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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꿈' 산산조각…손흥민 파트너에 '2000억 공격수' (0.00)
▲ 토트넘이 뎀벨레 영입을 원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비오 파라티치 토트넘 단장이 1억 3550만 파운드 공격수를 데려오려고 했다. 1월 이적 시장에서 꿈을 실현하려 했다."토트넘이 손흥민(29), 해리 케인(28)에 우스망 뎀벨레(24, 바르셀로나) 스리톱을 만들려고 했다. 파라티치 단장이 계획한 '꿈(Dream)'의 공격이었지만, 뎀벨레가 바
202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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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답답했던 코로나 악령…리버풀전 앞두고 '손흥민 돌아왔다'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 박진영 영상기자] 토트넘에 지독한 코로나19 악령이 덮쳤습니다. 일단 상황은 호전됐고 리버풀전을 앞두고 핵심 선수들이 하나둘 돌아왔습니다. 훈련장에 반가운 손흥민 얼굴도 보였습니다.토트넘이 코로나19에 제대로 신음했습니다. 번리전은 폭설로 연기됐지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컨퍼런스리그 스타드 렌전부터 브라이튼전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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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어디에 '없다'…토트넘 11월 선수 후보 (0.00)
▲ 토트넘 11월 이달의 선수 후보 3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이 안토니오 콘테 감독 체제에서도 핵심 선수로 활약했지만, 토트넘 선정 11월 선수 후보에 없었다.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선수 후보를 발표했다. 루카스 모우라, 세르히오 레길론, 에릭 다이어 3명이 선정됐고 팬 투표를 진행했
202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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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르, 결국 레알 마드리드 '방출' (0.00)
▲ 아자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 계획에 에당 아자르(30)은 없다. 내년 1월 겨울 이적 시장에 임대를 보내거나, 여름에 완전 매각을 추진한다. 스페인 일간지 '아스'는 "레알 마드리드가 아자르에게 적당한 제안이 온다면, 보낼 의향이 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계획에도 없다. 아자르는 루카스 바스케스, 호드리구, 마르코 아센시오 등과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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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내가 토트넘의 왕' 손흥민, 원맨쇼로 경기 끝냈다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임혜민 영상 기자] 손흥민으로 시작해 손흥민으로 끝났습니다. 토트넘이 안방에서 브랜트포드를 꺾고 프리미어리그 무패에 안착했습니다.토트넘은 한국시간으로 3일 오전 4시 30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브랜트포드와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를 치렀습니다. 유로파컨퍼런스리그에서 한 수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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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손흥민 꽉 끌어 안았다…이렇게 빠른 '10번' 있었나 (0.00)
▲ 손흥민과 콘테 감독(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홈 구장을 지배했다. '원맨쇼'로 토트넘에 승점 3점을 가져왔다. 후반 막판에 교체로 벤치에 앉았는데,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꽉 끌어 안으며 맹활약을 칭찬했다.토트넘은 3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포드와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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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SON 원맨쇼, 자책골 유도 쐐기골' 토트넘, 브렌트포드에 2-0 완승 (0.00)
▲ 손흥민(왼쪽)이 3일 브렌트포드와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에서 추가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안방에서 승격 팀 브렌트포드를 완벽하게 제압했다. 손흥민(29)은 프리미어리그 5호골을 넣고 포효했다.토트넘은 3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포드와 '2021-22시즌 잉글랜드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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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따라갈래'…토트넘 동료였던 라멜라, FIFA 푸스카스상 후보 (0.00)
▲ 토트넘에서 함께했던 손흥민(앞)과 라멜라(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과 토트넘에서 활약했던 에릭 라멜라(29, 세비야)가 푸스카스상 후보에 포함됐다.국제축구연맹(FIFA)는 29일(한국시간) "푸스카스상 후보를 공개한다. 푸스카스상은 지난 1년간 가장 멋진 골을 넣은 선수에게 전달하는 상이다. 성별과 국적, 대회에 무관하게 오로지 예술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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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유니폼이 노란색, 손흥민 또 '옐로우 킬러' 본능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정현 인턴기자] 손흥민은 노란색 킬러였다.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29) 맹활약에 안방에서 승점 3점을 가져왔다.토트넘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브렌트포드전에서 상대 자책골과 손흥민의 쐐기골에 힘입어 2-0으로 이겼다.토트넘은 위고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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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폭설 악화' 토트넘-번리전 연기 확정 (0.00)
▲ 토트넘-번리전[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어려운 원정길에 들어왔다. 번리전을 앞두고 폭설이 내렸다. 토트넘은 경기 연기를 발표했다. 토트넘은 28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번리 터프 무어에서 번리와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를 치른다. 토트넘은 현재까지 승점 19점을 확보하면서 7위에 있다. 선발 명단은 공개됐다
20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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