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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보 제대로네' 이강인 前 동료, 까불다 천벌 받았다..."수비 후 팬들 도발, 5초 뒤 극장골 실점했다" (4.09)
▲ 레알 마드리드 팬들을 도발하는 마페오 ⓒ마드리드 존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또 한 번 쓸데없는 도발을 펼쳤다. 결국 업보로 이어졌다. 레알 마드리드는 15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4-25시즌 스페인 라리가 36라운드에서 마요르카에 2-1로 승리했다. 전반 11분 마요르카에 선제골을 내준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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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이도 어이없겠네' 비호감 풀백 폭탄 발언 "대표팀에 가지 못하는 이유? 비니시우스 때문" (1.37)
▲ ⓒ마페오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어이없는 주장으로 팬들을 당황케 했다. 레알 마드리드 관련 소식을 전하는 ‘마드리드 존’은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렐레보’의 보도를 인용해 파블로 마페오의 인터뷰를 전했다. 마요르카의 측면 수비수인 마페오는 인터뷰를 통해 “나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을 선택했다. 그곳에서 정말 좋은 대우를 받았으며,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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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17분 활약' PSG, 남미 챔피언에 충격패! 보타포구에 0-1 분패→슈팅수 16-4 압도에도 눈물…월드컵 16강 여부 3차전으로 (0.5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패서디나의 비극'이었다. 이강인(24)이 후반 교체 출전으로 약 17분을 활약한 가운데 올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포함, 단일 시즌 4관왕에 빛나는 파리 생제르맹(PSG)이 '남미 챔피언' 보타포구(브라질)에 충격패하며 고개를 떨궜다. PSG는 20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패서디나의 로즈 볼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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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야?' 이적료 1조 5019억-연봉 5257억 메가 딜, 사우디가 한다 →레알 에이스 '어서 오세요' (0.24)
▲ 레알 마드리드 비니시우스의 사우디아라비아행이 재점화 됐다. 최근 사우디 제다에서 열렸던 스페인 슈퍼컵에서 관심을 받았다고 한다. 4강전에서는 마요르카의 측면 수비수 파블로 마페오(사진 첫 번째)와 경기 내내 시비가 붙었다고 한다. ⓒ연합뉴스/REUTERS ▲ 레알 마드리드 비니시우스의 사우디아라비아행이 재점화 됐다. 최근 사우디 제다에서 열렸던 스페인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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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가장 까다로운 수비수" 호평…A매치 데뷔 임박 (0.00)
▲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승선한 파블로 마페오는 오는 22일(한국 시간) A매치 데뷔를 노린다. ▲ 리오넬 메시(왼쪽)로부터 수비력을 호평받은 파블로 마페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최근 리오넬 메시(36, 인터 마이애미)는 커리어 통틀어 가장 상대하기 힘들었던 수비수를 거론해 화제를 모았다. 발롱도르 8회 수상에 빛나는 '축구 황제'가 호평한 수비수란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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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없는 마요르카, 최악의 출발...리그 4경기 2무 2패 → '17위 추락'...무리키도 '득점 침묵' (0.00)
▲ 무리키 ▲ 파블로 마페오 ▲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 [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시즌 초반 아쉬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 마요르카는 3일(한국시간) 스페인 마요르카 에스타디 손 모익스에서 열린 2023-24시즌 라리가 4라운드에서 아틀레틱 빌바오와 0-0 무승부를 거뒀다. 두 팀은 총 19개의 슈팅을 시도했지만, 1개의 득점도 기록하지 못했다. 마요르카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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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 선정 MOM+환상 탈압박+드리블 100%’ 이강인, 마요르카 4경기 만에 승리 일등 공신…‘마페오 결승골’ 마요르카는 강등권과 승점 10 차이, 라리가 생존 안정권 (0.00)
▲ 이강인. ⓒ마요르카 SNS ▲ 이강인. ▲ 카디스전 이강인.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풀타임을 소화한 이강인이 마요르카의 승리를 견인했다. 마요르카는 13일(한국시간) 스페인 마요르카의 에스타디 데 손 모시에서 열린 2022-23시즌 스페인 라리가 33라운드 카디스전에서 1-0으로 이겼다. 4경기 만의 승리다. 마요르카는 34경기 승점 44를 기록하
202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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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팀 와르르' '평점 8.1점+MVP' '킬러' 이강인 '택배 크로스→5호 도움', '올시즌 통산 공격 포인트 11개'…발렌시아 1-0 꺾고 '마요르카 잔류 확정' (0.00)
▲ 무리키가 이강인에게 손짓을 하고 있다 ▲ '결승골' 무리키 세리머니 ▲ '택배 크로스' 이강인 ▲ 환호하는 마요르카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2, 마요르카)이 친정 팀을 상대로 5호 도움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공격 포인트 두 자리수를 돌파하더니 총 11개를 기록했다. 마요르카 잔류에 큰 공을 세우면서 핵심 선수라는 걸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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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시선] 기사 제목이 100자?…스포츠 기자들이 네이버 AI를 연구하는 세상 (0.00)
▲ 최근 개편된 네이버 PC 메인 화면 캡처. 스포츠면은 AI가 자체 편집한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네이버 모바일 메인 '스포츠 NOW'에 노출되는 스포츠 기사에서 몇 가지 변화가 감지된다. 첫 번째는 기사 한 꼭지에 들어가는 사진의 수다. 기자들이 여러 장의 사진을 붙이는 추세다. 특히 해외축구 카테고리에서 5장 이상 현장 사진이 들어간 기사를
202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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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다’ 이강인, ‘골 취소’에 7호골 놓쳤다…‘MOM+드리블 100%’ 맹활약은 계속 (0.00)
▲ 이강인. ⓒ마요르카 SNS ▲ 환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인 이강인. ▲ 이강인.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이강인의 맹활약이 계속됐다. 비록 골 운은 없었지만, 경기 최우수 선수(MOM)로 선정되기 충분했다. 마요르카는 13일(한국시간) 스페인 마요르카의 에스타디 데 손 모시에서 열린 2022-23시즌 스페인 라리가 33라운드 카디스전에서 1-0으로 이겼
202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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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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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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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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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