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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2번 방출→대만 최정상급 투수… 제2의 미란다 가능성은? (0.00)
▲ 2019년 프리미어12 당시 캐나다 대표팀의 일원으로 참가한 브록 다익손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KBO리그 최고의 투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아리엘 미란다(32·두산)는 지난해 대만 리그에서 뛰었다. 미국과 일본 경력이 있는 선수이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한 단계 아래로 치는 대만 리그에서 뛴 선수라 우려도 있었던 건 사실이었다.그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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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태 티셔츠부터 징 응원 그리고 15승+200K까지…롯데는 스트레일리가 있어 행복했다 (0.00)
▲ 롯데 외국인투수 댄 스트레일리가 23일 인천 SK전에서 200삼진을 달성한 뒤 롯데팬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롯데 외국인투수 기록 갈아치운 댄 스트레일리-그라운드 안팎에서 응원단장 자처한 숨은 리더-“한국도 좋았고, KBO리그도 좋았고, 롯데도 좋았다”[스포티비뉴스=인천, 고봉준 기자] “추억이 너무 많아서 하나만을 꼽기가 어
202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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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속했던 수비… 핀토, SK 구단 최다패-외국인 최악 ERA 확정적 (0.00)
▲ SK 구단 역사상 최다패 기록의 불명예를 안은 리카르도 핀토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여전히 피안타는 많았고, 위기상황을 풀어나가는 능력은 부족했다. 그리고 수비 도움도 받지 못했다. 리카르도 핀토(26·SK)의 18일 등판은, 개인적으로도 불명예가 확정되는 날이기도 했다.핀토는 18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kt와 경기에
20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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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이닝 확정’ 핀토, 외국인 역대 불명예 피할 수 있을까 (0.00)
▲ 규정이닝 소화가 확정된 핀토는 이제 외국인 선수 역대 불명예를 피해야 한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K 외국인 투수 리카르도 핀토(26)가 규정이닝에 진입했다. 이제 역대 외국인 투수 최악의 평균자책점을 피해야 하는 과제가 주어졌다.핀토는 7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 동안 99개의 공을 던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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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원만 했던 기록 도전… 스트레일리, 구단 최고의 외국인 투수? (0.00)
▲ 뛰어난 MLB 경력을 한국에서도 증명하고 있는 댄 스트레일리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댄 스트레일리(32·롯데)는 입단 당시부터 화려한 메이저리그(MLB) 경력으로 주목 받았다. 그러나 MLB 경력이 KBO리그의 성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었다. 경력이 하락세라는 의구심도 함께 받았다.2012년 오클랜드에서 MLB에 데뷔한 스트레일
2020-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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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둘리’ 前 롯데 유먼의 깜짝 편지 “KBO리그 파이팅!” (0.00)
▲ 2012~2015년 롯데에서 뛰었던 쉐인 유먼이 8일 사직구장 전광판을 통해 동료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사직, 고봉준 기자] 롯데 자이언츠에서 ’둘리‘라는 별명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쉐인 유먼(41·미국)이 친정팬들에게 깜짝 영상 편지를 보냈다.롯데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한창이던 8일 사직구장. 3회말 롯
202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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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내준 두산, 외국인 전원 교체 '혁신' 택했다 (0.00)
▲ 왼쪽부터 더스틴 니퍼트-닉 에반스-마이클 보우덴.[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두산 베어스가 외국인 전원 교체 카드를 꺼내들었다.두산은 11일 새 외국인 선수로 롯데에서 뛰었던 조쉬 린드블럼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린드블럼은 2015~2016년 롯데에서 뛰었고 올해도 7월 대체 선수로 롯데에 복귀해 12경기 5승3패 평균자책점 3.72를 기록했다. 두산은
201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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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보증수표 아닌 NPB 경험, 그래도 '가산점' 받는 이유 (0.00)
▲ SK 제이미 로맥 ⓒ SK 와이번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해 외국인 선수 가운데 시즌 중 합류한 선수는 모두 3명이다.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대만(롯데 닉 애디튼) 혹은 일본(넥센 제이크 브리검, SK 제이미 로맥)에서 아시아 야구를 경험했다는 점이다. 두산 닉 에반스와 마이클 보우덴, 삼성 재크 페트릭도 일본에서 뛴 적이 있다. 지난해에는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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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외국인 선발투수 불펜 기용, 다시 보는 초강수 (0.00)
▲ 한화 파비오 카스티요가 13일 LG전에 구원투수로 등장했다 ⓒ 잠실,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한화 김성근 감독이 선발투수 파비오 카스티요를 불펜 투입하는 강수를 뒀다. 결과는 역전승. 카스티요는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7회 구원 등판했다. 3이닝 무실점으로 임무를 마친
201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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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 '159km' 슬라이더 '146km'…한화 카스티요, 괴물 투수 등장 (0.00)
▲ 파비오 카스티요는 25일 대전 롯데전에서 퀄리티 스타트+ 호투로 데뷔 첫 승을 챙겼다. ⓒ한화 이글스[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해 쉐인 유먼의 대체 선수로 한화에 합류한 에스밀 로저스는 데뷔전에서 완투승을 시작으로 10경기에서 완투 4회를 해낸 괴물 같은 투구 내용으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지저스'라고 칭송 받기도 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외국인
201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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