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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계약' 토론토, 한국 선수들과 에피소드들 (0.00)
▲ 캔맥주 사건 당시 김현수(왼쪽)-아담 존스.[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추신수 맞고 굴절된 포수 송구-김현수 캔맥주 사건'미국 매체 팬래그스포츠 로버트 머레이는 26일(한국 시간) "오승환과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메디컬 테스트를 남겨둔 상황이다. 캐나다 언론 스포츠넷은 "200만 달러 보장 계약으로 추측된다"고 알렸다
20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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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 '전 한화' 오간도와 마이너 계약 공식 발표… 캠프 초청 (0.00)
▲ 알렉시 오간도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올 시즌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우완 투수 알렉시 오간도가 다시 메이저리그에 도전한다.클리블랜드는 22일(한국 시간) "외야수 멜빈 업튼 주니어와 알렉시 오간도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스프링캠프에 초청한다"고 공식 발표했다.오간도는 2010년부터 7년 동안 메이저리그 통산 283경기에 등판해 33
201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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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향해 맥주캔 던진 토론토 팬 기소돼 (0.00)
▲ 캔 투척 사건에 당황한 김현수, 분노한 아담 존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현수(볼티모어)는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게임으로 데뷔 시즌부터 포스트시즌을 경험했다. 그런데 굳이 경험하지 않아도 될 봉변도 당했다. 외야 관중석에서 맥주캔이 날아들었다. 맞지는 않았지만 매우 가까이에 떨어졌다. 용의자 켄 페이건이 31일(이하 한국 시간) 기소됐다
20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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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제구력과 구위 회복이라는 과제 남기다 (0.00)
[스포티비뉴스=정철우 기자]'LA 몬스터' 류현진(30)이 시즌 첫 승에 실패했다. 등판할 때마다 큰 것을 허용하며 데뷔 후 첫 3피홈런 경기를 펼치는 아쉬움을 남겼다. 류현진은 19일(이하 한국 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2017 메이저리그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삼진 7개를 뽑아냈지만 홈런을 세 개이나 허용하며 4실점했다.
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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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멜빈 업튼 Jr.와 마이너 계약…황재균 경쟁 더 치열해져 (0.00)
▲ 멜빈 업튼 주니어[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멜빈 업튼 주니어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MLB.com은 9일(이하 한국 시간) 이 소식을 전하며 신체 검사를 앞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단 구단의 공식 확인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MLB.com은 "그가 지난 3일 토론토에서 방출됐을 때는 샌프란시스코가 관심을 갖고 있다는 소식이
2017-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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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의 MLB 스포일러] 다시 날아오르는 류현진, 관건은 '부상'이다 (0.00)
[스포티비뉴스=박민규 칼럼니스트]’괴물’ 류현진이 서서히 기량을 회복하고 있다. 아니, 시범경기 성적만으론 이미 예전의 기량을 모두 보여주고 있는 모습이다. 류현진은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를 상대로 안타 하나만을 내주고 4이닝 동안 실점없이 탈삼진 2개를 잡아내며 좋은 투구를 했다. 4회 말에는 2사 주자 1, 3루 상황에서 타석에
201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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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에릭 가니에 '시속 150km'…워싱턴 관심 (0.00)
▲ 에릭 가니에는 2017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을 발판으로 메이저리그 재입성을 꿈꾼다.[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93마일(약 149.6km)'캐나다 대표 팀 투수 에릭 가니에(41)가 8일(이하 한국 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시범 경기에서 찍은 구속이다.가니에는 3회에 등판해 1이닝을 1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지켰다. 2사 1, 3루 위기를 자초했지만
2017-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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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MLB 시즌 때 못 본 PS 장면들 (챔피언 결정전) ③ (0.00)
▲ 완벽투를 펼친 뒤 더그아웃으로 들어가는 카일 헨드릭스.[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팀당 162경기를 치르는 장기전과 달리 단기전인 포스트시즌에는 극단적이거나 소극적인 선수 기용이 나온다. 정규 시즌에서 맹활약하는 선수가 가을만 되면 '새가슴'이 될 때도 있고 기대하지 않은 선수가 단 한번도 만들지 못한 기록을 작성하는 경우도 있다.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201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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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선정, 2016시즌 이닝별 최고 순간(4회~6회) ② (0.00)
▲ 멜빈 업튼 주니어가 홈스틸에 성공했다.[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올 시즌 메이저리그 30개 팀이 162경기씩을 치렀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com이 이닝을 초와 말로 나눠 올 시즌 최고 순간을 1개씩 꼽았다.4회초 '홈런 1개보다 3타자 연속 안타가 더 어렵다'라는 말이 있다. 워싱턴 내셔널스는 이를 비웃었다. 지난 8월 21일(이하 한국 시간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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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X 스포츠 선정 최악의 FA 3위 박찬호 (0.00)
▲ 2001년의 박찬호[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미국 매체 FOX 스포츠가 3일(한국 시간) 스토브 리그를 맞아 역대 최악의 FA 계약 순위를 1위부터 13위까지 매겼다. 1위는 조시 해밀턴이 오른 가운데 3위에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들어갔다.FOX 스포츠는 '박찬호가 다저스타디움에서 181경기를 선발로 훌륭하게 치렀다'고 한 뒤 '좁은 알링턴 구장에
2016-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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