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인 훔치기 당사자 입 열었다…"징계하지 않는다면서 징계하더라" 억울함 토로→메츠 감독직 희망 (416.57)
▲ 2019년 뉴욕 메츠 감독으로 선임됐던 카를로스 벨트란. 하지만 사인 훔치기 징계로 없던 일이 됐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입성을 앞둔 카를로스 벨트란이 뉴욕 메츠 감독직 제안을 받았지만 고사한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그러면서 사인 훔치기 징계에 대해선 아쉬움을 토로했다. 벨트란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언론과 화상 인터뷰
2026-07-21
-
전 KIA-LG 스카우트 파문, 도대체 야구장에서 뭘 한 거야? 에인절스 이직→상대팀 코치 찍다 해고 (78.64)
▲ 지난 2년간 KIA, LG에서 일했던 스카우트가 올해 에인절스로 이직한 뒤 반 년 만에 해고됐다. 상대 팀 코치를 촬영하다 해당 구단에 발각됐기 때문이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가 최근 스카우트 한 명을 해고했다. 상대 팀인 콜로라도 로키스 코치들을 촬영하다 콜로라도 구단 관계자에게 적발됐다. 에인절스는 그를 곧바로 해고하
2026-07-22
-
이정후 욕하더니, 다저스 욕쟁이 포수 업보인가…팔꿈치 부상→포수 복귀 불투명 (74.63)
▲ LA 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 ▲ 달튼 러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자리를 잡자마자 '문제아' 낙인이 찍힌 달튼 러싱(LA 다저스)이 팔꿈치 부상으로 상당 기간 이탈한다. 적어도 4주는 포수 수비를 할 수 없는 가운데 시즌 막판 왼손 대타 카드로는 복귀할 가능성도 있다. 다저스는 주전 포수 윌 스미스에 이어 러싱까지 부상을 입으면서
2026-08-06
-
오타니도 못한 탈아시아 투구, ‘100마일’ 사사키 비밀 무기는 글러브? 마법이 나타났나 (66.62)
▲ 18일 뉴욕 양키스와 경기에서 인상적인 파이어볼쇼를 펼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그간 큰 기대치에 비해 경기력이 그에 미치지 못해 비판을 많이 받았던 사사키 로키(25·LA 다저스)는 팀 후반기 개막전이었던 18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전에서 모두를 놀라게 한 투구를 펼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양키스타디움에서
2026-07-19
-
'불법 사인 훔치기' 전적 있는 팀들이 사인 훔치기 때문에 불붙었다?! #SPOTIME (30.27)
2025-08-03
-
하필 '사인 훔치기' 전적 있는 팀끼리 싸웠다…고의 보크→코치와 설전→벤치클리어링 (28.19)
▲ 휴스턴 투수 엑토르 네리스가 보스턴 레드삭스 더그아웃을 향해 고함을 치고 있다. 이후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다. ▲ 네리스는 주자 2루 상황에서 상대의 사인 훔치기를 의심한 듯 고의 보크를 저질렀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와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벤치클리어링을 벌였다. 휴스턴 투수가 주자 2루 상황에서 '고의 보크'를 저질렀고, 실점을
2025-08-03
-
2025년에 사인 훔치기? 그리고 벤클! #shorts (27.71)
2025-08-03
-
괜히 찔렸나? 사인 훔치기 논란 팀끼리 벤치클리어링…고의성 보크가 발단이었네 (26.33)
▲ 벤치클리어링이 발생한 보스턴 레드삭스-휴스턴 애스트로스전. ⓒ연합뉴스/GETTY IMAGES USA ▲ 벤치클리어링이 발생한 보스턴 레드삭스-휴스턴 애스트로스전. ⓒ연합뉴스/GETTY IMAGES USA ▲ 벤치클리어링이 발생한 보스턴 레드삭스-휴스턴 애스트로스전. ⓒ연합뉴스/GETTY IMAGES US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2025-08-04
-
前아나운서 임성민, 매니저에 금전 피해…"돈 없어 국민연금도 못 냈다" (16.87)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임성민. 출처|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임성민이 프리랜서 선언 이후 소속사 대표와 매니저에게 당한 금전 피해와 이후 겪었던 생활고를 고백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는 '김병찬 임성민 김현욱 김선근. 집 나온 KBS 아나운서들이 뭉쳤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2026-06-23
-
스프링어 부상에도 다저스 팬 야유, "다쳤을 때 야유는 옳지 않아" 일침, 로버츠 감독 생각은? (16.57)
▲ 극적인 역전 3점 홈런으로 토론토를 월드시리즈로 이끈 조지 스프링어는 이제 다저스 팬들의 야유를 이겨내야 한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조지 스프링어를 향한 다저스 팬들의 야유가 논란이다. 야유는 할 수 있지만, 부상 상황에선 해선 안 된 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2025-10-2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