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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할까 싶었는데 코치들이 말렸다…믿음의 결과 6이닝 1실점, 결승행 이끈 부산고 박준건 (1.37)
▲ 부산고 박준건 ⓒ곽혜미 기자 ▲ 부산고 박계원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점 앞선 가운데 나온 선두타자 볼넷 허용. 감독은 투수교체를 고심했으나 "아직 공에 힘이 있다"는 코치들의 의견을 따르기로 했다. 다음 타자에게도 볼카운트 3-1로 몰리면서 그대로 무너지는 듯했지만 ABS 스트라이크존을 스치듯 통과한 공 하나가 반전의 계기가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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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투수→타자' 부산고 오타니의 야구는 지금부터 시작[봉황대기] (0.00)
▲ 부산고 외야수 김태우. ⓒ목동, 박정현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박정현 기자] “투타 겸업을 해봤기 때문에 롤모델은 오타니 쇼헤이(28·LA 에인절스)다.” 부산고 외야수 김태우(3학년·18)은 3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50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8강전 광주동성고전에 8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은 3루수 땅볼로 물러났던 김태우는 이후
20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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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가 후배들에게 선물한 3억원…부산고, 이렇게 달라졌습니다[SPO 현장] (0.00)
▲ 부산고 3학년 정재환(왼쪽)과 임정균이 26일 부산고 실내훈련장에서 추신수 야구장학금 판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 고봉준 기자 -SSG 추신수가 후배들에게 안긴 3억원 -부산고, 실내연습장 및 LED 조명 설치 -“마음 놓고 야구만 할 수 있게 됐다” [스포티비뉴스=부산, 고봉준 기자] “명가 재건의 기틀이 된다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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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진 개편' SK, 손지환 2군 수비 코치 1군 이동 (0.00)
▲ SK 와이번스는 14일 '새롭게 시작되는 후반기를 맞아, 팀 수비력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해 코칭스태프 일부 보직을 개편했다'고 알렸다. ⓒ SK 와이번스[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SK 와이번스는 14일 '새롭게 시작되는 후반기를 맞아, 팀 수비력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해 코칭스태프 일부 보직을 개편했다'고 알렸다. 이번 개편에서 손
2018-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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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이슈] SK가 '최다 실책'을 바라보는 자세 (0.00)
▲ 포구를 위해 노력하는 최정(가운데)과 박승욱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전혀 문제없습니다."강력한 대포와 선발 로테이션을 바탕으로 올 시즌 대권에 도전하는 SK 와이번스가 암초를 만났다. 실책이다. SK는 11일 기준으로 실책 17개를 기록하며 10개 팀 가운데 최다 실책을 기록하고 있다.포구 실책, 송구 실책 내야진에서 많은 실책이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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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우승의 추억, 그때 그 멤버들은 어디에 (0.00)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해마다 이 시기 각팀은 우승을 외친다.모든 프로 팀의 목표는 당연히 우승. 이를 위해 시즌과 비 시즌을 가리지 않고 선수들과 프런트들이 힘을 맞댄다. KBO 리그는 출범 이후 8개 팀(해체 팀 포함)이 우승을 맛봤다. 한국시리즈 우승의 기쁨은 무엇과도 맞바꿀 수 없다는 것이 선수들의 마음. 그때를 추억하고 다시 우승을 향한 의지
2018-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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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혁 투수 코치 합류' SK, 2018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0.00)
▲ SK 트레이 힐만 감독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SK 와이번스는 19일 '2018년 시즌을 이끌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고 알렸다. 1군은 트레이 힐만 감독을 중심으로 김성갑 수석 코치, 손혁-최상덕 투수 코치, 정경배 타격 코치, 박계원 내야 수비 코치, 정수성 작전 및 주루 코치, 박재상 1루 베이스 코치, 박경완 배터리 코치,
20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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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1루수-타자' SK 전유수 "다음에는 투수로서 팀 승리 돕겠다" (0.00)
▲ SK 전유수 ⓒ SK 와이번스[스포티비뉴스=인천, 홍지수 기자] SK 와이번스가 연패 사슬을 끊었다. 이 가운데 불펜 투수 전유수가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1루수로 나서고 타석에 들어서는 보기 드문 장면이 나오기도 했다.SK는 14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에서 6-3으로 이겼다. 최근 2연패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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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SK 박승욱, 그러나 벤치 신뢰는 여전 (0.00)
▲ SK 내야수 박승욱 ⓒ SK 와이번스[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최근 수비에서 흔들리기는 했으나 SK 와이번스 트레이 힐만 감독을 비롯해 코치진의 신뢰는 변하지 않았다.SK 유격수 박승욱은 올 시즌 29경기에 출전해 타율 0.241(87타수 21안타) 2홈런 9타점을 기록했다. 최근 타격감이 다소 떨어졌으나 그래도 하위 타순에서 제 몫을 하고 있다. 타
201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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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톡] '자신감' 생긴 SK 김동엽, 주축 선수 된 밑거름 '수비력 안정' (0.00)
▲ SK 김동엽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SK 와이번스 외야수 김동엽(27)의 지난해부터 팀의 미래를 이끌 중심 타자로 성장할 자질을 갖춘 선수로 평가를 받았다. 꾸준히 경험을 쌓은 그는 올해 주축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주전 경쟁이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였다. 타고난 힘을 바탕으로 타격 재능은 이미 인정을 받았지만, 수
20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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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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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