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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분, 1월에는 정말 죄송했습니다' PL 구단주가 영입생 여자친구에게 애걸복걸한 사연..."관계 회복 위해 움직였다" (158.12)
▲ ⓒ샤플리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탈 팰리스가 드와이트 맥닐(26·에버턴)을 영입하기 위해 선수의 여자친구에게까지 직접 손을 내밀었다. 지난겨울 이적 무산으로 쌓인 앙금을 풀기 위해 스티브 패리시 팰리스 회장이 나섰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1일(한국시간) "팰리스 공동 구단주이자 회장인 패리시가 맥닐의 이적을 앞두고 그의 여자친구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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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부럽다 일본!' 한국은 0명인데...프리미어리거 최소 4명! 카마다, 팰리스와 1년 재계약 체결 (120.47)
▲ 출처| 크리스탈 팰리스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카마다 다이치가 다가올 시즌에도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활약한다. 크리스탈 팰리스가 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카마다가 구단과의 동행을 연장하게 됐다는 소식을 기쁘게 발표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2027년 여름까지 팰리스 유니폼을 입는다. 스티브 패리시 회장은 “팰리스에 환상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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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눈물 터지는 ‘오피셜’ 공식발표 “에제, 팰리스 떠난다”…몇 시간 차이로 아스널 이적 ‘하이재킹’ 사실상 확정 (10.6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에베레치 에제(27)가 크리스탈 팰리스를 떠난다.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의 공식적인 입장이다. 아직 차기 행선지 ‘오피셜’은 아니지만 아스널 이적이 유력하다. 22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은 프레드릭 스타드와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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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단독! "토트넘 'SON 후계자' 이적료 책정"→1127억 팰리스에 공식 제안…"선수도 북런던 선호" (10.57)
▲ '토크 스포츠'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모하메드 쿠두스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로부터 영입해 측면 경쟁력을 키운 토트넘 홋스퍼가 추가 보강을 목전에 뒀다. 유럽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8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다니엘 레비 회장과 크리스탈 팰리스 스티브 패리시 회장이 에베레치 에제(27) 이적을 논하기 위해 직접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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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英 유력 기자 확인! '진짜 GOOD BYE' 손흥민…"에제 토트넘행 합의"→이적료 1126억 메가톤급 계약 임박 (10.18)
▲ '토크 스포츠'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올여름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로 떠난 손흥민과 무릎 부상으로 이번 시즌 장기 결장이 유력한 제임스 매디슨 빈자리를 동시에 메울 새 얼굴 영입이 임박했다. 영국 ‘토크 스포츠’의 벤 제이콥스 기자는 19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크리스탈 팰리스와 에베레치 에제(27) 영입에 관한 원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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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발언에 토트넘이 발칵…'SON 후계자' 유력하다더니 "아스널 하이재킹 임박"→레비의 18번째 실패작 주목 (8.36)
▲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애초 영입을 눈앞에 둔 것으로 알려진 에베레치 에제(27, 크리스탈 팰리스)를 '북런던 맞수' 아스널에 뺏길 것으로 보인다. 다니엘 레비 회장의 영입 불발 목록에 팰리스 에이스가 18번째로 이름을 올릴 확률이 높아졌다. 유럽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1일(이하 한국시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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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저 버리실 건가요' 판데이크 '식겁 표정' 화제…HERE WE GO "740억 수비수, 리버풀행 유력"→재계약 4개월 만에 "벤치행 임박" 폭소 (8.08)
▲ 'ESPN'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4월 리버풀과 2년 재계약을 체결한 '캡틴' 버질 판데이크의 근심어린 표정이 화제다. 판데이크는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 2025 커뮤니티 실드에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리버풀은 정규시간을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2-3으로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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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팰리스 UEL 못뛴다" 이건 또 무슨 소리?…UEFA '오피셜' 공식발표→"리옹 1부 잔류" 여파 (6.46)
▲ 'B/R Football'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해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우승으로 창단 120년 만에 첫 트로피를 획득,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진출권을 거머쥔 크리스탈 팰리스가 예상 밖 암초를 마주했다. 결론적으로 차기 시즌 UEL에 나서지 못한다. 12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 스포츠와 BBC, 이적시장 전문가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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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데이크 후계자 낙점했던 리버풀, 풀럼 영입전에 유탄 맞나봐 (0.00)
▲ 크리스탈 팰리스의 마크 게히가 리버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시야에 들었지만, 이적은 쉽지 않아 보인다. ▲ 크리스탈 팰리스의 마크 게히가 리버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시야에 들었지만, 이적은 쉽지 않아 보인다. ▲ 크리스탈 팰리스의 마크 게히가 리버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시야에 들었지만, 이적은 쉽지 않아 보인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중앙 수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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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의 ‘신’→레알의 ‘최악 먹튀’…부활 실패한 아자르, 32세에 이른 ‘현역 은퇴’ (0.00)
▲ 아자르는 유로파리그 우승을 끝으로 첼시를 떠났다 ▲ 첼시에서 최전성기를 보냈던 에덴 아자르 ▲ 첼시 시절,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였던 아자르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결국 선수 생활은 예상보다 빨리 끝났다. 에당 아자르(32)는 32살에 현역에서 은퇴했다. 아자르는 10일(한국시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적절한 시기에 멈출 줄 알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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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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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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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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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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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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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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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