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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황인범 포르투 이적 확정, 韓 축구 초대박 터졌다…‘19일 포르투갈 도착→메디컬 테스트→500만 유로 합의 완료’ (149.19)
▲ bestof topix ▲ ⓒRoodWit Radar' SNS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인범이 올여름 포르투갈 리그로 적을 옮긴다. 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는 17일(한국시간)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이 FC포르투에 합류한다. 오는 19일에 포르투에 도착해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하고, 3년 계약에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된 계약서에 서명할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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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초대박 국빈 대접’ 황인범, 포르투갈 VIP 통로 입국...포르투 이적 확정 ‘메디컬 테스트 준비’ 3+1년 계약+500만 유로 합의 (140.50)
▲ 출처| 오조구 ▲ 출처| 오조구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이 포르투갈 공항에 나타났다. 올여름 포르투갈 명문 팀 FC포르투에서 새로운 도전을 결정했고, 메디컬 테스트로 공식 이적 절차를 밟는다. 포르투갈 매체 ‘아 볼라’는 20일(한국시간) “황인범이 포르투에 합류했다. 포르투는 페예노르트와 이적료 500만 유로(약 84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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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억원 '오피셜 초읽기' 황인범, 포르투 간다…날 밝은 포르투갈 "HWANG 오늘 도착" 입성 예고 (125.50)
▲ 포르투가 황인범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선 배경에는 월드컵에서의 활약도 있었다. 황인범은 조별리그 체코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한국의 2-1 역전승을 이끌었고, 경기 최우수선수(MVP)에도 선정됐다. ⓒ craquesdabola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포르투갈 명문 포르투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핵심 미드필더 황인범(30, 페예노르트)을 품으며 새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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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새 둥지 찾았다...페예노르트 떠나 '포르투갈 강호' FC포르투 이적 임박, 이적료 85억 유력 (119.1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황인범(30)의 FC 포르투 이적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포르투갈 현지에서는 구단 간 합의가 이뤄졌으며, 메디컬 테스트와 계약 체결만 남겨둔 상태라고 전했다. 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는 18일(한국시간) "포르투가 페예노르트와 황인범 영입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적료는 500만 유로(약 85억 원)이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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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전소년의 꿈 현실로' 황인범, 포르투 공식 입성! 3년 계약+16번 배정→'유로파 챔피언' 빌라전 첫선 보인다 (113.52)
▲ 출처| FC포르투 SNS ▲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디펜딩 챔피언' FC포르투가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디펜딩 챔피언' FC포르투가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29)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포르투는 2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황인범이 네덜란드 페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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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합의 끝났다" 황인범, FC포르투 이적 임박...연봉 25억+이적료 조율 중 '커리어 9번째 클럽 임박' (65.76)
▲ 출처| craquesdabola___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황인범의 FC포르투 이적이 임박했다. 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는 14일(한국시간) “황인범은 현재 포르투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포르투 구단 운영진은 이미 황인범 측 대리인들과 원칙적인 합의를 이뤘으며, 현재는 그의 소유권을 보유한 페예노르트와 이적료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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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ON ⑤] 역대 최고액 손흥민…‘메시급 대우’ ‘아시아 GOAT’ 이전에 미국 개척한 한국인은? (8.25)
손흥민이 축구 여정의 방향을 틀었다. 18세에 유럽 무대의 문을 두드린 소년은 독일과 영국을 거치며 한국 축구의 아이콘이 됐다. 그로부터 15년, 미국이라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다. 유럽보다 검증되지 않은 길, 우리에게도 낯선 무대다. 제법 세를 넓혀가고 있는 미국 축구를 이해하기 위해 알아두면 좋을 이야기를 전한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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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박지성 조언' 새겨야…'K리그 포식자' 기회는 있다 (0.5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축구 최초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한 박지성(43)은 후배 프리미어리거가 생길 때마다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현역 시절인 2009년 10월 세네갈과 친선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도 그랬다. 당시 볼턴 원더러스에 막 입단해 적응기 없이 빼어난 활약을 보이던 이청용(37, 울산 HD)을 향해 엄지를 치켜세웠다. "프리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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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 겹치는 이강인 맨유행 속도 붙나…'조지아 마라도나' 흐비차, 드디어 PSG 입성 (0.23)
▲ 파리 생제르맹이 '조지아 마라도나'로 불리는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영입을 알렸다. ⓒ파리 생제르맹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 파리 생제르맹이 '조지아 마라도나'로 불리는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영입을 알렸다. ⓒ파리 생제르맹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조지아 마라도나'로 불리는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파리 생제르맹(파리 생제르맹)에
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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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행 불발에 실망' 흐비차의 인생역전, PSG행에 주급 5배 오르고 UCL 단골로 나가고 (0.21)
▲ 러시아 루빈 카잔 시절 황인범과 같이 뛰었던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오른쪽), 상대 유니폼 하의를 붙잡고 늘어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김민재와 같이 뛰며 세리에A 우승을 경험했던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김민재와 같이 뛰며 세리에A 우승을 경험했던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인생 역전이
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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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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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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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