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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 응원' 배재고 징계 없던 일 되나, 봉황대기 대진에 들어갔다…인천고와 1회전 편성 (85.17)
▲ 야구부의 지역 비하 응원 구호로 논란이 된 배재고가 30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 계정에 추가 사과문을 게시했다. ⓒ배재고등학교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광주제일고를 상대로 지역 혐오 발언이 포함된 응원전을 펼쳐 사회적 물의를 빚은 배재고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이하 협회)의 전국대회 6개월 출전 정지 징계 처분에도 다음 달 열릴 제54회 봉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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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야구부, 징계 6개월→1개월 감경…내달 11일 봉황대기 출전 (83.59)
▲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가 20일 제19차 위원회를 개최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공정위가 배재고에 내린 6개월 출전 정지 처분을 1개월로 감경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스타벅스 가야지"라며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의 중심에 섰던 배재고가 감경 처분을 받았다. 따라서 다음달 11일 봉황대기에 출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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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많이 했다, 정말 죄송하다" 배재고 전국대회 복귀전…"배재고 파이팅" 응원 관중도 (71.73)
▲ 배재고 선수들이 봉황대기 1회전 경기를 위해 목동야구장에 입장하고 있다. ▲ 훈련을 준비하는 배재고 선수들.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스타벅스 구호'로 논란을 일으켰던 배재고등학교 야구부가 징계 감경 후 첫 전국대회 경기에 나선다. 감독 대행을 맡게 된 이장환 코치는 "사태 이후 우리 선수들, 저희 지도자들이 반성을 많이 했다"며 "정말 죄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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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야구부 지역비하 사태, 프로행 영향 미치나? "리스크 감수 하겠나" vs "지금 판단 시기상조" (70.11)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배재고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로부터 전국 대회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가운데, 이번 사태가 대학 진학 및 신인드래프트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KBSA는 지난 1일 스포츠공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중 발생한 배재고 야구부의 부적절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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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전국대회 6개월 정지→청룡기 2R 몰수패 "지도자 및 선수 징계도 면밀히 조사" (68.34)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스타벅스 가자", "탱크데이"를 외치며 지역 비하 발언을 한 배재고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로부터 전국 대회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KBSA는 1일 "올림픽파크텔에서 ‘제11차 스포츠공정위원회’를 긴급 개최하고, 지난 6월 29일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중 발생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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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도 "이렇게 파장 클 줄 몰랐을 것" 야구장 혐오로 물들인 배재고 선수들, 광주에서 사과하나 (65.94)
▲ 고교야구가 혐오로 물들었다. 배재고 선수단이 광주일고 선수단을 향해 지역 비하 의도를 갖고 조롱하는 응원구호를 외쳤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배재고는 29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광주일고와 청룡기 1회전 경기에서 7-2로 이겼다. 그러나 이기고도 고개를 들지 못하게 됐다. 경기 도중 상대 팀을 자극하는 응원, 이른바 '야지'를 하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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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 배재고 야구부 논란에 공개 사과…알고보니 총동창회 회장[이슈S] (60.04)
▲ 배우 임호. 출처|임호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배우 임호가 총동창회장을 맡고 있는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의 지역 비하 응원 논란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 임호는 지난 6일 광주·전라남도 지역 일간지 무등일보 1면에 "존경하는 광주제일고등학교 학생, 학부모, 교직원, 동문 그리고 광주 시민 여러분께"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사과문을 게재했다. ▲ 배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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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재심 앞두고 운동선수학부모연대 "피해자는 용서를 선택…대한체육회는 교육 택해야" (59.34)
▲ 고교야구 이미지 베이스 야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오는 20일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의 배재고 야구부 징계 재심을 앞두고 운동선수학부모연대가 "피해자는 용서를 선택했다. 이제 대한체육회가 교육을 선택해 달라"며 교육적 관점의 판단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대한민국운동선수학부모연대는 성명을 통해 "배재고 학생들의 행동은 결코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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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스벅 가야지' 배재고 근조화환에 일침 "아이들이 혐오 학습할까 두려워"[전문] (50.20)
▲ 하림.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가수 하림이 최근 불거진 논란으로 배재고 앞에 늘어선 근조화환을 두고 일침을 가했다. 하림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언젠가부터 정치적 공격을 근조화환으로 하는 기괴한 문화가 생겼다. 죽음을 연상시켜 받는 이의 기분을 망치겠다는 악의적인 의도다"라며 "화환의 리본들은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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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