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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상 3회' 금강불괴의 은퇴, 벌랜더가 직접 이유 밝혔다 "300승-4000K 반드시 이루고 싶었지만" (55.37)
▲ 저스틴 벌랜더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못 박은 '리빙레전드' 저스틴 벌랜더(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기로 결정한 배경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아직 마운드로 복귀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벌랜더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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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CY 3회 수상+266승' 금강불괴, 현역 은퇴 선언→ML 커미셔너 초청 올스타 출전 "마지막 될 것" (53.52)
▲ 21시즌 동안 사이영상만 세 차례 수상한 레전드 저스틴 벌랜더가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는다. ⓒMLB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살아 있는 '전설' 저스틴 벌랜더가 롭 맨프레드 메이저리그 커미셔너의 추천을 통해 올스타전에 출전하게 됐다. 그런데 이번 올스타가 벌랜더 커리어의 마지막이 될 전망이다. 이유는 현역 은퇴를 선언했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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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치명적 ‘꽈당 수비’ 유명세… “바람의 손자, 할아버지가 안 도와줬어” 현지 반응 폭주 (41.06)
▲ 5일 텍사스와 원정 경기에서 9회 마지막 수비 장면이 비판을 받은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가장 좋은 시즌을 보내며 샌프란시스코의 핵심 선수로 입지를 다진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는 5일(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텍사스와 경기에서 마지막 순간 큰 아쉬움을 남겼다. 이정후는 이날 선발 2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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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살에 4승 11패했는데, 벌랜더가 내년에도 현역이라고? "39살 땐 사이영상도 받았다" (12.77)
▲ 42살 4승 11패 투수 저스틴 벌랜더. 하지만 여전히 투구의 질은 수준급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올 시즌 샌프란시스코와 1년 계약을 한 벌랜더는 경기력에 비해 유독 승운이 없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해 42살 4승 11패 투수 저스틴 벌랜더가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낼 수 있는 FA'에 뽑혔다. 이긴 경기보다 진 경기가 세 배 가까이 많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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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두 유 노우 추신수” 물어볼까… 266승 가니 221승 합류? 이것도 무용담이다 (9.15)
▲ 몇몇 이유에서 샌프란시스코 계약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 메이저리그 통산 221승 투수 맥스 슈어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정후(27)의 소속팀인 샌프란시스코는 오프시즌 시작부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시즌 뒤 밥 멜빈 감독을 해고하고 새 감독 선임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유력하게 거론되는 인사도 다소 파격이다. 대학 감독이 1순위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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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승 레전드가 찰지게 욕설 내뱉다니… 열 받을 만 했던 1년, 성질나서 이정후 곁 떠날까 (7.60)
▲ 올 시즌 샌프란시스코와 1년 계약을 한 벌랜더는 경기력에 비해 유독 승운이 없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프란시스코는 23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와 경기에서 5-6으로 졌다. 결과적으로 24일 경기까지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하며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산술적으로도 모두 사라졌다. 샌프란시스코는 1-2로 뒤진 4회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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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때 사진 찍었던 선수와 같은 팀이라니…20세 SF 유망주, 42세 벌랜더 동료 됐다 (7.34)
▲ 9살이었던 브라이스 엘드리지에게 사인해주는 저스틴 벌랜더.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저스틴 벌랜더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른 2005년 7월 4일. 샌프란시스코 팀 내 1위 유망주 브라이스 엘드리지는 태어난 지 8개월이었다. 그 둘이 현재 샌프란시스코에서 함께 하고 있다. 벌랜더는 팀 내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선수, 엘드리지는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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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에 다 보여주네" 벌랜더 동생 주장, 홈런맞은 투수 반박 "야구 못해서 논란이나 만들지?" (7.07)
▲ LA 다저스 테오스카 에르난데스. ▲ 필라델피아 필리스 맷 스트램.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맷 스트램은 2루 주자에게 모든 것을 보여주고 있다." 저스틴 벌랜더(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동생이자 폭스스포츠 해설위원으로 일하고 있는 벤 벌랜더가 '사인 훔치기' 혹은 '투구 습관 노출'을 주장했다. 벤 벌랜더는 5일(한국시간) LA 다저스가 필라델피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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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기 ERA 0.36' 42세에 이런 성적이라니, 벌랜더가 SF 구했다…가을 야구 희망 살려 (6.80)
▲ 저스틴 벌랜더.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늘 경기는 반드시 이겨야 했다. 그만큼 중요한 경기였다. 특정 경기가 다른 경기보다 더 중요할 때가 있는데 오늘이야말로 그런 날이었다" 샌프란시스코가 18일(한국시간) 미국 피닉스주 애리조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에서 애리조나를 5-1로 꺾고 4연패에서 벗어났다. 또 76승 76패로 다시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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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완벽한 엔딩은 없다"…커쇼는 언제 은퇴를 직감했나 (6.44)
▲ 월드시리즈 우승 퍼레이드에서 마이크를 잡은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5년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클레이튼 커쇼는 시즌 중 올 시즌이 마지막이 될 것을 직감했다. 15일(한국시간) 다저스네이션에 따르면 커쇼는 "사실 시즌 내내 내가 끝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커쇼는 "올해를 시작하면서부터 마지막 시즌이 될 거라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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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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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