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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대박계약도 맺었는데, 무엇이 박찬호를 울컥하게 만들었나 "와이프가 눈치 보는게 미안했다" (28.18)
▲ 박찬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와이프가 눈치를 보더라" 박찬호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유격수, 7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4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2025시즌이 끝난 뒤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은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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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유격수는 힘들어했지만, 어린왕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 "돈도 많이 받고 왔는데" (27.37)
▲ 박찬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노력한 부분이 나타났다" 김원형 감독은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박찬호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5시즌이 끝난 뒤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은 박찬호는 많은 구단들의 관심을 받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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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도 박찬호도 이적 "걱정 많이 했다"…그런데 4위 질주, 일단 꽃감독은 '100경기'만 바라본다 (17.58)
▲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100경기까지만…" KIA 타이거즈는 지난 2024년 정규시즌을 87승 2무 55패 승률 0.613로 마치며 최정상에 올랐고, 한국시리즈에서도 삼성 라이온즈를 무너뜨리며 통합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너무나도 막강한 전력에 많은 전문가들도 2025시즌 우승 가능성이 가장 높은 팀으로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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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MLB 신화의 좌절, 前 한화 선수에 밀리나… MLB 경력 최대 위기, 이대로 불꽃 꺼지나 (14.71)
▲ 올 시즌 내내 트리플A에 머물며 5시즌 연속 빅리그 출전이 불투명해진 배지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배지환(27·뉴욕 메츠)는 메이저리그 경력이 화려한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에 나름의 중요한 획을 그은 선수다. 고교 졸업 후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해 결국 빅리그 무대까지 올라간 흔치 않은 케이스이기 때문이다. 박찬호를 필두로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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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군필 유격수 있는데 왜 박찬호에게 80억 쐈나, 두산은 내야 유망주 현실을 봤다 (7.61)
▲ 두산 베어스가 FA 시장에서 KIA 타이거즈 주전 유격수였던 박찬호를 영입했다. ⓒ두산 베어스 ▲ 안재석 ⓒ두산베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두산에서 가장 많은 경기에 출전한 선수는 27살 이유찬이었다. 경기 수를 떠나 가장 뛰어난 성적을 낸 선수는 전역 후 합류한 23살 유망주 안재석이었다.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미래 주전 유격수가 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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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 두산에 박찬호 뺏긴 이범호-김태형, 외국인으로 메운다? 우승 감독들 머리 터진다 (7.53)
▲ 치열했던 박찬호 영입전이 두산의 승리로 끝나는 분위기인 가운데, 박찬호를 놓친 구단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시장에 나온 박찬호(30) 영입전은 시즌 전 예상보다 더 뜨겁게 진행됐다. 여러 복합적인 이유가 있었다는 게 야구계의 분석이다. 기본적으로 박찬호라는 선수가 생각보다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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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1호 계약 떴다! 두산, FA 박찬호 '4년 최대 80억원' 영입 공식 발표…보장액만 '78억원' (7.44)
▲ 두산 베어스가 자유계약 시장에서 KIA 타이거즈 주전 유격수였던 박찬호를 영입했다.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드디어 '오피셜'이다. 두산 베어스는 18일 "자유계약(FA) 신분 내야수 박찬호와 4년 최대 80억원(계약금 50억원·연봉 총 28억원·인센티브 2억원)에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두산 구단 관계자는 "박찬호는 리그 최고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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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멀어졌다, 실탄 가득 남았는데…KT 다음 스텝은? "야수 보강이 목표, 계속 검토 중" (7.02)
▲ 박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원하는 카드를 새로 얻을 수 있을까. KT 위즈는 올해 자유계약(FA) 시장에 비교적 적극적으로 뛰어들었다. 보강해야 할 포지션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우선으로 노리던 선수가 다른 팀과 계약에 가까워졌다. 실탄을 가득 채운 KT의 다음 스텝에 관심이 쏠린다. 올겨울 FA 시장의 최대어는 유격수 박찬호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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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원하면, 김도영은 간다… 이범호는 ‘유격수’로 부를까, 다시 시작된 '유도영' 논쟁 (6.81)
▲ 햄스트링 부상 악몽을 딛고 일어선 김도영은 내년 수비 포지션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도영(22·KIA)은 고교 시절 ‘제2의 이종범’이라고 불렸다. 호쾌한 타격과 폭발적인 주력을 갖춘 ‘유격수’라는 것을 별명이 모두 내포하고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KIA의 1차 지명을 받은 이후로 포지션 논쟁이 끊이지 않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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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최대어 강백호, 다크호스 김현수' FA 신청 21명→9일부터 'FA 시장' 문 연다 (6.46)
▲ 강백호 ⓒ kt 위즈 ▲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FA 자격 승인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본격적인 스토브리그의 막이 올랐다. KBO는 8일 오후 2시 2026년 FA 자격 선수로 공시된 30명 중 FA 승인 선수 21명의 명단을 공시했다. 30명 대상 선수 가운데 9명이 빠졌다. 2026년 FA 승인 선수는 LG 김현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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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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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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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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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