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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이스코, 바르셀로나로 간다…15년 만에 라이벌팀 직행 이적 (0.00)
▲ 이스코(오른쪽)[스포티비뉴스=신희영 인턴기자] 이스코(30, 레알 마드리드)가 바르셀로나로 이적한다는 충격적인 보도가 나왔다.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는 12일(한국시간) "이스코가 바르셀로나에 자유계약으로 이적하기로 합의했다. 이는 2007년 이후 15년 만에 레알과 바르셀로나 사이에서 진행된 첫 직행 이적이다"라고 보도했다.이스코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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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스투타부터 메시까지…'코파'가 배출한 스타들 (0.00)
▲ 리오넬 메시(앞쪽)[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05년 전통을 자랑하는 코파 아메리카는 유럽축구선수권대회(UEFA Euro)와 함께 세계 축구 트렌드를 집약한 경연장이다.전 세계 스카우트가 주목하는 대회로 가브리엘 바티스투타(52, 아르헨티나) 줄리우 세자르(41) 에베르통 소아리스(25, 이상 브라질) 등이 코파 아메리카를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리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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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억 줘도 바르셀로나 안 가"…라모스 '레알부심' (0.00)
▲ 엘클라시코에서 리오넬 메시와 공을 다투고 있는 세르히오 라모스.[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리오넬 메시. 양팀 팬들은 물론이고 세계 축구계를 충격에 빠뜨릴 만한 그 장면을 레알 마드리드 전설 세르히오 라모스가 상상했다.라모스는 "메시가 레알 마드리드에 온다면 100% 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레알 마드리드 공식 트위치 채널과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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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에로 선정 '영감을 준 5인'…예상 밖의 "마이클 오언" (0.00)
▲ 아구에로[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세르히오 아구에로(맨체스터시티)가 자신에게 영감을 준 선수로 마이클 오언을 꼽았다.아구에로는 아르헨티나 인디펜디엔테에서 프로로 데뷔한 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에서 활약했다. 2011년 맨체스터시티에 합류하면서 세계 정상급 스트라이커로 이름을 높였다. 맨시티 소속으로만 368경기에 나서 254골을 기록한 골잡이다
202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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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은퇴’ 토레스, 안필드 돌아온다…바르셀로나 자선경기 참가 (0.00)
▲ 토레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페르난도 토레스(35)가 안필드에 돌아온다. 바르셀로나와 레전드 자선경기에 참가한다.리버풀은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월 안필드에서 열릴 자선경기를 공지했다. 리버풀 전설과 바르셀로나 전설이 안필드에서 경기를 하는데, 축구 팬들이 과거를 회상할 또 한 번의 기회다.발표에 따르면 리버풀 전설에 토레스가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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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스포츠 7대 뉴스] 차붐 넘은 SON부터 LPGA 삼킨 고진영까지 (0.00)
▲ 손흥민 ⓒ 김종래 디자이너[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19년이 사흘 남았다. '황금 돼지 해' 기해년도 어느새 세밑이다. 올 한 해 한국 스포츠를 빛낸 7가지 사건을 꼽아봤다. 종목과 성별 가리지 않고 다양한 스타플레이어가 새 역사를 썼다. ◆차붐 넘은 SON…유럽 호령한 슈퍼소닉손흥민(27, 토트넘 홋스퍼)은 2019년 유럽 축구를 호령했다. 숫자
201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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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 첫발 떼는 '원조 황소'…웨인 루니가 돌아온다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악동' 웨인 루니(34, 잉글랜드)가 지도자로 돌아온다.앨런 시어러 이후 잉글랜드 최고 공격수로 꼽히는 루니는 지난 8월 플레잉 코치 계약을 맺었다. 2부리그 더비 카운티에서 지도자 생활 첫발을 뗀다.현재 미국프로축구(MLS) DC 유나이티드에서 뛰고 있다. 한국 나이로 서른다섯 살에 이른 노장이지만 기량은 여전하다. DC 유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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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바르사 vs 리버풀 레전드 매치 확정…토레스-사비올라 등 출전 (0.00)
▲ 2020년 바르셀로나와 리버풀의 레전드 매치가 열린다 ⓒ바르셀로나[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바르셀로나와 리버풀의 레전드 매치가 열린다.바르사는 28일(한국 시간) 홈페이지에 "2020년 3월 28일 리버풀의 홈구장 안필드에서 리버풀 레전드와 바르사 레번드의 레전드 매치가 열린다"고 했다. 이날 경기 수익금은 빈곤 아동을 돕는데 쓰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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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현장] 2005 메시, 2013 포그바, 2019 이강인의 골든볼 (0.00)
▲ 이강인, 메시, 포그바 ⓒ연합뉴스, 게티이미지코리[스포티비뉴스=우치(폴란드), 이종현 기자 /임창만 영상 기자] 이강인(발렌시아)이 1골 4도움을 기록하며 한국 남자축구 역사상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대회 첫 결승으로 이끌었다. 한국의 선전과 함께 이강인의 골든볼 가능성이 높아지고 주목도가 커지고 있다. 2005년 리오넬 메시, 2013년 폴 포그바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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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마라도나→메시→?…"차세대 '축구의 神' 찾아라" (0.00)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 김예리 영상 디자이너] '스타 등용문'으로 불리는 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이 24일(한국 시간) 개막했다. 역대 U-20 월드컵이 배출한 스타들을 살펴봤다. 2007년 캐나다 대회는 U-20 월드컵이 '스타의 산실'로 불리는 이유를 분명히 보여줬다. 세르히오 아구에로와 앙헬 디 마리아(이상 아르헨티나), 루이스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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