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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km 아리랑볼→2이닝 무실점, 마지막 선물이었나…'전 한화' 韓 역수출 외야수, 스스로 방출 택했다 (47.44)
▲ 마이크 터크먼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前 한화 이글스 마이크 터크먼이 뉴욕 메츠와 결별했다. 선수 커리어에서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2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것은 팬들을 위한 마지막 볼거리가 되고 말았다.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 소속의 프란시스 로메로는 6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메츠가 마이크 터크먼을 방출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터크먼은 한국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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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MLB 신화의 좌절, 前 한화 선수에 밀리나… MLB 경력 최대 위기, 이대로 불꽃 꺼지나 (43.03)
▲ 올 시즌 내내 트리플A에 머물며 5시즌 연속 빅리그 출전이 불투명해진 배지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배지환(27·뉴욕 메츠)는 메이저리그 경력이 화려한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에 나름의 중요한 획을 그은 선수다. 고교 졸업 후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해 결국 빅리그 무대까지 올라간 흔치 않은 케이스이기 때문이다. 박찬호를 필두로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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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의 오타니'가 탄생할 수도 있었다? ‘73㎞ 아리랑볼’로 2이닝 무실점, 배꼽 잡고 웃었다 (40.40)
▲ 2022년 한화에서 뛰며 비교적 좋은 활약을 했지만, 투수로는 등판한 적이 없었던 마이크 터크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8월 5일(한국시간) 트리플A 시라큐스(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와 콜럼버스(클리블랜드 산하 트리플A)와 경기에서는 한화에서 1년을 뛰어 우리에게 친숙한 마이크 터크먼(36·뉴욕 메츠)가 단연 화제를 모았다. 시범경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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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타격이 못 따라가” 메츠 충격 손절 이유 나왔다… 하지만 한국 복귀는 없다고? (26.91)
▲ 5일 메츠로부터 충격적인 방출 통보를 받으며 향후 거취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배지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뉴욕 메츠는 5일(한국시간) 한국인 메이저리거이자 내·외야 유틸리티 플레이어인 배지환(27)을 전격 방출했다. 메이저리그에 당장 올라갈 선수는 아니더라도 트리플A에서는 꾸준히 뛰며 보험용으로 남겼던 선수라 충격적인 전격 방출이었다. 지난해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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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떠난 뒤 115억 번다고? “한국 생활 내 경력에 도움” 딱 1년 손해보고 대박 터뜨렸다 (6.15)
▲ 한화를 떠난 뒤 마이너리그부터 시작, 내년 연봉 대박이 예상되는 마이크 터크먼 ▲ 한화 소속 당시의 마이크 터크먼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2022년 시즌이 끝난 뒤 외국인 타자를 놓고 고민에 빠졌다. 1년간 성실하게 뛴 마이크 터크먼(35·시카고 화이트삭스)을 놓고 재계약을 하느냐, 마느냐의 논란이 불거졌다. 이 논란이 불거졌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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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쾌거’ 125년만 대기록에 오타니보다 위에 있다니… 기념 액자에 보관해야 할 성적표 (0.36)
▲ 올 시즌 공격에서 모두의 기대를 뛰어 넘는 성적을 거두고 있는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올 시즌을 앞두고 김혜성(26)과 3년 보장 1250만 달러, 3+2년 최대 2200만 달러에 계약했다. 이미 호화스러운 라인업에 ‘중복 투자’라는 의구심도 있었지만, 다저스는 곧 계약이 만료되는 기존 유틸리티 플레이어들의 후계자로 김혜성을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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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말고 ERA 6점대 투수에 180억을? 그런데 157km 부활, ML 대기록 세울뻔 했다 (0.00)
▲ 루이스 세베리노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선택이었다. 뉴욕 메츠는 지난 겨울 FA 시장에서 우완투수 루이스 세베리노(30)를 영입했다. 지난 해 평균자책점 6점대(6.65)에 그쳤던 투수에게 덜컥 1300만 달러(약 180억원)라는 거금을 안겼다. 메츠와 세베리노가 맺은 계약 조건은 1년 1300만 달러. 아무리 단년 계약이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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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스 PS 경쟁에 힘을…'결승포' 터크먼, KBO 역주행 신화는 계속 (0.00)
▲시카고 컵스 외야수 마이크 터크먼. ▲ 올 시즌 시카고 외야에서 당당히 한 축을 맡고 있는 터크먼.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시카고 컵스 외야수 마이크 터크먼(33)이 또 한 번 해냈다. 터크먼은 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전에 1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초 첫 타석 터크먼은 리드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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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33G 연속 0홈런' 日 182홈런 거포에 1111억 대투자 후회 안하나 (0.00)
▲ 스즈키 세이야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일본인 거포타자에게 1111억을 투자한 것을 지금 후회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시카고 컵스의 일본인 메이저리거 스즈키 세이야(32)는 일본프로야구 시절 히로시마 도요 카프에서 2013년부터 2021년까지 9시즌을 뛰며 통산 타율 .315 182홈런 562타점을 기록한 거포타자였다. 특히 히로시마에서의 마지막 시즌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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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T 게임노트] 배지환 볼넷 출루…피츠버그, '터크먼 홈런' 컵스에 막혀 8연패+NL 중부지구 4위로 추락 (0.00)
▲ 배지환은 볼넷으로 한 차례 출루했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멀티 플레이어 배지환(24)이 볼넷으로 출루했다. 팀은 ‘24이닝’ 연속 무득점으로 8연패 늪에 빠져 내셔널리그 4위까지 추락했다. 배지환은 2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전에서 8번타자 2루수로 선발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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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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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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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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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