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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영국인, 무례한 외모 품평 박제 "나도 당신 안 만나" (216.38)
▲ 유튜버 명예영국인. 출처|명예영국인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유튜버 명예영국인(본명 백진경)이 자신의 외모에 대해 무례한 품평글을 남긴 한 네티즌에게 일침을 가했다. ▲ 명예영국인 반박글. 출처|명예영국인 SNS 14일 명예영국인은 자신의 SNS에 한 게시물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하며 "저도 당신 안 만나요. 잘생긴 영국 남자 만남"이라는 글을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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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영국인 백진경 "미국남자 다 만나고 영국남자와 결혼" (199.63)
▲ 명예영국인. 제공ㅣ신여성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유튜브 채널 '명예영국인 world'를 운영 중인 백진경이 유학 시절 일화와 결혼까지의 과정을 공개했다. 백진경은 지난 11일 공개된 유튜브 '신여성'에 출연해 "대학교 2학년 다니다가 휴학을 하고 미국을 갔다"고 운을 떼고 "미국에선 커브가 있는 글래머러스한 여자가 인기가 많다. 한국에서 온 여자가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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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영국인, '호프' 평점 공방에 뿔났다 "취향 뜻도 모르는 사람들" (198.19)
▲ 유튜버 명예영국인. 출처|명예영국인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유튜버 명예영국인(백진경)이 영화 '호프'의 호불호 논란 속 작심 발언에 나섰다. 명예영국인은 22일 SNS에 "'호프'가 재미없다고 해서 재미있게 본 의견을 욕하거나 공격하는 사람들은 '취향'이라는 단어의 뜻도 모르는, 통제광을 넘어 통제벽이라는 병에 걸린 사람들"이라고 일침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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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영국인' 백진경, 美 '핫걸' 과거사진 공개…교통체증 유발 미모 '인증' (196.56)
▲ 출처|명예영국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명예 영국인' 백진경이 '핫걸' 느낌으로 충만한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눈길을 모았다. 27일 교통체증을 유발할 정도로 '핫걸'이었다는 유튜버 백진경의 과거 사진들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확산된 가운데, 백진경은 자신의 SNS에 과거 사진을 여럿 공개했다. 그는 "백진경 핫걸 시절이 인기군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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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구속기소…"자료 편집·허위사실 유포" (196.05)
▲ 김세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김수현에 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2부(박지나 부장검사)는 23일 김세의를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및 성폭력처벌법위반, 스토킹처벌법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 김세의는 지난해 유튜브 방송 등을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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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오세훈 시장 취임식서 깜짝 '투샷'…명예시장 자격 참석 (192.08)
▲ 오세훈(왼쪽)과 신현준. 출처| 신현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신현준이 오세훈 서울시장 취임식에 참석해 깜짝 투샷을 연출했다. 신현준은 1일 자신의 SNS에 같은 날 열린 '제40대 서울특별시장 취임식'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여러 장의 사진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오세훈 시장과의 투샷이다. 사진 속 신현준은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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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 영국인' 백진경, 송은이 품으로…미디어랩 시소 전속계약[공식] (188.07)
▲ 백진경. 제공ㅣ미디어랩 시소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명예영국인' 백진경이 미디어랩 시소에 오는 8월에 합류하는 가운데, '비밀보장'을 통해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백진경은 22일 오후 7시 공개되는 '비밀보장' 579회에 출연한다. 최근 미디어랩 시소와 동행하기로 결정한 백진경은 오는 8월부터 시소의 체계적인 지원 속에 다양한 콘텐츠와 방송 활동을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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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 걱정됐나…'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김세의, 독방 수감중 "신변위협 우려" (171.99)
▲ 김세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김수현에 대한 허위 내용을 유포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 김세의가 독방에 수감됐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달 구속된 김세의 대표는 이달 초순께부터 서울구치소 독방에 수감됐다. 그는 자신을 고소·고발한 다른 피해자 등으로부터 신변 위협을 받을 수 있어 독방이 필요하다고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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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홈런-홈런-홈런-홈런-홈런-홈런…美 WBC 국대 투수, ML 타이 불명예 역사 썼다 (171.47)
▲ 조 라이언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미국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국가대표 투수 조 라이언(미네소타 트윈스)이 메이저리그 불명예 타이 기록을 작성했다. 무려 6방의 홈런을 맞았다. 라이언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원정 맞대결에서 4이닝 동안 10피안타(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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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홍명보 감독, 韓 역사상 첫 감독 등극...2회 연속 조별리그 탈락 불명예 낙인 (169.61)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감독이 한국 축구 역사에 씻기 어려운 불명예를 남겼다.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두 차례 대표팀을 지휘하고도 모두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같은 결말을 맞았다. 홍명보 감독은 2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대한 입장을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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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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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