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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人 인터뷰 영상] '해설 복귀' 신수지, "연재 없지만 韓 리듬체조 응원해 주세요" (0.00)
[스포티비뉴스=글 조영준 기자, 영상 촬영 정찬 기자, 편집 임창만 기자] '원조 리듬체조 요정' 신수지(26)가 해설가로 돌아왔다. 그는 매트를 떠난 뒤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끼를 지녔던 그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했다. 그러나 그에게 리듬체조는 뗄 수 없는 운명이었다.지난해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신
201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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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없어도 리듬체조는 계속' 차세대 '매트 퀸'은 누구? (0.00)
▲ 알렉산드라 솔다토바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한국 리듬체조의 역사를 홀로 갈아치운 손연재(23, 연세대)가 매트를 떠났다.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마르가리타 마문(22)과 은메달리스트 야나 쿠드랍체바(20, 이상 러시아)도 은퇴했다.올 시즌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월드컵이 진행 중이다. 손연재가
2017-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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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손연재, 훌륭한 선수로 기억해야 하는 이유 (0.00)
[스포티비뉴스=글 조영준 기자, 영상 이충훈 기자] "저 스스로에게 아쉬움과 후회를 남기지 말자고 다짐했습니다. 이 두 단어는 제가 가장 두려워했던 말인데 마지막 시즌을 잘 마무리하기 위해 앞만 보고 달렸고 다행히 아쉬움과 후회를 남기지 않았어요."한국 리듬체조의 역사에서 손연재(23, 연세대)란 이름 석 자를 빼놓을 수 없다.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201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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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History] 韓 리듬체조 역사 바꾼 손연재, '영광과 눈물의 17년' (0.00)
▲ 2015년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우승한 뒤 태극기를 들고 관중들의 환호에 답례하는 손연재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한국 리듬체조 역사를 홀로 바꿔 온 손연재(23, 연세대)가 매트를 떠난다. 손연재의 소속사 갤럭시아SM은 18일 “손연재는 오는 3월 열리는 리듬체조 국가 대표 선발전에 참가하지 않기로 했고 은퇴하기로 했다”고
2017-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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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영상] 손연재, "런던 때도 인천AG 때도 마지막이라고 생각" (0.00)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조영준 기자] 손연재(22, 연세대)가 마지막 올림픽이었던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마치고 귀국했다. 손연재는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선수단 본진과 함께 귀국했다.손연재는 지난 21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피아 아레나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선에서 후프
201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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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영상] 손연재, "올림픽 뒤의 일정? 쉬면서 천천히 생각 " (0.00)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조영준 기자] 손연재(22, 연세대)가 마지막 올림픽이었던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마치고 금의환향했다. 손연재는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선수단 본진과 함께 귀국했다.손연재는 지난 21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피아 아레나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선에서
201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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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리듬체조 결산] 손연재 '마지막 탱고' 의미와 韓 리듬체조의 미래 (0.00)
▲ 손연재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리듬체조 결선에서 리본 경기를 하고 있다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 올림픽특별취재팀=조영준 기자] 공연은 끝났고 무대는 막을 내렸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끝자락을 아름답게 장식한 '꽃들의 전쟁'은 큰 이변이 없었다.손연재(22, 연세대)에게 리우데자네이루 무대는 마지막 올림픽이었다. 선수 생명이 짧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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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리듬체조 4위' 손연재 "그 어떤 金보다 행복하다" (0.00)
▲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한국 리듬체조 대표로 나선 손연재가 대회 일정을 마친 뒤 짧은 소감을 밝혔다. ⓒ 손연재 개인 SNS[스포티비뉴스 올림픽특별취재팀=박대현 기자] 어떤 순간보다 행복하다고 얘기했다. 지금껏 자신을 도와 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 손연재(22, 연세대)는 덤덤했다. 메달은 목에 걸지 못했지만 온 힘을 다했기에 '
201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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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손연재 향한 따뜻한 격려 "세계 4위도 자랑스러워요" (0.00)
▲ 손연재 인스타그램[스포티비뉴스 올림픽특별취재팀=조영준 기자] 손연재(22, 연세대)가 올림픽 메달이라는 목표는 이루지 못했다. 그러나 한국 리듬체조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2회 연속 결선에 진출했다. 결선 진출자 10명 가운데 유일한 아시아 선수는 손연재였다.손연재는 21일(이하 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피아 아레나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
201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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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손연재, 결과 떠나 박수 받아야 하는 이유 (0.00)
▲ 손연재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리듬체조 결선 리본 경기를 마친 뒤 관객들의 갈채에 답례하고 있다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 올림픽특별취재팀=조영준 기자] 손연재(22, 연세대)는 2012년 런던 올림픽이 끝난 뒤 4년 동안 구슬땀을 흘렸다. 그러나 그토록 원했던 올림픽 메달은 거머쥐지 못했다. 손연재에게 주어진 선물은 없었지만 많은
201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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