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대반전!" 담당기자도 놀란 샌디에이고 선택, 3년 전 은퇴한 84년생 감독 선임 (37.50)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2022년까지 현역으로 활약했던 크레이그 스태먼 전 구단 특별보좌를 새 감독에 선임했다. ▲AJ 프렐러 사장 겸 단장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샌디에이고가 예상 못 한 반전으로 크레이그 스태먼을 차기 감독에 선임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7일 '41살' 스태먼을 새 감독으로 선임한 가운데, 미국 디애슬레틱 데니스 린 기자는
2025-11-07
-
'매너남' 아니었어? 그날 이후 오타니가 변했다, 모두에게 인사하던 그가 딱 1명만 무시했다 (33.33)
▲ 수아레스에 빈볼을 맞았을 당시 다저스 동료들을 향해 나오지 말라며 손짓을 보내는 오타니 쇼헤이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는 메이저리그에서 손꼽히는 '매너남'이다. 야유를 받아도 웃음으로 넘기고, 동료들을 위해 물을 떠놓는가 하면 눈 앞의 쓰레기도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상대 팀 감독에게 인사하는 것은 하나
2025-11-18
-
'연봉 28억 받는데' 충격의 사퇴 선언…"너무 지친다" 56세 명장, 번아웃에 팀 떠났다 (32.60)
▲ 마이크 실트 감독이 샌디에이고에 사퇴를 통보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크 쉴트 샌디에이고 감독이 14일(한국시간) 갑작스럽게 사퇴를 선언해 충격을 주고 있다. 계약 기간 2년을 남겨둔 상황에서 내린 결정이다. 쉴트 감독은 USA 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이 일이 나를 너무 지치게 했다"고 말했다. 이어 "거울을 보며 스스로에게 물었다. 또 한
2025-10-15
-
푸홀스 면접비는 받았을까…샌디에이고와 10시간 면접→탈락, 감독 관심 없던 '초짜'에 밀렸다 (25.46)
▲ '전설' 알버트 푸홀스의 다음 목표는 메이저리그 감독이다. 하지만 LA 에인절스에 이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도 그를 외면했다. 샌디에이고는 푸홀스와 9시간 반에 달하는 마라톤 면접을 보고도 크레이그 스태먼을 새 사령탑에 선임했다. ▲ 2022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선수 생활을 끝으로 은퇴한 알버트 푸홀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알버트 푸홀스는
2025-11-09
-
김하성 없어도 강하네…샌디에이고 2년 연속 가을야구 "구단 최고의 시대가 열렸다" (21.77)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2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매니 마차도가 기뻐하는 모습.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마이크 실트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우리는 파드리스 야구의 최고의 시대가 시작하는 시점에 있다고 생각한다." 언젠가 LA 다저스의 독주 체제가 무너진다면 이 팀 때문 아닐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2년 연속, 최근 6시즌 중 4번째
2025-09-23
-
사구 맞으면 분노 터지기는 하지만…방망이 집어 던지자 10경기 출전 정지 중징계 따라왔다 (10.71)
▲ 시애틀 매리너스 간판 타자 빅터 로블레스. ▲ 시애틀 매리너스 간판 타자 빅터 로블레스. ▲ LA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과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마이크 실트 감독.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야구에서 사구는 여러 가지 기능을 합니다. 불의의 부상을 만들지만, 득점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참고 진루해, 중요한 득점 기회로도
2025-08-20
-
"허벅지에서 펑 하는 소리가" 다저스 대항마 큰일났다, ERA 1.93 핵심 불펜 시즌아웃 (10.53)
▲ 샌디에이고 불펜투수 제이슨 애덤이 허벅지 부상으로 시즌아웃됐다. ▲ 애덤은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고 카트에 실려 경기장에서 빠져나왔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리그 최고의 불펜진으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왕좌를 빼앗고, 월드시리즈 우승까지 노려보려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핵심 불펜투수인 제이슨 애덤이 시즌아웃됐다. MLB.com
2025-09-02
-
몸값 770억 에이스는 이정후가 무섭다…피안타율 5할 돌파, 만날 때마다 맞는다 (8.99)
▲ 포효하는 닉 피베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은 닉 피베타는 명실상부한 에이스다. 샌디에이고 선발진 가운에 유일하게 두 자릿수 승수와 함께 2점 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다. 피베타를 영입하지 않았다면 샌디에이고의 가을 야구 경쟁은 시도조차 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말이 과언이 아니다. 2025 시즌
2025-08-21
-
"우린 다저스 안 좋아해" 샌디에이고, 168㎞ 새 동료 오자마자 대뜸 한다는 말이… (7.14)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시티커넥트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오른 메이슨 밀러.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와 LA 다저스의 무키 베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이번 트레이드 마감일 대형 이적을 성사시키면서 월드시리즈 우승에 도전할 만한 전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왼손 선발투수 JP 시어스와 오른손
2025-08-06
-
"너 뭐 돼?" 오타니 투수 복귀전 '벤클' 일어날 뻔…파헤스 몸에 맞고 버럭→샌디에이고 감독 호통 (5.67)
▲ 샌디에이고 마이크 실트 감독. ▲ 다저스 외야수 앤디 파헤스가 샌디에이고 선발 딜런 시즈의 몸쪽 공에 맞고 화를 내는 장면. 시즈의 반응에 샌디에이고 마이크 실트 감독이 호통을 쳤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다저스)의 투수 복귀가 관심을 모은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기에서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질 뻔했다. 샌디에이고 선
2025-06-1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