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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골키퍼 데 헤아 1명 뿐…EPL 13라운드 이주의 팀 발표 (0.00)
▲ 'BBC' 선정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이주의 팀[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이주의 팀이 공개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다비드 데 헤아(31)만 있었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29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첼시와 접전을 벌였고 1-1로 비겼다. 맨체스터 시티는 웨스트햄에 2-1 승리, 리버풀은 사우샘프턴(4-0 승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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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최고 대우 아니었나', 손흥민 주급 TOP20 사라졌다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현지에서 올시즌 프리미어리그 주급 랭킹을 공개했다. 하지만 토트넘 최고 대우로 알려졌던 손흥민(29)이 20위권에 없었다.영국 스포츠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0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에 최고의 재능들이 있다. 프리미어리그도 TV 방송 중계권과 스폰서십 등으로 탄탄한 자본을 보유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많은
202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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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토트넘, 총액 5조 7000억에 팔릴 뻔 (0.00)
▲ 토트넘 홋스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인수했다. 뉴캐슬은 든든한 중동 머니를 등에 업고 프리미어리그 상위권 경쟁에 신호탄을 쏜다.10일(한국시간) 토트넘 웹진 'SB네이션'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은 토트넘에 문의했다. 다니엘 레비 회장과 25억 파운드(약 4조 752억 원)에 10억 파운드(약 1조 6
202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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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기로' 서폴드, 두산전 이닝이터 능력 필요하다 (0.00)
▲ 한화 투수 워윅 서폴드 ⓒ한화 이글스[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한화 이글스 우완투수 워윅 서폴드(29)가 운명의 등판에 나선다.서폴드는 2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올 시즌 성적은 11경기 2승5패 평균자책점 5.08. 두산전에는 1경기에 나와 5⅔이닝 3실점을 기록했다.
2019-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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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A] 스비톨리나-할렙, 시즌 개막전에서 나란히 우승 (0.00)
▲ 2018년 WTA 브리즈번 인터내셔널에서 우승한 엘리나 스비톨리나 ⓒ GettyI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엘리나 스비톨리나(23, 우크라이나, 세계 랭킹 6위)와 시모나 할렙(26, 루마니아, 세계 랭킹 1위)이 올해 여자 프로 테니스(WTA) 투어 개막전에서 나란히 우승했다.스비톨리나는 6일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린 WTA 투어 브리즈번
2018-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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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A] WTA 개막전 브리즈번 인터내셔널 SPOTV NOW 생중계 (0.00)
▲ 카롤리나 플리스코바 ⓒ GettyI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2018년 여자 프로 테니스(WTA)가 개막했다. 호주 브리즈번 인터내셔널과 중국에서 열리는 선전 오픈, 뉴질랜드의 ASB 클래식 등이 동시에 진행된다.특히 상위 랭커들이 총출동하는 브리즈번 인터내셔널의 우승자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톱시드를 받은 가르비녜 무구루자(스페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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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이재영-강소휘, 차세대 거포들의 '하위권 탈출 꿈' (0.00)
▲ 이재영(왼쪽) 강소휘 ⓒ KOVO 제공[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이재영(22, 흥국생명)과 강소휘(21, GS칼텍스)는 V리그를 대표하는 국내 공격수다. 이재영은 현재 득점 순위 6위(329점), 강소휘는 7위(287점)를 달리고 있다. 이 순위는 외국인 선수를 제외한 국내 공격수 가운데 가장 높다.공격성공률에서는 강소휘가 38.43%로 6위, 이재영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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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무술년에도 계속' 男 중위권 싸움- 女 하위권 탈출 (0.00)
▲ 펠리페(왼쪽) 알레나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도드람 2017~2018 시즌 프로배구 V리그가 반환점을 지나 종착역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남자부는 한국전력, 대한항공, KB손해보험이 치열하게 중위권 경쟁을 하고 있다. 여자부는 상위 3개 팀(한국도로공사, 현대건설, IBK기업은행) 외의 나머지 팀들이 하위권 탈출을 위해 매 경기 물러
201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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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노트] '닥터K' 한현희, '진짜 선발'로 성장할 수 있을까 (0.00)
탈삼진/볼넷 비율을 높여야 '진짜 선발'로 성장
201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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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