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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후반기 승률 꼴찌' 염경엽 칼 빼들었다! 코칭스태프 보직 개편…김일경 QC-송지만 타격 이동 (149.78)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반기 막바지부터 걷잡을 수 없는 하락세를 타고 있는 LG 트윈스가 대대적인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LG는 27일 "선수단 분위기 변화를 위해 일부 코칭스태프의 보직 변경을 단행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LG는 최근 성적이 곤두박질을 치고 있다. 전반기 대부분의 시간 동안 최선두를 유지했었는데,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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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닝 10실점 참패' LG 홈에서 분위기 바꿀까, 쿨린업 트리오 '오문문' (106.32)
▲ LG 문정빈.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8연패를 끊은 뒤 곧바로 1이닝 10실점 참패를 당한 LG가 홈에서 분위기를 바꿀 수 있을까. LG 트윈스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 홍창기(우익수)-박해민(중견수)-오스틴 딘(지명타자)-문보경(3루수)-문정빈(1루수)-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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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준비가 됐다"→2회 칼교체…LG 백업포수 믿는다더니, 36살 박동원 비중 더 늘었다 (82.82)
▲ 박동원 ⓒ곽혜미 기자 ▲ LG 트윈스 포수 이주헌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4월 14일 잠실 롯데전에서 LG 염경엽 감독은 지난해라면 하지 않았을 선택을 했다. 1점 앞선 9회까지 백업포수 이주헌에게 경기를 맡긴 것이다. 이주헌은 선발 송승기와 배터리를 이루기 위해 선발 출전해 2-1 승리로 경기가 끝날 때까지 마스크를 썼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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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토, 미열, 두통' 손성빈 수액까지 맞았다 "경기했으면 선발은 어려웠다"…'어지럼증' 황성빈은 컨디션 회복 (62.79)
▲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이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사직구장에서 경기를 하던 중 구토, 두통, 미열 증세를 보이다가 결국 교체됐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경기가 진행됐던 사직구장.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이 구토, 미열, 두통 증세를 호소해서 교체되면서 우려를 낳았는데, 검진 결과 큰 문제가 발견되진 않았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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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마침내 히어로즈 컴백…키움 벌써 2026년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30.01)
▲ 김수경 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설종진 감독 체제로 새롭게 거듭나는 키움이 강병식 수석코치와 김수경 투수총괄코치를 영입하고 일찌감치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3일 "2026시즌 1군 및 퓨처스팀 코칭스태프 구성을 확정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1군은 설종진 감독을 필두로 강병식 수석코치, 노병오 투수코치, 박도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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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신 봉중근 이지태 코치 영입' SSG 코칭스태프 개편 완료…청라돔 시대 준비 박차 (28.3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는 15일(토) 원팀(One Team) 랜더스를 기치로 ‘청라돔 시대 명문구단(Big3) 위상 구축’을 위한 2026시즌 코칭스태프 개편을 완료했다. SSG는 선수단 운영을 1군–퓨처스(2군)–육성군의 3군 체계로 전환하며, 퓨처스와 육성군 선수를 기존 55명에서 69명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선수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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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KIA보다 더 큰 오퍼한 팀이…" 윤석민 충격고백, 그 시절에 90억보다 더 받을수 있었다 (27.15)
▲ 윤석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때 호랑이 군단의 '에이스'로 KBO 리그를 평정했던 전 국가대표 투수 윤석민(40)이 깜짝 고백을 했다. 윤석민은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사이버 윤석민'을 통해 KBO 리그를 대표하는 레전드 포수였던 박경완 전 LG 코치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신의 FA 계약과 관련한 뒷이야기를 소개했다. 윤석민과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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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동현 투수코치 영입 "최고의 팀에 돌아와 영광"…박경완 코치, 일신상 이유로 사임 (23.02)
▲ LG 트윈스 이동현 투수코치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새 코칭스태프를 맞이했다. LG 트윈스는 12일 "이동현 해설위원을 투수코치로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동현 코치는 경기고 졸업 후 2001년 1차 지명으로 LG에 입단했다. 통산 701경기 910⅓이닝에 등판해 53승47패 113홀드 41세이브 평균자책점 4.06을 기록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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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KIA-LG 스카우트 파문, 도대체 야구장에서 뭘 한 거야? 에인절스 이직→상대팀 코치 찍다 해고 (21.42)
▲ 지난 2년간 KIA, LG에서 일했던 스카우트가 올해 에인절스로 이직한 뒤 반 년 만에 해고됐다. 상대 팀 코치를 촬영하다 해당 구단에 발각됐기 때문이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가 최근 스카우트 한 명을 해고했다. 상대 팀인 콜로라도 로키스 코치들을 촬영하다 콜로라도 구단 관계자에게 적발됐다. 에인절스는 그를 곧바로 해고하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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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극적 5강' NC, 빠르게 코칭스태프 보강…김상훈-이승호 코치 영입 (18.93)
▲ 김상훈-이승호 코치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 시즌 극적으로 가을야구 막차를 탔던 NC가 빠르게 코칭스태프 보강에 나섰다. NC 다이노스는 20일 "이승호 투수코치와 김상훈 배터리코치를 영입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승호 코치는 2025시즌까지 키움 히어로즈에서 투수코치로 활약했다. 폭넓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의 자율성과 책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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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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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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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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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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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