 27일 방송하는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 장성규·강지영·궤도가 인류를 덮친 극한의 자연재해 속 숨은 과학을 들여다보며 그 위험성에 관한 경각심을 높인다. 이날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지구의 역습 최악의 자연재해'를 주제로, '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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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성 이석증' 쓰러지기도 했지만, 첫 가을 '타율 0.500' 꽃피운 김태훈 (2.44)
▲ 김태훈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쉽게 피지 않은 꽃이라 더욱 값지다.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태훈은 2015년 KT 위즈에서 프로 데뷔를 이룬 뒤 올해 처음으로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았다. 너무나도 힘겨웠던 인고의 시간을 지나 마침내 기지개를 켜고 있다. 김태훈은 올해 정규시즌 51경기서 타율 0.237(93타수 22안타) 2홈런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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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사생활 폭로자, 이름+얼굴까지 공개하더니 "AI로 장난"…상처·의심만 남겼다[종합] (2.28)
▲ 이이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이경(36)의 사생활 관련 의혹을 제기해 온 누리꾼 A씨가 돌연 입장을 바꿔 사과했다. 자신을 독일인 여성이라고 밝힌 A씨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처음에는 장난으로 시작했던 글이 그렇게 많이 관심을 받을 줄 몰랐다"라고 이이경과 관련된 글이 모두 자신의 장난에서 시작된 허위라고 밝혔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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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위상 달라진 손주영 "3차전이 제일 좋아…폰세랑 맞대결 재미있겠다" (2.20)
▲ 손주영 ⓒ곽혜미 기자 ▲ 손주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27일 한국시리즈 2차전을 앞두고 만난 LG 트윈스 손주영은 이미 자신이 3차전에 선발 등판할 가능성이 커졌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아직 공식적인 발표가 나오지 않은 만큼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그래도 티가 날 수 밖에 없었다. 27일 불펜투구를 했다는 것은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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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이적이 김재환 길 열었다, 그럼 '잠실 빅보이'도 김현수 떠나야? LG의 생각은 (2.13)
▲ 9일 체코와 평가전에서 장쾌한 투런포를 터뜨리며 강렬한 인상을 심은 이재원 ⓒ연합뉴스 ▲ 시계를 받고 기뻐하는 김현수.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재환과 김현수는 같은 1988년생 외야수로 100억 원대 FA 계약을 따냈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프로 데뷔 초반 성장 과정은 전혀 달랐다. 김현수가 2006년 '신고선수(현 육성선수)' 신분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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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위로할 게 있나요?…여전히 충분히 잘하는데" 의젓한 1년 선배, 문동주가 하고 싶은 말 (2.06)
▲ 왼쪽부터 한화 이글스 마무리투수 김서현과 선발투수 문동주. 올해 포스트시즌 경기에서 승리한 뒤 미소 짓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포공항, 최원영 기자] "잘하고 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12일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오는 15~16일 도쿄돔에서 열리는 일본과의 평가전 2경기를 치르기 위해서다. 여기엔 한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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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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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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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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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