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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구해낸 원샷원킬 한 방! 명장이 아낄 만하네 "빨리 올라와서, 제가 백업하고 싶습니다" (68.12)
▲ 박재엽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제가 백업 하고 싶습니다" 롯데 자이언츠 박재엽은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11차전 맞대결에서 1안타 2타점 1득점으로 원샷원킬의 활약을 펼쳤다. 주전 포수 손성빈이 예비군 문제로 자리를 비우게 된 가운데 박재엽은 지난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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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 않은 롯데, 계속되는 거인의 진격! 김태형 감독 "이이무라 첫 승 축하, 박재엽 큰 역할했다" (57.57)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이이무라 첫 승 축하, 박재엽 긴장않고 큰 역할" 롯데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11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5-2로 승리했다. 경기 중반까지 어느 한 쪽으로도 무게의 추가 기울지 않을 정도로 팽팽했는데, 이 흐름을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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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말소+손성빈 예비군 훈련→박재엽+이준서 콜업…'연승 도전' 롯데 선발 라인업 발표 (50.54)
▲ 박재엽 ⓒ롯데 자이언츠 ▲ 이준서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엔트리에 변화가 생겼다. 박정민과 손성빈이 말소되고, 이준서와 박재엽이 콜업됐다. 롯데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10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롯데는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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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경기 만에 또…' 롯데 캡틴 이틀 만에 2군 내려갔다…반전 없었던 재정비, 전준우에게 찾아온 시련 (34.54)
▲ 전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캡틴 전준우가 1군으로 돌아온 후 단 두 경기 만에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본격 주전으로 거듭난 이후 가장 힘겨운 한 해가 이어지는 모양새다. 롯데는 2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롯데는 전준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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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엽 결승타→한동희 쐐기타→이이무라 첫 승! 롯데 가을야구 포기 안 했다, 꺾일 줄 모르는 상승세 [잠실 게임노트] (31.31)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상승세가 아직 꺾이지 않았다. '에이스' 엘빈 로드리게스의 흠 잡을 데 없는 완벽한 투구와 연장 승부에서의 강한 집중력을 바탕으로 두산 베어스를 격파했다. 롯데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11차전 원정 맞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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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복귀→무려 10승 3패, 롯데 승리 아이콘은 한동희? "요즘 질 것 같단 생각을 안 한다" (15.82)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질 것 같다는 생각을 아예 안 한다"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11차전 원정 맞대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한동희는 올 시즌에 앞서 롯데에 플러스가 되는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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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이 에어컨 바람까지 제공하다니…롯데 19세 특급유망주에 푹 빠졌다 "10개 구단 팬들이 모두 아는 선수로" (3.02)
▲ 박재엽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19살 때 양의지보다 낫다" '명장' 김태형(57) 롯데 감독은 신인 포수 박재엽(19)만 보면 미소가 절로 나온다. 박재엽은 지난달 18일 사직 한화전에서 데뷔 첫 선발 출장에 나섰고 데뷔 첫 홈런까지 작렬, 김태형 감독을 웃음 짓게 했다. 당시 김태형 감독은 "박재엽이 포수로서 공도 잘 잡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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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9세 신인 깜짝 홈런에 트레이드로 온 선배의 한마디 있었다 "내가 투수라면…" (2.11)
▲ 박재엽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롯데에 이런 신인이 있었다니.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순간에 '한방'이 터졌다. 롯데 신인 포수 박재엽(19)은 1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8번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가 선발 마스크를 쓴 것은 프로 데뷔 후 처음이었다. "선발로 나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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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선배 1군 복귀했는데…롯데 19세 신인 포수 또 선발 기회 잡았다 (2.04)
▲ 박재엽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롯데가 19세 신인 포수에게 또 선발 마스크를 맡긴다. 롯데 자이언츠는 19일 오후 6시 30분부터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롯데는 김동혁(중견수)-고승민(1루수)-빅터 레이예스(우익수)-전준우(좌익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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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9세 신인 깜짝 3점포 터졌다…1위 한화에 일격, 김원중 구단 최초 150SV 대기록 [사직 게임노트] (2.00)
▲ 롯데 박재엽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데뷔 첫 홈런에 결승타까지. 롯데의 승리를 이끈 선수는 19세 신인 포수였다. 롯데 자이언츠는 1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6-3으로 승리했다. 이날 롯데는 김동혁(중견수)-고승민(1루수)-빅터 레이예스(우익수)-전준우(좌익수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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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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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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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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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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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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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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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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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