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저스와 이렇게 다를수가' 구단주가 돈많으면 뭐하나…꼴찌 추락→감독 경질→패패패패패패패 수렁 (16.51)
▲ 카를로스 멘도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억만장자 구단주의 막대한 투자도 소용 없었다. 뉴욕 메츠가 결국 시즌 도중 사령탑을 해임하면서 새로운 출발선에 선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메츠가 카를로스 멘도사 감독을 해임하고 앤디 그린 선수 개발 담당 부사장에게 감독대행을 맡긴다"라고 밝혔다. 메츠는 세계적인
2026-06-27
-
고우석 콜업엔 특급 내조 있었다…"우석이는 절대 당연하게 생각 안 한다" 이정후가 전한진심 (15.64)
▲ 이정후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고우석과 함께 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데뷔를 앞둔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을 향해 처남이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가 축하를 보냈다. 꿈을 이루기까지 곁을 지킨 가족, 특히 자신의 동생이자 고우석의 아내에게도 고마움을 전하며 가족애를 드러냈다. 고우석은 6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
2026-07-07
-
"쉽지 않을 걸" 다저스, 지구 우승→25년만 WS 2연패+통산 9번째 우승 조준…"서로를 위해 싸우자" (1.81)
▲ 올해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을 이룬 LA 다저스 선수단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슈퍼스타 군단이 월드시리즈(WS) 우승을 향한 여정에 나선다. LA 다저스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경기에서 8-0으로 완승을 거두며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 우승을 확정했다
2025-09-26
-
이정후 수상 유력 후보였는데… 이제는 멀어지는 韓 최초 대업, 자존심 회복은 가능한가 (1.08)
▲ 시즌 초 올해의 재기상 유력 수상 후보였던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에게 2024년은 악몽과 같은 한 해로 남아있다.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이라는 기쁨과 설렘과 잠시, 시즌 37경기 출전으로 첫 시즌이 끝났기 때문이다. 부상 때문이었다. 6년 총액 1억1300만 달러라는 거액 계약의 진가를 보여줄 기회가 순식간에 한 플
2025-08-02
-
이정후 96.5마일 하드히트 작렬, 그러나 기록원 실책 판단…4타수 무안타에 시즌 타율 0.244 (1.02)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9회 마지막 타석에서는 주자를 불러들이는 강한 타구를 날렸는데 기록원 판단은 실책이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웨스트 새크라멘토의 서터헬스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슬레틱스와
2025-07-05
-
김혜성, 타율 0.339로 전반기 마감…다저스 슈퍼 유틸리티로 눈도장→후반기 주전 진입 가능성은? (0.98)
▲ 김혜성.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분명 예상을 뛰어넘는 활약이다. 김혜성의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 전반기가 끝났다.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원정 경기서 김혜성은 LA 다저스 교체선수로 타석에 섰다. 2타수 무안타로 안타를 올리진 못했다. 시즌 타
2025-07-14
-
"불펜에서만 던진 구종 있다" 9이닝 1실점 투수 오타니, 아직도 보여줄 게 남았다고? (0.89)
▲ 오타니 쇼헤이 ▲ LA 다저스 투타겸업 선수 오타니 쇼헤이가 올 시즌 5번째 선발 등판에서 3이닝을 투구했다. 주자는 볼넷과 안타 하나씩만 내주며 2명을 내보냈는데, 볼넷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가 얻어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올 시즌 5번째 등판에서 드디어 3이닝을 투구했다. 마침 2017년 이후
2025-07-13
-
"이정후 활약이 2515억 FA 유격수 부진 덮었다" 이것도 나름 우산효과, 샌프란시스코가 잘나가는 이유 (0.31)
▲ 이정후가 윌리 아다메스와 포옹하고 있다. ▲ 24일(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서 이정후는 4타수 3안타 1득점으로 활약했다. 6회 득점한 뒤 윌리 아다메스와 하이파이브한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야구에서 우산효과란 강한 타자가 주변 타순의 타자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속설을 말한다. 주자를 두고 까다로운 타자를 만나지 않기
2025-05-06
-
이정후 극찬 또 이어졌다…"모든 면에서 완벽한 출발, 파워까지 갖췄다" (0.30)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미국에서 가장 놀라고 있는 건 이정후의 장타력이다. 이정후가 또 2루타를 쳤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서 밀워키 브루어스를 6-5로 이겼다. 이날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
2025-04-26
-
프리미어12서 한국 탈락시켰던 그 선수… 이제 이정후-김혜성 저격하러 가나 (0.28)
▲ 트리플A 무대에서 메이저리그 승격의 마지막 테스트를 거치고 있는 린위민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뒤 열린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에서 한국 대표팀은 예선 3승2패로 결선 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예상대로 조 최강팀인 일본이 5연승으로 내달린 가운데, 한국은 첫 경기였던 대만(4승1패)에 패한 것이 두고두
2025-05-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