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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한 명 적은 상태로 뛰었다" 사자왕 즐라탄 맹비난...45분 만에 교체 아웃된 마두에케 지적 (35.21)
▲ 출처| 폭스스포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노니 마두에케를 향해 거침없는 혹평을 쏟아냈다. 잉글랜드는 1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8강전에서 노르웨이를 2-1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아르헨티나와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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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충격 대이변' 잉글랜드, 올해도 우승 물 건너갔나...케인-벨링엄 등 총출동에도 가나와 0-0 무승부 (25.8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우승 후보 잉글랜드가 가나의 밀집 수비를 끝내 뚫어내지 못했다. 충격적인 이변이다. 앞선 경기에서 크로아티아를 4-2로 대파한 잉글랜드였지만, 가나와 무승부에 그치며 이번 대회도 우승 가능성이 낮게 점쳐진다. 잉글랜드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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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홀란' 벨링엄이 이겼다 '동점골+역전 결승골까지'…잉글랜드, 노르웨이 이변 잠재웠다 → 연장 혈투 끝에 2-1 승리 4강 진출 (19.47)
▲ 포지션의 경계를 가볍게 뛰어넘은 벨링엄의 파괴적인 득점 감각 앞에서 북유럽의 돌풍 노르웨이도 끝내 무릎을 꿇었다. ▲ 포지션의 경계를 가볍게 뛰어넘은 벨링엄의 파괴적인 득점 감각 앞에서 북유럽의 돌풍 노르웨이도 끝내 무릎을 꿇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주드 벨링엄이 홀로 흐름을 뒤집어 놓는 압도적인 해결사 본능을 폭발시키며 잉글랜드를 월드컵 4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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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감동! '불멸의 한국인'이 돌아왔다...조규성, 시즌 4호골 작렬→월드컵 앞두고 홍명보호 재승선까지? (3.04)
▲ ⓒ미트윌란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조규성(27·미트윌란)이 완전한 복귀를 알렸다. 무릎 부상 이후 처음으로 풀타임을 소화한 그는 곧바로 골망을 흔들며 부활 신호탄을 쐈다. 덴마크 수페르리가 13라운드에서 터진 시즌 4호골이었다. 26일(현지시간) 덴마크 프레데리시아 몬야사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수페르리가 13라운드에서 미트윌란은 프레데리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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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韓 대표팀에서 어떻게 잘 해? 이례적 혹평, 英 BBC ‘비피셜’ 융단폭격 “FIFA랭킹 174위 팀에 심각한 고전” ‘SON 절친’ 잉글랜드 캡틴 해리 케인 (2.32)
▲ 손흥민(오른쪽)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계적인 톱 클래스 공격수 ‘절친’인데 9월 첫 경기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손흥민(33, LAFC)은 미국전 맹활약에 호평을 받은 반면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 한 수 아래 팀에 부진을 면치 못했다. 두 선수 모두 대표팀 주장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8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대표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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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손흥민 골넣고 부활하는 동안 “FIFA랭킹 174위 팀에 캡틴 해리 케인 심각한 고전” (2.1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절친’의 희비가 엇갈렸다. 손흥민(33, LAFC)이 1골 1도움으로 맹활약하는 동안,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은 약체 팀에 고전했다. 영국 매체 ‘BBC’는 8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대표팀이 과거처럼 8~9씩 골을 넣는 시대가 끝났다. 토마스 투헬 감독 부임 이후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 시절보다 오히려 퇴보한 느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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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박 터진다…“이강인, EPL 이적 급물살” 아스널↔PSG 전격 접촉 중 (1.1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이 또 이적설에 급물살을 탄다. 유럽 이적 시장 막판에 프리미어리그 팀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있다. 올해 겨울에도 뜨겁게 타올랐던,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 팀 아스널이다. 영국의 '기브 미 스포츠'는 18일(한국시간) “아스널이 몇 주 안에 파리 생제르맹에 접근할 가능성이 있다. 아스널은 파리 생제르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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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900억 역사적인 지출…초대박 ‘오피셜’ 공식발표, 188cm 괴물 공격수 EPL 입단 “등번호 14번”→아스널 요케레스 영입 확정 (0.8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스널은 이제 스트라이커만 영입하면 돼." 수년간 반복됐던 말이 현실이 됐다. 아스널이 올해 여름 시장에 엄청난 돈을 썼다. 유럽 톱 클래스 팀들이 노리던 괴물 스트라이커 빅토르 요케레스를 영입했다. 아스널은 2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요케레스 영입을 발표했다. 발표 이후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이적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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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CL REVIEW] 첼시 '역대 최초' UEFA 그랜드슬램 달성!…베티스에 4-1 대역전승→UECL 우승 포효 (0.3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변은 없었다. 첼시가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UECL) 트로피를 차지하며 역대 최초로 UEFA가 주관하는 모든 대회 정상에 오르는 새 역사를 썼다. 첼시는 29일(한국시간) 폴란드 브로츠와프의 스타디온 미에이스키에서 열린 레알 베티스(스페인)와 2025 UECL 결승전에서 후반에만 4골을 몰아치는 화력을 앞세워 4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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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잭슨 충격 엘보 퇴장' 첼시 무너졌다, 전반 2분 실점 → 뉴캐슬에 0-2 패배…뉴캐슬 3위 등극, 첼시 5위 위태 (0.3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니콜라스 잭슨을 빼놓고 논할 수 없는 한판이 됐다. 뜬금없는 팔꿈치 공격 한번에 첼시가 치명적인 패배를 당했다. 11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어폰타인의 세인트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 홈팀 뉴캐슬이 킥오프 2분 만에 터진 산드로 토날리의 결승골에 힘입어 첼시에 2-0으로 이겼다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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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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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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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