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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선수들 죽으란 건가? 지열 온도 76도까지 치솟았는데…사직 롯데-삼성전 30분 지연 개시→창원 NC-KIA전 취소 (27.21)
▲ 사직야구장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인조잔디 구역의 지열 온도가 무려 76도까지 치솟았다. 그런데도 KBO는 사직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를 강행하겠다는 입장이다. 롯데와 삼성은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팀 간 시즌 10차전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그런데 이날 경기는 1시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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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수액+주사 맞고, 선수들은 장염 증세…사직 폭염 여파인가 "안전이 제일 중요해" (25.94)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사자 군단이 건강을 회복 중이다.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은 6일 오후 5시부터 홈구장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훈련을 소화했다. 5일부터 9일까지 KBO리그 전 경기가 취소돼 이번 주는 계속해서 라이온즈파크에서 연습하기로 했다. 그런데 선수단에서 온열질환자가 여럿 나왔다. 이날 대구서 만난 박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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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줍고 땀 흘린 박진만, 사상 초유 전 구장 폭염 취소에 "올해 더위 역대급…유불리는 없을 듯" (17.01)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너무 뜨겁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가 폭염으로 취소된 후 취재진과 만났다. 더위에 혀를 내둘렀다. 최근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선수단, 관중들 사이에서 온열질환자가 나오고 있다. 지난 7월 31일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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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사상 최초 우천 취소…강릉고전 5:0 리드 잡았지만 예상못한 폭우(종합) (1.12)
▲ 11일 공개된 '불꽃야구' 15화 장면들. 제공|스튜디오C1 '불꽃야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불꽃 파이터즈가 예상치 못한 폭우에 아쉬움을 삼켰다. 11일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15화에서는 불꽃 파이터즈와 강릉고의 울산 직관 현장이 펼쳐졌다. 한창 경기가 진행되던 2회 말, 파이터즈가 5:0으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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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균안 승리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 김태형 진심…롯데 3연승+단독 5위, 드디어 발동 걸렸다 (0.17)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나균안이 잘 던졌는데 승리를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하게 생각한다" 김태형 롯데 감독이 선발투수 나균안이 호투를 펼치고도 승리투수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나타냈다. 롯데는 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4-2로 승리,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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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야구장 가면 매진 행렬…역대 최초 900만 관중 달성 임박 (0.00)
▲ 대전구장 전경 한화생명이글스파크 매진 ⓒ곽혜미 기자 ▲ 잠실구장 매진 전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매일매일 관중 신기록을 써내려 가고 있는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가 900만 관중 달성을 눈 앞에 두고 있다. 2024 KBO 리그는 27일 경기까지 605경기 누적 관중 893만 1,345명으로, 900만 관중까지 6만 8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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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박2일 또 롯데야?' 38안타 우중 난타전, 찜찜한 14-11 승리…'푸른 한화' 첫 루징시리즈 안겼다[사직 게임노트] (0.00)
▲ 롯데 자이언츠 타선은 폭우 속에서 폭발했다. ⓒ 롯데 자이언츠 ▲ 애런 윌커슨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김민경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우중혈투 끝에 '푸른 한화'에 첫 루징 시리즈를 안겼다. 두 팀 통틀어 38안타가 나온 난타전이었다. 롯데는 장단 20안타로 14점을 뽑고도 마무리투수 김원중까지 쓰는 매우 찜찜한 승리를 챙겼다. 롯데는 29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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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9시에 왔어요" 매표소 앞 '캠핑'까지…디펜딩챔프 LG vs 류현진의 한화, 12시 12분 2만3750석 매진 (0.00)
▲ 야구의 봄이 왔다. 디펜딩 챔피언 LG와 류현진이 돌아온 한화가 만나는 잠실구장은 전날 밤부터 현장판매분을 구매하기 위한 팬들의 줄이 만들어졌다. 가장 먼저 도착한 팬은 22일 밤 9시에 도착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와 류현진이 돌아온 한화 이글스의 개막전 맞대결이 펼쳐질 23일 서울 잠실야구장
202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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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50㎞' 천하의 류현진도 제구 안 되면…의 역설, 류현진 부활이 그려지는 이유 (0.00)
▲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KBO리그 복귀전에서 패전을 안았다. 실책 이후 연속 안타를 맞은 점이 아쉬웠지만, 그전에 제구부터 류현진의 것이 아니었다. ⓒ곽혜미 기자 ▲ 2만 3750석이 모두 팔린 잠실구장에서 환호를 받으며 마운드에 오르는 류현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단순하게 생각해보자. 류현진(한화 이글스)에게 구속을
202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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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3841명 개막전 매진 "밤 9시부터 기다렸다" 야구의 봄은 뜨겁다! 역대 개막일 관중 3위 기록(종합) (0.00)
▲ 한화 류현진이 만원 관중의 환호와 함께 마운드에 오르고 있다. 4188일 만의 KBO리그 복귀전이다. ⓒ곽혜미 기자 ▲ 야구팬들이 간절히 바라던 개막전이 드디어 열렸다. 잠실구장에는 500여장 남은 현장판매분을 사기 위해 22일 밤부터 팬들이 줄을 섰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10만 3841명. 2024년 KBO리그가 5개
202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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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