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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화성에서 온 사나이' 뉴욕 양키스 제이선 도밍게스 (0.00)
▲ 제이선 도밍게스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뉴욕 양키스가 쓰러졌다. 올해 포스트시즌 진출은 사실상 좌절됐다. '팬그래프닷컴' 기준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0.4%다. 이 정도면 자력으로 올라서는 건 불가능하다. 온 우주의 기운이 모여야 기적이 일어날 수 있다. 양키스가 포스트시즌에 나가지 못한 건 2016년이 마지막이다. 그 해 84승78패를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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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일이야"…'분노한' 빅파피, 자국을 비판한 이유는? (0.00)
▲ 메이저리그 전설 데이빗 오티스가 자국 도미니카공화국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데이빗 오티스 SNS 캡처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정말 부끄러운 일이다.” 메이저리그 전설이자 지난해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HOF)에 헌액된 데이빗 오티스(48)가 자국 도미니카공화국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오티스는 최근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
2023-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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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명예의 전당 투표, 지금 이대로는 안 된다 (0.00)
▲ 모든 선수들이 서고 싶어하는 곳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2023년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투표 결과가 발표됐다. 총 28명의 후보들 중 스캇 롤렌이 유일하게 득표율 75%를 넘겼다. 올해 6번째 도전이었던 롤렌은 득표율 76.3%로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스캇 롤렌 : 76.3% 토드 헬튼 : 72.2% 빌리 와그너 : 68.1% 앤드루 존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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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은퇴 투어' 논란? MLB 은퇴 투어에 관하여 (0.00)
▲ 마리아노 리베라(오른쪽)의 펜웨이파크 은퇴 투어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메이저리그에서 은퇴 투어는 'farewell tour'로 불린다. 직접적으로 '은퇴(retirement)'를 가리키지 않고 '작별(farewell)'을 고하는 '여정(tour)'으로 풀이된다. 당연히 강제성이 요구되는 행사는 아니다. 과거에는 딱히 은퇴 투어가 없었다. 지
202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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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커쇼-트라웃-푸홀스… 명예의 전당 ‘예약 명단’은 누구? (0.00)
▲ 명예의 전당 입성이 확실시되는 두 슈퍼스타. 푸홀스(왼쪽)와 트라웃[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1년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HOF) 투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올해는 입성 선수가 없거나 소수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대상 자격만 얻으면 명예의 전당 입성이 예약됐다는 평가를 받는 선수들도 있다.미 스포츠전문매체 ‘디 애슬레틱’은 최근 ‘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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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DS] '작별 고한' 빅 파피, "행복했다. 동료들 자랑스럽다" (0.00)
▲ 데이비드 오티스[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데이빗 오티스(40, 보스턴 레드삭스)가 작별을 고했다.오티스는 11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1타수 2볼넷 1타점을 기록하고 8회 교체됐다. 보스턴은 3-4로 석패하며
20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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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DS] '3전 전승' CLE, 9년 만에 ALCS 진출 (0.00)
▲ 결승 홈런을 터트린 코코 크리습(오른쪽)[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9년 만에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 올랐다.클리블랜드는 11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서 4-3으로 이겼다. 코코 크리습이 결승 투런포를 터트리면서 팀
20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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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DS] 'PS 위한 선택' 밀러, CLE 감독 승부수 통했다 (0.00)
▲ 앤드류 밀러[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포스트시즌에 진출해서 이길 수 있는 기회가 왔을 때를 생각해 밀러를 영입했다."크리스 안토네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단장이 지난 8월(이하 한국 시간) 앤드류 밀러(31)를 트레이드로 영입할 때 한 말이다.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1위로 가을 야구 티켓을 얻은 클리블랜드는 5회부터 밀러를 투입하는 강수를 뒀다.밀러는
201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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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투데이] 짜릿한 끝내기 속출…범가너 '삼진 쇼' (0.00)
[스포티비뉴스= 김민경 기자] 6일(한국 시간) 메이저리그에서는 짜릿한 끝내기 승리가 속출했다. 시애틀 매리너스와 콜로라도 로키스의 경기에서는 연장 11회말 2사 1루에서 콜로라도 안방마님 마이클 맥켄리(30)가 끝내기 투런포를 날렸다. 맨켄리는 이날 생애 첫 끝내기 홈런을 터트리며 팀의 7-5 승리를 이끌었다. LA 에인절스는 9회말 2사 2, 3루에서
201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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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홈런 7타점' 오티스, MLB.com "마르티네스 영향 받았나"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빅 파피' 데이빗 오티스(40, 보스턴 레드삭스)가 한 경기 개인 최다인 7타점을 기록했다. 오티스는 27일(한국 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2015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홈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오티스는 이날 5타수 4안타(2홈런) 7타점을 기록했다. 아울러 개인 통산
201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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