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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영웅 무너뜨린 비보…38세 아들 갑작스러운 사망, 英 축구계 애도 물결 "아버지 후광에 기대지 않던 견실한 축구인"→164골 전설은 "완전히 가슴이 무너진다" 눈물 (19.37)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스트라이커 마크 휴즈가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했다. ⓒ 영국 '더 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골게터 마크 휴즈(62)가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했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21일(한국시간) "맨유 전설 휴즈의 아들 알렉스 휴즈가 너무나 이른 나이에 숨을 거뒀다. 향년 38세다. 예상치 못한 차남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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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투아 부상 연기한 것 아니야?" 의혹 제기한 BBC 해설에...팬들 뭇매 "즉시 해고해야" (10.04)
▲ 출처| 더 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티보 쿠르투아가 부상을 연기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한 한 해설위원이 팬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벨기에가 1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8강에서 스페인에 1-2로 패하며 짐을 쌌다. 32강 세네갈,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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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33년 만에 최악" 英 BBC '비피셜' 경악→"아모링 전술문제 아냐" 맨시티, 맨유 3-0 완파…홀란이 '붉은 악마' 집어삼켰다 (9.1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더비'가 푸른색으로 물들었다. 맨체스터 시티가 지역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제압하며 연패에서 탈출했다. 경기장은 멀티골을 쏘아 올린 엘링 홀란 독무대였고 맨유는 33년 만에 가장 저조한 시즌 출발로 고개를 숙였다. 맨시티는 15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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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 상의탈의 '김칫국' 됐다…토트넘-맨유, 추가시간 최고의 명승부 → 더 리흐트 동점골로 2-2 무승부 (6.06)
▲ 토트넘과 맨유 모두 이길 수 있던 경기를 놓쳤다는 한숨이 절로 나올 결과다. 토트넘은 후반 추가시간 역전에 성공하고도 무승부에 그쳐야 했다. 맨유도 선제골을 넣고도 굳히는데 실패했기에 아쉬움이 크게 남는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로파리그 결승전 리턴매치답게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다. 8일 런던 토트넘 홋스퍼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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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토트넘, 손흥민 빠지니 불명예 기록까지 추가하게 생겼다...올해 홈 패배율 무려 64% (6.02)
▲ ⓒ옵타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불명예 기록을 세우지 않기 위해 분투할 전망이다. 토트넘 훗스퍼는 8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격돌한다. 토트넘은 5승 2무 3패(승점 17)로 리그 6위에, 맨유도 5승 2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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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드디어 난세의 영웅 나오나?...브루노 이후 처음!→음뵈모, PL 이달의 선수 수상 (5.59)
▲ ⓒ프리미어리그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라이언 음뵈모가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커리어 첫 영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7일(한국시간) "음뵈모가 2025년 10월 EA SPORTS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 그의 커리어 처음으로 해당 상을 받았다"라며 "음뵈모는 지난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3골 1도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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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 상의탈의→5분 뒤 눈물" 손흥민 730억 대체자 터졌지만 토트넘 또 '극장 멘붕'…맨유와 혈전 끝 2-2 무승부 (5.14)
▲ 연합뉴스 / EP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턴매치다. 지난 시즌 유로파리그 결승에서 만난 두 팀이 약 6개월 만에 다시 만났다. 토트넘 홋스퍼는 우승 추억을 되살리려 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그날의 악몽을 지워내고자 했다. 토트넘은 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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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떴다, 히샬리송 상의탈의 ‘오열’→이상한 무승부…"토트넘 홈에서 또 못 이겨" (4.9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히샬리송이 눈물을 펑펑 쏟으며 오열했다. 그동안 설움이 폭발한 듯 했다. 하지만 결국 홈에서 이기지 못했다. 현지에서는 또 다른 초점으로 토트넘-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을 조명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9일(한국시간) “극적이면서 지루하기도 했던 경기였다. 토트넘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의 이상한 무승부 이후에 많은 물음표가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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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실화…’ 맨유, 리버풀 2-1 제압…‘2016년 이후 첫 승’ (4.26)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노스웨스트 더비’에서 리버풀을 꺾고 9년 만에 안필드 원정 승리를 거뒀다. 맨유는 20일(한국시간) 영국 머지사이드주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리버풀을 2-1로 제압했다. 브라이언 음뵈모와 해리 매과이어의 연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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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팬들 오열' 아모림 3년 동안 경질 없다...랫 클리프 경 절대 지지 선언 "퍼거슨도 아르테타도 2년 정도 힘든 시기 겪어" (3.9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뇌부는 루벤 아모림 감독을 경질할 생각이 전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9일(한국시간) "맨유의 공동 소유주인 짐 랫클리프 경은 아모림 감독이 훌륭한 감독임을 증명하려면 3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라며 그의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지난해 11월 맨유 지휘봉을 잡은 아모림 감독은 팀 재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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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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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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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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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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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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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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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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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