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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3→승부차기' 맨유, 2부 리그 코벤트리에 진땀승…맨시티와 FA컵 우승 놓고 격돌 (0.00)
▲ 이겼지만 뒷맛이 개운하지 않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극적인 결과다. 2부 리그의 기적이 나올 뻔 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잉글랜드 FA컵 준결승에서 코벤트리 시티에 3-3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간신히 승리했다. 준결승 상대는 맨체스터 시티다. 2년 연속 맨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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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볼칸 우즈데미르 "다시 UFC 한국 대회 뛰고 싶다" (0.00)
▲ 볼칸 우즈데미르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노 타임' 볼칸 우즈데미르(30, 스위스)는 2019년 12월 부산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65에서 알렉산더 라키치에게 판정승을 거뒀다. 당시 기분 좋게 2연승을 달렸다. 오는 23일 UFC 280에서 니키타 크릴로프와 맞붙는 우즈데미르는 이 경기를 승리하고 내년 2월 한국에서 다시 옥타
202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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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야 도발에 손흥민 폭발…'벤치클리어링' 나왔다 (0.00)
▲ 손흥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김건일 기자] 친선 경기에서 양팀 선수들이 충돌하는 이른바 '벤치클리어링'이 일어났다. 한국 투어 내내 웃음을 잃지 않았던 손흥민(30)이 폭발했다. 16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시리즈 토트넘과 세비야 경기에서 양팀 선수들은 전반전 종료 직후 충돌했다. 전반전 종료 휘슬이 울렸는데 라커룸으로 들어가고
202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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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73] 정찬성 동료 켈빈 가스텔럼, 출전 열흘 앞두고 상대 변경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정찬성과 함께 훈련하는 켈빈 가스텔럼(30, 미국)이 새 상대를 맞이한다. 비자를 발급받지 못해 미국으로 들어오지 못하는 나소르딘 이마보프 대신 드리쿠스 두 플레시스(28, 남아프리카공화국)와 다음달 10일(한국시간) UFC 273에서 미들급으로 싸우기로 했다. 총 전적 16승 8패 1무효의 가스텔럼은 최근 6경기 1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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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73] 볼카노프스키 "천재 아닙니다…노력파예요" (0.00)
▲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는 손대는 종목마다 정상에 선 '타고난' 스포츠맨이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3, 호주)는 1988년 9월 29일생이다. 호주 시드니 남쪽 100km에 위치한 해양도시 쉘하버에서 태어났다. 마케도니아 사회주의 공화국(현 북마케도니아) 출신 아버지와 그리스 국적 어머니 밑에서 자랐다. 유년 시절 그레코로만
202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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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73] 길버트 번즈, 모두 피하는 함자트 치마예프와 싸우는 이유 (0.00)
▲ 길버트 번즈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톱 5 상위 랭커들에게 랭킹은 낮은데 실력이 좋은 젊은 파이터는 기피 대상이다. 괜히 만만하게 보고 싸웠다가 덜미를 잡히면 타이틀 도전권 경쟁에서 멀어지기 때문이다. UFC 웰터급에선 11위 함자트 치마예프(27, 스웨덴)가 그런 존재다. 2018년부터 10승 무패를 달리고 있다. 지난해 11월 UFC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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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UFC 헤비급 잠정 타이틀전 확정…은가누 vs UFC '진실 공방' (0.00)
▲ 프란시스 은가누 측은 9월 출전이 가능하다고 했지만 UFC가 무작정 잠정 타이틀전을 결정했다고 주장했다.[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챔피언 프란시스 은가누(34, 카메룬)를 제쳐 둔, UFC 헤비급 잠정 타이틀전이 확정됐다.UFC는 1일(이하 한국 시간) "랭킹 2위 데릭 루이스(36, 미국)와 3위 시릴 가네(31, 프랑스)가 다음 달 8일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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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누 폭발 직전…UFC '루이스vs가네' 타이틀전 결정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임혜민 영상기자] UFC 헤비급 타이틀 전선에서 챔피언 프란시스 은가누(34, 카메룬)가 빠졌다.자의가 아니다. UFC가 은가누를 제쳐 두고 돌연 잠정 챔피언을 뽑기로 한 것.데이나 화이트 대표는 29일(이하 한국 시간) 주관 방송사 ESPN을 통해 "데릭 루이스(36, 미국)와 시릴 가네(31, 프랑스)가 8월 8일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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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젠스트루이크 1라운드 KO승…"은가누 나와"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헤비급 랭킹 6위 자이르지뉴 로젠스트루이크(33, 수리남)가 9위 아우구스토 사카이(30, 브라질)를 꺾고 헤비급 타이틀 도전권을 다시 가시권에 뒀다.로젠스트루이크는 6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89 메인이벤트에서 사카이를 1라운드 4분 59초 펀치 TKO로 이겼다.UFC에서
202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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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의 여왕' 오신다…이견 없는 UFC 미녀 파이터들 대결 (0.00)
▲ 아리아니 립스키는 '폭력의 여왕'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으나, 아직 UFC에서 KO승이 없다.[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미녀는 어디 있나요?"'미녀'라는 단어를 제목에 단 여성 스포츠 스타의 기사에서 곧잘 보이는 댓글이었다.이견의 여지가 없는 미녀 파이터들이 붙는다. 오는 6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에이펙스에서 무관중으로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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