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말까지" 기한 정했다 이강인, 홀로 ATM 공격 이끄나...바르사 라포르타 회장 사실상 최후통첩 (306.6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바르셀로나가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을 위해 승부수를 던졌다. 그러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적 불가 방침을 굽히지 않고 있다. 양 구단 수뇌부가 공개적으로 맞서면서 협상은 사실상 정면충돌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18일(한국시간) “주안 라포르타 바르셀로나 회장이 훌리안 영입과 관련한 미겔 앙헬 힐 마린 아틀
2026-07-18
-
바르셀로나 오피셜 '공식발표', 메시 복귀에 직접 입 열었다...라포르타 회장 "비현실적, 동상 건립은 노력 중" (72.70)
▲ ⓒ트위터(구 X)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후안 라포르타 회장이 리오넬 메시의 동상 건립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러나 복귀 가능성은 일축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4일(한국시간) "라포르타 회장은 새로운 스포티파이 캄 노우에 메시의 동상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라며 그의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라포르타 회장은 저널리스트 사비 토레스가 집필한
2025-11-14
-
이강인 '독박 축구' 면하나…AT 마드리드 분노 폭발! "알바레스 빼가려 불법 접촉" FIFA에 바르셀로나 공식 제소→"당사자는 메시 후계자 여전히 꿈꿔" 1640억 영입전 파국 일로 (61.72)
▲ 출처| 'Atletiextra' SNS ▲ 이강인(위 사진)에게는 호재가 될 수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최전방 변화 가능성을 억제하기 위해 '큰칼'을 빼들었다. ⓒ 'Omar abdallah'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에게는 호재가 될 수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최전방 변화 가능성을 억제하기 위해 '큰칼'을 빼들었다. 아틀레티
2026-07-31
-
메시 캄 노우 방문은 계산된 의도?...西 매체 "메시, 더 이상 바르사에 이용당하고 싶어 하지 않아" (29.9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오넬 메시의 스포티파이 캄 노우 방문이 정치적으로 계산된 행동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스페인 '마르카'는 11일(한국시간) "메시는 캄 노우 방문에 대해 바르셀로나에 사전에 고지하지 않았다. 바르셀로나는 10일에 메시가 9일 밤 시설을 방문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메시는 새롭게 단장한 경기장의 모습을 직
2025-11-11
-
이럴 수가! 메시 '오피셜' 공식발표…또 손절로 끝난다 → 바르셀로나 회장 "메시 복귀, 현실적이지 않아" 배신 결정 (22.28)
▲ 메시는 "내가 너무나 행복했던 곳이었고, 여러분이 나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주었던 곳이었습니다. 언젠가 다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선수로서 작별 인사를 하지 못했던 그때처럼, 이번에는 작별이 아닌 진짜로 돌아가기 위해서요"라는 문구와 함께 캄 노우 방문 사진을 공개했다. ⓒ 메시 SN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오넬 메시(3
2025-11-13
-
깜짝 복귀! 메시, 바르셀로나로 아무도 모르게 돌아왔다…경비원이 열어준 캄프 누 '비밀 방문' (16.31)
▲ 유스 출신으로 바르셀로나를 통해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된 메시는 원클럽맨이 당연해 보였다. 그러나 2021년 여름 바르셀로나의 재정 악화가 극심해지면서 재계약을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다. 결국 메시는 눈물을 흘리며 바르셀로나를 떠났고 아직도 작별인사를 못하고 있다. ▲ 유스 출신으로 바르셀로나를 통해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된 메시는 원클럽맨이 당연해 보였
2025-11-11
-
'축신 계보' 오피셜! 라민 야말, 바르셀로나 등번호 10번 확정 "메시-호나우지뉴-마라도나는 레전드, 이제 내 길 간다" (4.10)
▲ 야말을 오래 지키는 건 조안 라포르타 회장과 데쿠 스포츠 디렉터의 최우선 과제였다. 야말은 바르셀로나가 키워낸 신성으로 제2의 메시는 물론 펠레의 재림이라는 평가까지 이끌어내고 있다. 한국 나이로 중학생에 불과하던 2022-23시즌 혜성처럼 등장한 야말은 프로 첫해 7골 10도움을 올리며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07-17
-
맨유에서 방출된 ‘폭탄처리반’, 한국 온다 ‘이적 오피셜’ 확정…英 BBC “꿈의 임대 마무리한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뛴다” → 맨유 3명 더 방출 준비 (2.9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26)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성골’ 선수에서 ‘폭탄처리반’으로 추락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 전격 임대에 성공하면서 또 다른 날개를 펼 수 있게 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래시포드를 시작으로 또 방출 작업을 시작한다. 영국 매체 ‘BBC’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모림 감독은 프리시즌 시
2025-07-26
-
19번→10번, 바르셀로나 ‘오피셜’ 임박…‘축구의 神’ 메시 되려는 라민 야말 (1.5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FC 바르셀로나의 천재 윙어 라민 야말이 새로운 시대를 연다. 바르셀로나 구단 역사상 가장 상징적인 등번호인 ‘10번’의 계승자가 될 가능성이 크다. 20일(한국시간) 카탈루냐 지역 매체 ‘스포르트’는 “라민 야말이 바르셀로나 등번호 10번을 달게 된다”라고 알렸다. 바르셀로나의 등번호 10번은 상징적이다. 가장 최근에는 한 세
2025-05-20
-
"50년에 한 번 오는 선수" 메시-호날두 뛰어 넘을 초특급 재능, 바르사 미친 재계약으로 붙들었다 (1.30)
▲ FC바르셀로나 신성 라민 야말. ⓒ연합뉴스/REUTERS/AFP ▲ FC바르셀로나 신성 라민 야말. ⓒ연합뉴스/REUTERS/AFP ▲ FC바르셀로나 신성 라민 야말. ⓒ연합뉴스/REUTERS/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FC바르셀로나가 향후 10년 이상 구단을 이끌 17세 공격수 라민 야말과 장기 계약을 맺었다. 바르셀로나는 28일 오전(한국시
2025-05-2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