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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또 대형 낭보! 박지성, 호날두도 루니도 제쳤다…맨유 역대 최고 '컬트 히어로' 선정→"메시 막을 선수는 JI뿐이었다" 퍼거슨 자책도 15년 만에 재조명 (23.31)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박지성(왼쪽)이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의 '컬트 히어로(Cult Hero)' 가운데 한 명으로 재조명받았다. ⓒ 영국 '토크 스포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박지성(45)이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의 '컬트 히어로(Cult Hero)' 가운데 한 명으로 재조명받았다. 안드레아 피를로가 남긴 "역사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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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영웅 무너뜨린 비보…38세 아들 갑작스러운 사망, 英 축구계 애도 물결 "아버지 후광에 기대지 않던 견실한 축구인"→164골 전설은 "완전히 가슴이 무너진다" 눈물 (21.98)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스트라이커 마크 휴즈가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했다. ⓒ 영국 '더 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골게터 마크 휴즈(62)가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했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21일(한국시간) "맨유 전설 휴즈의 아들 알렉스 휴즈가 너무나 이른 나이에 숨을 거뒀다. 향년 38세다. 예상치 못한 차남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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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맨유 고공행진에 제동 걸리나...英 BBC 떴다! "주전 스트라이커 세슈코 최소 한 달 결장" (7.0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악재가 발생했다. 주전 스트라이커 베냐민 세슈코가 최소 한 달가량 결장할 전망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8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세슈코가 A매치 휴식기 직전이었던 토트넘 훗스퍼전에서 입은 무릎 부상으로 약 한 달 동안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당시 세슈코는 후반 중반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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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드디어 난세의 영웅 나오나?...브루노 이후 처음!→음뵈모, PL 이달의 선수 수상 (6.52)
▲ ⓒ프리미어리그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라이언 음뵈모가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커리어 첫 영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7일(한국시간) "음뵈모가 2025년 10월 EA SPORTS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 그의 커리어 처음으로 해당 상을 받았다"라며 "음뵈모는 지난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3골 1도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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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 상의탈의 '김칫국' 됐다…토트넘-맨유, 추가시간 최고의 명승부 → 더 리흐트 동점골로 2-2 무승부 (6.18)
▲ 토트넘과 맨유 모두 이길 수 있던 경기를 놓쳤다는 한숨이 절로 나올 결과다. 토트넘은 후반 추가시간 역전에 성공하고도 무승부에 그쳐야 했다. 맨유도 선제골을 넣고도 굳히는데 실패했기에 아쉬움이 크게 남는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로파리그 결승전 리턴매치답게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다. 8일 런던 토트넘 홋스퍼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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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 상의탈의→5분 뒤 눈물" 손흥민 730억 대체자 터졌지만 토트넘 또 '극장 멘붕'…맨유와 혈전 끝 2-2 무승부 (5.76)
▲ 연합뉴스 / EP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턴매치다. 지난 시즌 유로파리그 결승에서 만난 두 팀이 약 6개월 만에 다시 만났다. 토트넘 홋스퍼는 우승 추억을 되살리려 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그날의 악몽을 지워내고자 했다. 토트넘은 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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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여도 이렇게 꼬이나...맨유 떠난 이후에도 불행의 연속→반 더 비크, 사실상 시즌 아웃 판정 (3.23)
▲ ⓒ도니 반 더 비크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렇게 꼬일 수 있을까. 스페인 매체 'AS'는 26일(한국시간) "최악의 상황이 확정됐다. 도니 반 더 비크가 이번 시즌 더 이상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그는 지난 24일 좌측 다리 아킬레스건 완전 파열로 수술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반 더 비크는 유럽 내에서도 유망한 미드필더로 꼽혔다. A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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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뵈모 1307억원' 英 BBC ‘비피셜’ 우려 떴다…맨유, 스트라이커는 계속 호일룬으로 가는 거야? (1.32)
▲ 음뵈모는 지난 시즌 절정의 골 감각을 과시하며 모든 대회 42경기에 출전해 20골 9도움을 쓸어 담았다. 이에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이적이 유력하다. 맨유와 토트넘이 그를 두고 영입전을 벌였고, 맨유의 승리가 유력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그토록 원하던 브라이언 음뵈모(25, 브렌트포드)를 손에 넣게 됐다. 영국 공영방송 '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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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최악의 금쪽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결별 확정...HERE WE GO 기자 인정 "다음 시즌 PL에서 맨유 상대" (0.76)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다음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칼을 겨눌까.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7일(한국시간)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는 올여름 맨유를 떠난다. 프리미어리그 3팀이 그에게 문의했다. 바이어 04 레버쿠젠은 재정 문제로 그를 영입하지 못할 것이며, 가르나초는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뛸 것이다”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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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안 가는 이유 밝혀졌다…첼시, 12골 스트라이커 영입 성공 "UCL 출전권 획득해서" (0.63)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입스위치 타운의 리암 델랍(22)이 첼시 유니폼을 입게 됐다. 첼시는 5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델랍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잉글랜드 21세 이하(U-21) 대표팀에서도 뛰는 델랍은 저돌적이면서도 지능적인 움직임에 결정력까지 갖춘 스트라이커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EPL)에서만 12골을 터뜨려 크게 주목받았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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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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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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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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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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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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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