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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릿속엔 딱 5명 떠오른다" 이천수, KFA 직격…"회장 바꿔도 소용없다"→25년 실무진 교체해야 '한국축구 개혁 가능' 소신발언 (13.26)
▲ 전 국가대표 이천수가 대한축구협회 조직 개혁과 차기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기준을 놓고 잇달아 소신 발언을 내놨다. ⓒ 유튜브 채널 '리춘수' 화면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 국가대표 이천수가 대한축구협회(KFA) 조직 개혁과 차기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기준을 놓고 잇달아 소신 발언을 내놨다. 회장이나 감독만 바꾸는 '겉핥기식 개혁'으론 한국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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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레이 참사 벌써 1주일인데' 침묵 일관 중인 KFA...정몽규 회장도 또 책임 회피 (13.23)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표팀은 탈락했고, 감독은 물러났다. 선수들은 고개를 숙였고, 팬들은 분노했다. 그런데 정작 가장 먼저 책임을 말해야 할 대한축구협회는 조용하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참사를 겪은 지 벌써 일주일을 향한다. 하지만 대한축구협회(KFA)는 아직까지 공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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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후임' 국대 감독 거론 벤투가 바라본 한국 축구..."책임 인정하고 재건 과정 중요" (10.3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파울루 벤투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한국 축구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기 탈락을 두고 입을 열었다. 결론은 분명했다. 한두 사람의 책임으로 끝낼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벤투 전 감독은 지난달 30일 연합뉴스와의 화상 인터뷰에서 한국의 월드컵 탈락에 대해 “이런 사태는 통상 한두 사람의 책임으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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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사내', 3주 연속 수요 예능 1위..이루네, 서지오와의 스킨십 입장 발표 (10.11)
▲ 제공| MBN ‘전설의 사내’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전설의 사내’ TOP7이 친구들과 함께한 특별한 승부로 안방을 사로잡으며 3주 연속 수요 예능 정상 자리를 지켜냈다. 29일 방송된 MBN ‘전설의 사내’ 3회에서는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이 직접 초대한 ‘절친’들과 함께 강진 팀과 진성 팀으로 나뉘어 ‘우정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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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뻣뻣' 홍명보 감독과 전혀 다르다 "평생 책임감 잊지 않을 것"...쿠만 감독, 고개 숙이며 사퇴 (7.17)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고개를 빳빳이 든 홍명보 전 감독과 전혀 다르다. 로날드 쿠만 감독이 고개를 숙인 채 네덜란드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월드컵 32강 탈락이라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온 지 하루 만에 직접 사퇴를 발표했다. 네덜란드축구협회(KNVB)는 1일(한국시간) 쿠만 감독이 대표팀 감독직에서 물러나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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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나가! 이제 변명거리 없다…월드컵 예선 직전 레전드 매치 → 최종 연기 결정 → 사우디 잡아야겠지? (1.35)
▲ 인도네시아는 이라크,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1승 이상 확보해 최대한 월드컵을 향한 생존을 이어간다는 목표다.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열세가 점쳐진다. 상대 전적만 봐도 이라크에 1무 8패로 아직 승리가 없다. 이번 월드컵 2차예선에도 1-5, 0-2로 졌다. 사우디를 상대로도 1승 2무 11패로 일방적으로 밀린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신태용 현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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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정치색 논란에 직접 입 열다 "무지했다…멤버들에 피해 힘들었다"('요정재형') (0.63)
▲ 사진 | '요정재형' 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대선 당시 정치색 논란에 휩싸인 것과 관련, 한달 여 만에 직접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카리나는 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했다. 이날 카리나는 지난 달 대선을 앞두고 논란이 됐던 개인 계정에 올린 숫자 2가 적힌 붉은색 재킷에 대해 "스태프들과 나가서, 쌀쌀한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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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보는 눈도 참! '훈련 지각 태업' 쿠두스 HERE WE GO…이적료 1027억원 → 곧 메디컬 테스트 (0.40)
▲ 쿠두스는 주로 우측 윙어 또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며, 손흥민과는 반대편에서 뛸 가능성이 크지만, 현대 축구에서 윙어들의 위치는 전술에 따라 유동적이다. 게다가 쿠두스는 좌측에서도 활동이 가능하며, 손흥민의 컨디션이나 계약 상황에 따라 주전 경쟁도 충분히 예상된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올여름 이적시장 3호 영입이 임박했다. 유럽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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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어색하다' 얼굴 밀쳤던 쿠두스-판 더 펜 화해 악수…'쿠두스 오피셜' 토트넘, 1025억원에 다이렉트 윙어 영입 (0.38)
▲ 쿠두스는 토트넘과 경기 도중 판 퍼 펜과 물리적으로 충돌해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다. 당초 주심은 옐로 카드만 꺼냈으나 비디오 판독 끝에 레드로 색깔이 바뀌었다. 이후 영국축구협회(FA)는 사후 징계로 총 5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내려 쿠두스의 잘못을 공식화했다. ⓒ 토트넘 홋스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얼굴을 밀치며 싸웠던 둘이 이제는 악수하는 사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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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사과" 홍진경 '정치색 논란' 사과문 게재에 갑론을박[이슈S] (0.34)
▲ 홍진경. 출처| 홍진경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정치색 논란’을 불러일으킨 의상에 직접 사과한 가운데, 이를 둘러싸고 온라인의 반응은 엇갈린다. 홍진경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 민감한 시기에 제가 이렇게 어리석은 잘못을저지르다니 저 스스로도 진심으로 어처구니가 없다”라고 사과문을 게재했다. 앞서 홍진경은 빨간 상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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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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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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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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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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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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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