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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할 멀어진다' 4타수 무안타→5타수 무안타, 이정후 타율 0.293 수직하락…팀은 또 역전패 (86.5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시즌 9호 홈런 이후 2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다. 시즌 타율은 3할에서 더 멀어졌다.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5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전날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로 타율이 0.3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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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호 금메달' 최대 변수…日 드디어 베일 벗었다! 아시안게임 최종 명단 공개→"와일드카드 과감히 포기" LA 올림픽 '우승'까지 고려한 파격 발표 (21.22)
▲ 한국의 '아시안게임 4연패' 최대 난적으로 꼽히는 개최국 일본 대표팀의 윤곽이 드러났다. ⓒ 일본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의 '아시안게임 4연패' 최대 난적으로 꼽히는 개최국 일본 대표팀의 윤곽이 드러났다. 일본축구협회(JFA)가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21세 이하(U-21) 일본 축구대표팀 명단을 발표했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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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손흥민 떠나고 4개월 만에 ‘토트넘 위계질서’ 붕괴…충격의 감독 패싱 논란 ‘오피셜’ 공식발표 “사무실 직접 와서 사과→논란 종결” (14.5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떠난 뒤 토트넘 홋스퍼에 정신적인 지주가 사라졌다. 첼시전 패배 직후 발생한 ‘감독 패싱 논란’의 중심 인물 미키 판 더 펜과 제드 스펜스가 토마스 프랭크 감독에게 사과했지만 현지에서는 무너진 위계질서와 리더십 공백을 드러낸 사건이라는 평가가 있다. 토트넘은 지난 2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5-26시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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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요치, 솔로곡·주연 영화 쌍끌이 흥행...'글로벌 존재감 우뚝'[초점S] (13.66)
▲ 그룹 파우 리더 요치. 제공| 그리드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파우(POW)의 리더 요치가 음악과 연기를 넘나드는 활약으로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첫 국내 솔로 싱글이 해외 음원 차트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는 가운데, 주연을 맡은 태국 영화까지 현지 팬들과 언론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차세대 글로벌 엔터테이너로서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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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골 넣고도 日 인정했다…네덜란드 에이스 깜짝 고백 "굉장히 조직적인 팀"→첫 경기 고전 이유 있었다 (13.63)
▲ 연합뉴스 / REUTERS ▲ 네덜란드 국가대표 윙어 코디 각포가 '사무라이 블루'를 재차 떠올렸다. 스웨덴전 낙승에도 첫 경기 상대였던 일본 경기력을 높이 평가하며 방심을 경계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네덜란드 국가대표 윙어 코디 각포(27·리버풀)가 '사무라이 블루'를 재차 떠올렸다. 스웨덴전 낙승에도 첫 경기 상대였던 일본 경기력을 높이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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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대반전!" 담당기자도 놀란 샌디에이고 선택, 3년 전 은퇴한 84년생 감독 선임 (3.65)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2022년까지 현역으로 활약했던 크레이그 스태먼 전 구단 특별보좌를 새 감독에 선임했다. ▲AJ 프렐러 사장 겸 단장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샌디에이고가 예상 못 한 반전으로 크레이그 스태먼을 차기 감독에 선임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7일 '41살' 스태먼을 새 감독으로 선임한 가운데, 미국 디애슬레틱 데니스 린 기자는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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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남으면 '토트넘 연봉 1위' 타이틀 뺏긴다…아틀레티코와 깨진 로메로, 주급 3억 7212만원 재계약 시도 (2.44)
▲ 레비 회장의 기술이 발휘되고 있다. 이적 시장에서 레비 회장은 공략하기 쉽지 않은 인사다. 아틀레티코가 가장 경계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마르카는 "아틀레티코와 토트넘은 근래 키어런 트리피어, 맷 도허티, 세르히오 레길론 등을 거래하면서 관계가 원만하다"면서도 "아틀레티코는 레비 회장이 까다로운 상대라는 걸 인지하고 있다. 낙관론에서 신중론으로 바뀌고 있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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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850억에 팔아야 한다" 토트넘, 초대형 돈방석 가능? "사우디로 가면 현실성 있는 이적료" 전 토트넘 스카우트 주장 (2.23)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거액의 이적료를 받아낼 수 있을까. 토트넘 홋스퍼 관련 소식을 전하는 영국의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4일(한국시간) 팀의 전 스카우트인 브라이언 킹의 발언을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킹은 현지 매체와 인터뷰에서 "손흥민은 계약 기간이 1년 남았다. 해리 케인도 떠나기 직전 계약이 1년 남았었고, 두 사람은 나이도 비슷하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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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훈♥' 에일리 "시母 앞 트월킹..엉덩이 흔들어드려" 허물없는 효부('가보자고5') (2.20)
▲ 출처| MBN '가보자고5'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에일리가 시어머니와 허물없이 지내는 모습을 보였다. 23일 방송된 MBN '가보자고5'(가보자GO 시즌5)에는 에일리-최시훈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에일리는 넘치는 흥에 대해 이야기 했고, 브라이언은 "원래 외국에서 온 친구들이 그런다"며 자신에게 빗대 편을 들어줬다. 하지만 에일리는 "시어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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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정도면 '오피셜’ 공식발표…장사꾼 레비 회장 “토트넘 손흥민 이적 열려있다” (1.9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정도면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과 작별은 예정된 수순이다. 토트넘이 끝내 손흥민과 작별을 결정한 모양이다. 토트넘 홋스퍼 다니엘 레비 회장이 손흥민 이적에 열려 있다(open to selling)는 입장이다. 22일(한국시간) 토트넘 소식을 전문적으로 전하는 ‘토트넘홋스퍼뉴스’는 “레비 회장이 손흥민 이적에 열려있는 입장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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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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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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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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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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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